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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4
△ 세 번째 문 앞에서 알게 된다 1장. 우리는 왜 셋을 믿을까*18 1-1. 하나로는 늘 부족했다*19 1-2. 둘이면 아직 흔들린다*24 1-3. 셋이 되면 힘이 붙는다*29 1-4. 삼세번은 본능이 된다*35 2장. 우리 안엔 이미 셋이 산다*41 2-1. 만세는 왜 세 번일까*42 2-2. 세이레엔 뜻이 있었다*47 2-3. 삼신할미가 지킨 시간*53 2-4. 한국인은 셋에 끌린다*59 3장. 셋은 끝이 아닌 완성이다*65 3-1. 셋쯤 가야 모양이 선다*66 3-2. 세 번째에 결론이 난다*71 3-3. 의사봉도 세 번 울린다*77 3-4. 삶은 셋 뒤에 단단해진다*83 4장. 한 번으론 모르는 것들*90 4-1. 첫인상은 자주 틀린다*91 4-2. 두 번째엔 낯이 익는다*96 4-3. 세 번째에 진짜가 보인다*102 4-4. 사람도 일도 세 번 본다*108 5장. 기회는 다시 문을 두드린다*115 5-1. 한 번 놓쳐도 끝은 아니다*116 5-2. 두 번째엔 눈치가 생긴다*122 5-3. 세 번째엔 용기가 붙는다*128 5-4. 다시 잡는 사람이 이긴다*134 6장. 화날수록 셋을 떠올린다*141 6-1. 3초가 분노를 멈춘다*142 6-2. 3분이 말을 바꿔 놓는다*147 6-3. 3시간이 마음을 눕힌다*152 6-4. 3일이 상처를 덜 아프게 한다*158 7장. 기다림에도 자라는 때가 있다*165 7-1. 3개월은 견뎌야 보인다*166 7-2. 3년은 지나야 깊어진다*172 7-3. 늦는다고 다 틀린 건 아니다*178 7-4. 기다림도 결국 실력이다*183 8장. 관계는 천천히 읽혀진다*190 8-1. 첫 만남만 믿으면 다친다*191 8-2. 두 번째가 진짜 시작이다*196 8-3. 세 번 만나야 마음이 보인다*202 8-4. 오래 갈 사람은 늦게 보인다*207 9장. 말은 세 번 거쳐야 향기 난다*213 9-1. 바로 뱉으면 상처가 된다*214 9-2. 한 번 삼키면 후회가 준다*220 9-3. 세 번 고른 말이 살린다*226 9-4. 침묵도 깊은 대답이 된다*232 10장. 실패도 세 번이면 길이 된다*239 10-1. 한 번은 이유도 모른다*240 10-2. 두 번이면 패턴이 보인다*246 10-3. 세 번째에 길이 달라진다*252 10-4. 넘어진 자리서 사람이 큰다*258 11장. 반복은 결국 사람을 만든다*266 11-1. 작심삼일도 다시 하면 된다*267 11-2. 세 번의 다짐이 습관이 된다*273 11-3. 사과도 용서도 연습이 필요하다*279 11-4. 좋은 사람은 반복으로 된다*285 12장. 셋이 모이면 거짓도 커진다*291 12-1. 삼인성호는 왜 무서울까*292 12-2.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진다*298 12-3. 말은 생각보다 빨리 번진다*303 12-4. 그래서 더 천천히 믿어야 한다*309 13장. 삼세번은 삶의 기술이 된다*316 13-1. 서두르지 않아야 보인다*317 13-2. 참을 줄 알아야 멀리 간다*323 13-3. 다시 해보는 사람이 웃는다*329 13-4. 오늘도 한 번 더 살아본다*335 ♣ 마무리 글*342 △ 세 번쯤 지나야 사람이 된다 ★ 특별부록 (노래)*349 △ 세 번째 문 앞에서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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