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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해리포터를 잊지 못할까
POD도서
최민수
BOOKK(부크크)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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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4
△ 어른이 되어 다시 호그와트에 가다

1장. 상처는 늘 먼저 찾아온다*18
1-1. 계단 밑에서도 사람은 큰다*19
1-2. 외로운 아이가 먼저 배운다*24
1-3. 사랑 없이 자라는 마음*29
1-4. 운명은 늦게 인사한다*35
2장. 사람은 결국 선택이 된다*42
2-1. 재능보다 방향이 먼저다*43
2-2. 모자도 모르는 내일이 있다*49
2-3. 흔들려도 선택은 남는다*55
2-4. 착함에도 결심이 필요하다*61
3장. 우정은 생각보다 생존력이다*68
3-1. 혼자서는 끝까지 못 간다*69
3-2. 론은 왜 늘 필요했을까*75
3-3. 헤르미온느는 답을 찾는다*81
3-4. 함께라서 마지막을 건넌다*87
4장. 배움은 생각보다 강하다*94
4-1. 아는 사람은 쉽게 안 진다*95
4-2. 책벌레가 판을 뒤집는다*101
4-3. 성실함은 조용히 강하다*107
4-4. 지식은 끝내 사람을 살린다*114
5장. 두려움은 이름을 부를 때 약해진다*121
5-1. 무서움은 숨길수록 커진다*122
5-2. 볼드모트는 왜 더 무서웠나*129
5-3. 공포는 침묵을 먹고 자란다*136
5-4. 이름을 부르면 덜 흔들린다*142
6장. 악은 늘 멀끔한 얼굴로 온다*149
6-1. 친절도 가면이 될 수 있다*150
6-2. 권력은 왜 늘 번듯한가*156
6-3. 제도 속 악은 더 오래 간다*162
6-4. 순한 척하는 악을 조심한다*168
7장. 사람은 한 줄로 읽히지 않는다*176
7-1. 스네이프는 왜 끝내 아팠나*177
7-2. 미움과 사랑은 붙어 다닌다*183
7-3. 오해는 사람을 오래 묶는다*189
7-4. 한 사람의 속은 깊고 어둡다*196
8장. 좋은 어른도 완벽하진 않다*203
8-1. 덤블도어도 흔들리는 사람이다*204
8-2. 존경과 맹신은 다르다*211
8-3. 침묵이 남긴 상처가 있다*217
8-4. 어른을 넘어야 자란다*223
9장. 차별은 늘 그럴듯하게 온다*230
9-1. 머글 혐오는 낯설지 않다*231
9-2. 순혈주의는 왜 반복될까*237
9-3. 다름을 미워하면 작아진다*243
9-4. 배제는 늘 정의인 척한다*249
10장. 진실은 늘 늦게 도착한다*256
10-1. 예언자일보는 오늘도 바쁘다*257
10-2. 소문은 사실보다 빨리 걷는다*263
10-3. 프레임은 사람을 가둔다*269
10-4. 믿을수록 더 물어야 한다*275
11장. 상실은 사람을 더 깊게 만든다*282
11-1. 떠난 사람은 오래 남는다*283
11-2. 슬픔도 힘이 되는 날이 있다*289
11-3. 죽음을 아는 마음은 단단하다*295
11-4. 유한함이 오늘을 바꿔 놓는다*301
12장. 결국 세상을 움직이는 건 용기다*308
12-1. 영웅은 원래 겁이 많다*309
12-2. 네빌은 왜 끝내 빛났을까*316
12-3. 작은 결심이 판을 바꾼다*323
12-4. 평범한 사람이 역사를 바꾼다*328
13장. 마법이 끝난 뒤가 진짜 인생이다*335
13-1. 졸업 뒤에도 전투는 이어진다*336
13-2. 어른이 된다는 건 버티는 일이다*342
13-3. 현실은 호그와트보다 어렵다*348
13-4. 그래도 사람은 다시 자란다*354

♣ 마무리 글*360
△ 당신의 지팡이는 아직 마음 안에 있다

★ 특별부록 (노래)*367
△ 마법이 끝난 뒤에도 우리는 자라요

저자 소개 1

와우,백미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풀어내고, 전문지식에는 현장의 경험과 삶의 온기를 더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지향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에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평생교육과 디지털 교육 현장으로 활동을 넓혀왔으며, 이러한 행정·복지·교육의 경험은 그의 글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민싸이트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교육·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천 시민교수로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지식의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자신의 책이 지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작은 나침반이 되며,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사람에게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물고, 한 권의 책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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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25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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