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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끝이 운명을 바꾼다
POD도서
최민수
BOOKK(부크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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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4
△ 상처도 위로도 말에서 온다

1장. 한마디가 하루를 무너뜨린다*17
1-1. 아무 뜻 없었다의 상처*18
1-2. 말버릇이 나를 드러낸다*23
1-3. 좋은 사람도 말투로 잃는다*28
1-4. 한마디가 인생의 결이 된다*33
2장. 태도는 입보다 먼저 보인다*39
2-1. 표정이 먼저 마음을 연다*40
2-2. 공손한데 왜 서늘할까*45
2-3. 눈빛에도 진심이 묻어난다*50
2-4. 태도가 공기의 온도다*55
3장. 가까운 사이라 더 아프다*61
3-1. 가족에게만 더 날이 선다*62
3-2. 편함이 막말은 아니다*67
3-3. 사랑에도 예의가 필요하다*72
3-4. 가까울수록 더 따뜻해야 한다*77
4장. 잘 듣는 사람이 끝내 남는다*83
4-1. 먼저 들어야 마음이 열린다*84
4-2. 끼어들수록 관계는 닫힌다*89
4-3. 경청은 가장 깊은 배려다*94
4-4. 들어주면 사람이 남는다*99
5장. 침묵에도 품격과 때가 있다*105
5-1. 다 말해도 안 전해진다*106
5-2. 참을 말과 할 말이 있다*111
5-3. 조용함이 위로가 되는 때*116
5-4. 침묵의 순간이 품격이 된다*121
6장. 존중은 사소할수록 깊다*127
6-1. 함부로 대하지 않는 힘*128
6-2. 익숙할수록 예의가 빛난다*133
6-3. 작은 배려가 신뢰를 만든다*138
6-4. 존중은 결국 태도로 남는다*143
7장. 미안함은 빠를수록 아름답다*149
7-1. 늦은 사과는 더 아프다*150
7-2. 변명은 상처를 더 키운다*155
7-3. 인정하면 관계가 숨 쉰다*160
7-4. 한마디 사과가 오해를 푼다*165
8장. 웃자던 말이 칼이 될 때*171
8-1. 농담이 상처가 되는 순간*172
8-2. 유머에도 넘지 말 선이 있다*177
8-3. 센스는 배려에서 시작된다*182
8-4. 웃음도 결국 품격을 남긴다*187
9장. 거절도 다정해야 오래 간다*193
9-1. 좋은 사람병이 나를 지친다*194
9-2. 싫다고 말해야 내가 산다*199
9-3. 부드러운 선이 나를 지킨다*204
9-4. 거절 뒤에도 존중은 남는다*209
10장. 문자에도 마음의 결이 찍힌다*215
10-1. 답장보다 온도가 먼저다*216
10-2. 단톡방에 진심이 드러난다*221
10-3. 성의 없음이 더 아프다*226
10-4. 온라인에도 예의가 있다*231
11장. 화난 말 뒤엔 겁이 숨어 있다*237
11-1. 버럭함 뒤엔 두려움이 있다*238
11-2. 감정이 말의 사고를 낸다*243
11-3. 욱한 뒤의 후회는 늦다*248
11-4. 마음을 다루면 말도 바뀐다*253
12장. 나를 향한 말부터 다시 세운다*259
12-1. 자책이 하루를 갉아먹는다*260
12-2. 나에게도 예의가 필요하다*265
12-3. 괜찮다가 나를 일으킨다*270
12-4. 내면의 말투가 삶이 된다*276
13장. 끝내 사람을 남기는 건 태도다*283
13-1. 다정한 말끝이 기억된다*284
13-2. 품격은 사소함에서 드러난다*289
13-3. 좋은 태도는 늙지 않는다*294
13-4. 말과 태도가 삶을 완성한다*299

♣ 마무리 글*305
△ 끝내 따뜻한 사람이 남는다

★ 특별부록 (노래)*311
△ 말끝에 사람이 남아요

저자 소개 1

와우,백미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풀어내고, 전문지식에는 현장의 경험과 삶의 온기를 더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지향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에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평생교육과 디지털 교육 현장으로 활동을 넓혀왔으며, 이러한 행정·복지·교육의 경험은 그의 글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민싸이트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교육·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천 시민교수로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지식의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자신의 책이 지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작은 나침반이 되며,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사람에게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물고, 한 권의 책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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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148*210mm
ISBN13
979111223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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