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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에야 보이는 것들
POD도서
최민수
BOOKK(부크크)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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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4
△ 세 번째 문 앞에서 알게 된다

1장. 우리는 왜 셋을 믿을까*18
1-1. 하나로는 늘 부족했다*19
1-2. 둘이면 아직 흔들린다*24
1-3. 셋이 되면 힘이 붙는다*29
1-4. 삼세번은 본능이 된다*35
2장. 우리 안엔 이미 셋이 산다*41
2-1. 만세는 왜 세 번일까*42
2-2. 세이레엔 뜻이 있었다*47
2-3. 삼신할미가 지킨 시간*53
2-4. 한국인은 셋에 끌린다*59
3장. 셋은 끝이 아닌 완성이다*65
3-1. 셋쯤 가야 모양이 선다*66
3-2. 세 번째에 결론이 난다*71
3-3. 의사봉도 세 번 울린다*77
3-4. 삶은 셋 뒤에 단단해진다*83
4장. 한 번으론 모르는 것들*90
4-1. 첫인상은 자주 틀린다*91
4-2. 두 번째엔 낯이 익는다*96
4-3. 세 번째에 진짜가 보인다*102
4-4. 사람도 일도 세 번 본다*108
5장. 기회는 다시 문을 두드린다*115
5-1. 한 번 놓쳐도 끝은 아니다*116
5-2. 두 번째엔 눈치가 생긴다*122
5-3. 세 번째엔 용기가 붙는다*128
5-4. 다시 잡는 사람이 이긴다*134
6장. 화날수록 셋을 떠올린다*141
6-1. 3초가 분노를 멈춘다*142
6-2. 3분이 말을 바꿔 놓는다*147
6-3. 3시간이 마음을 눕힌다*152
6-4. 3일이 상처를 덜 아프게 한다*158
7장. 기다림에도 자라는 때가 있다*165
7-1. 3개월은 견뎌야 보인다*166
7-2. 3년은 지나야 깊어진다*172
7-3. 늦는다고 다 틀린 건 아니다*178
7-4. 기다림도 결국 실력이다*183
8장. 관계는 천천히 읽혀진다*190
8-1. 첫 만남만 믿으면 다친다*191
8-2. 두 번째가 진짜 시작이다*196
8-3. 세 번 만나야 마음이 보인다*202
8-4. 오래 갈 사람은 늦게 보인다*207
9장. 말은 세 번 거쳐야 향기 난다*213
9-1. 바로 뱉으면 상처가 된다*214
9-2. 한 번 삼키면 후회가 준다*220
9-3. 세 번 고른 말이 살린다*226
9-4. 침묵도 깊은 대답이 된다*232
10장. 실패도 세 번이면 길이 된다*239
10-1. 한 번은 이유도 모른다*240
10-2. 두 번이면 패턴이 보인다*246
10-3. 세 번째에 길이 달라진다*252
10-4. 넘어진 자리서 사람이 큰다*258
11장. 반복은 결국 사람을 만든다*266
11-1. 작심삼일도 다시 하면 된다*267
11-2. 세 번의 다짐이 습관이 된다*273
11-3. 사과도 용서도 연습이 필요하다*279
11-4. 좋은 사람은 반복으로 된다*285
12장. 셋이 모이면 거짓도 커진다*291
12-1. 삼인성호는 왜 무서울까*292
12-2.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진다*298
12-3. 말은 생각보다 빨리 번진다*303
12-4. 그래서 더 천천히 믿어야 한다*309
13장. 삼세번은 삶의 기술이 된다*316
13-1. 서두르지 않아야 보인다*317
13-2. 참을 줄 알아야 멀리 간다*323
13-3. 다시 해보는 사람이 웃는다*329
13-4. 오늘도 한 번 더 살아본다*335

♣ 마무리 글*342
△ 세 번쯤 지나야 사람이 된다

★ 특별부록 (노래)*349
△ 세 번째 문 앞에서

저자 소개 1

와우,백미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풀어내고, 전문지식에는 현장의 경험과 삶의 온기를 더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지향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에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평생교육과 디지털 교육 현장으로 활동을 넓혀왔으며, 이러한 행정·복지·교육의 경험은 그의 글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민싸이트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교육·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천 시민교수로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지식의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자신의 책이 지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작은 나침반이 되며,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사람에게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물고, 한 권의 책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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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55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23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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