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들어가는 말*4
△ 나는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 1장. 마음이 무너질 때, 가장 먼저 꺼지는 것들*17 1-1. 입버릇처럼 말하는 “좀 쉬고 싶다”*18 1-2. 마음의 와이파이가 끊겼습니다*22 1-3. 눈물도 안 나는 감정의 바닥*26 1-4. 오늘도 ‘기절 슬립모드’*30 2장. 나는 왜 이렇게까지 지치게 되었을까?*35 2-1. 내 안의 완벽주의 괴물*36 2-2. 열심히 살다 지쳐버린 사람들*40 2-3. '성과’가 ‘존재’보다 중요했던 시대*44 2-4. 타인의 시선이라는 족쇄*48 3장. 괜찮은 척이 습관이 된 사람들*53 3-1. 감정을 숨기는 게 미덕인 줄 알았다*54 3-2. 누구에게도 말 못할 무게*58 3-3. 혼자 꾹 참다가 무너진 날*62 3-4. “난 그냥 원래 이래요”의 함정*66 4장. 번아웃은 마음과 몸이 동시에 무너지는 병입니다*71 4-1. 이유 없는 피로가 반복될 때*72 4-2. 성실한 당신이 더 자주 아픈 이유*76 4-3. 몸이 먼저 보내는 작은 경고*80 4-4. 회복보다 더 중요한 ‘자각’*84 5장. 회복에도 기술이 필요하다*89 5-1. 쉬는 것도 배워야 한다*90 5-2. 감정의 ‘충전 루틴’ 만들기*94 5-3. ‘잘 쉰다’는 건 어떻게 쉬는 걸까?*98 5-4. 회복을 위한 일상 리듬*101 6장. 디지털 피로사회, 클릭으로 무너지는 멘탈*106 6-1. 알림 중독, 뇌가 쉴 틈이 없다*107 6-2. SNS 피드가 만든 비교 번아웃*111 6-3. 줌 피로, 비대면 소진*115 6-4. 디지털 감정 청소법*119 7장. 혼자 괜찮아지는 건 어려운 일이다*124 7-1.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125 7-2. 나를 지지해줄 사람들*128 7-3. 회복에는 ‘함께’가 필요하다*131 7-4. 나를 이해받을 수 있는 언어 찾기*134 8장. 치유는 작고 따뜻한 것에서 시작된다*138 8-1. 햇살 아래에서 숨 쉬기*139 8-2. 따뜻한 밥 한 끼의 기적*142 8-3. 좋아하는 것을 다시 찾는 일*146 8-4. 회복은 대단한 게 아니다*150 9장. 일보다 내가 먼저여야 합니다*154 9-1. 나는 왜 일에서 도망치고 싶을까*155 9-2. 퇴근 후의 ‘진짜 나’ 되찾기*158 9-3. 일-삶 경계 회복하기*162 9-4. 일 없이도 괜찮은 나*165 10장. 가족 안의 번아웃, 돌봄이라는 이름의 소진*169 10-1. 집에서도 감정 노동 중입니다*170 10-2. 부모, 간병인, 엄마의 무너짐*173 10-3. 가족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한 거리두기*176 10-4. 가정 내 치유의 대화법*179 11장. 회복은 스프린트가 아니라 마라톤이다*183 11-1. 하루 1%의 회복*184 11-2. 중단해도 괜찮다*187 11-3. 내 삶의 속도를 나답게*190 11-4. 회복의 고유한 리듬 만들기*193 12장.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되는 순간들*197 12-1. 자존감은 회복의 시작*198 12-2. 나는 나로 살아도 충분하다*201 12-3. 진짜 나로 존재하는 연습*204 12-4. 이제는 나에게 다정해지기로 했다*207 13장. 회복 이후의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법*212 13-1. 방향을 바꾸는 용기*213 13-2. 하고 싶은 삶의 기준 다시 세우기*216 13-3. 새 출발을 위한 작은 변화*219 13-4. 내가 선택하는 두 번째 인생*222 14장. 지쳤던 나에게 쓰는 편지*226 14-1. 괜찮아지고 있는 중입니다*227 14-2. 무너지지 않아야만 강한 게 아닙니다*230 14-3. 오늘 하루를 잘 버틴 당신에게*233 14-4. ‘나’로 존재해도 괜찮아요*236 * 마무리 글*240 △ 당신의 삶이 다시 켜지기를 바라며 |
와우,백미
최민수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