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강력추천 오늘의책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4개의 통장으로 월 300만 원 만들기 25만 부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박곰희
인플루엔셜 2025.06.25.
베스트
국내도서 59위 국내도서 top20 43주
가격
21,000
10 18,9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7,400원
YES포인트?
1,0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3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당신의 노후는 안전한가요?
구독자 81만 명의 금융 유튜브 채널 ‘박곰희TV’를 운영하는 박곰희 저자의 최신간. 연금 투자를 통해 노후에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마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절세 통장의 활용법부터 4% 룰의 원리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연금 설계의 핵심을 쉽게 풀어낸 책.
2025.07.01. 경제 경영 PD 오다은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10만 부 기념 에디션을 펴내며
프롤로그_ 30년 후,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립니다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한눈에 보기

Part 1. 평생 마르지 않는 돈의 흐름, 지금 시작하라

Chapter 1. 노후의 삶을 바꾸는 연금 부자 되기
당신의 노후는 정말 안전한가요?
노후를 가난하게 만드는 3가지 실수
노벨상 120년의 비밀: 왜 절세 계좌가 정답일까?
나만의 노벨재단을 만드는 법

Chapter 2. 은퇴 자금, 얼마나 필요할까?
국민연금,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내 나이에 맞는 연금 준비 로드맵
당신의 노후 자금 목표는?: 현실적인 3억 원 vs. 꽤 괜찮은 5억 원
[이것만은?꼭!] “55세, 연금 준비 늦은 걸까요?”

Part 2. [납입] 4개의 통장으로 평생 월급 받는 비밀

Chapter 3. 연금 부자의 시작, 4개의 절세 통장
평범한 직장인도 가능한 4개의 통장 설계법
통장1ㅣ 연금저축(세액공제○): 기본기가 탄탄한 연금의 주축
통장2ㅣ 연금저축(세액공제X): 유연한 자금 관리의 핵심
통장3ㅣ 저축 IRP: 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절세 통장
통장4ㅣ ISA: 중간 목표와 연금을 잇는 황금 다리

Chapter 4. 투자 금액별 납입 시나리오
투자금이 월 50만 원이라면?
투자금이 월 100만 원이라면?
투자금이 월 150만 원이라면?
투자금이 월 200만 원이라면?

Part 3. [운용]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투자 전략

Chapter 5.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연금 투자법
안전하게 시작하는 MMF와 금리형 ETF 투자법
나 대신 알아서 움직이는 TDF의 똑똑한 운용법
매달 꼬박꼬박 수익을 안겨주는 월배당 ETF 전략
시장이 흔들려도 끄떡없는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이것만은?꼭!] ETF 기초의 모든 것

Chapter 6. 통장별 맞춤 투자로 수익률 극대화하기
통장1·통장2에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세팅하기
통장3에서 TDF 세팅하기
통장4에서 월배당 포트폴리오 세팅하기
[이것만은?꼭!] 연금 투자에 적합한 ETF 고르는 법

Part 4. [수령] 노후에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 만들기

Chapter 7. 연금 수령의 황금 공식, 5단계 전략
투자만큼 중요한 연금 수령
1단계: 연금 계좌 합치기
2단계: 월배당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변경하기
3단계: 월배당금 설정 및 세금 체크하기
4단계: 수령 방식 선택하기
5단계: 자가배당 여부 및 주식 비중 정하기

Chapter 8. 자산별현금흐름및수령시나리오
현실적인 3억 원 노후 시나리오
여유로운 5억 원 노후 시나리오
풍요로운 9억 원 노후 시나리오

에필로그_ 지금 시작하는 노후 준비가 가장 빠른 노후 준비입니다

저자 소개 1

박동호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자산관리 유튜브 채널 ‘박곰희TV’ 운영자이자 당연투자자문 대표이다. 2013년 미래에셋증권(구 대우증권) 강남본부 PB로 시작해 2016년 자산 유치, 수익, 연금 유치 등 여러 지표를 통틀어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이후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 매니저와 골든트리투자자문 세일즈 총괄이사를 역임했다. 강남 한복판에서 자산가들과 함께한 경험과 철학을 평범한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퇴사 후 ‘박곰희TV’를 개설했다.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으로 정평이 난 ‘박곰희TV’는 2026년 5월 현재 구독자 120만 명을 넘어섰다. 6년 넘게 수많은 사람에게 기초 금융
재테크 초보자를 위한 자산관리 유튜브 채널 ‘박곰희TV’ 운영자이자 당연투자자문 대표이다. 2013년 미래에셋증권(구 대우증권) 강남본부 PB로 시작해 2016년 자산 유치, 수익, 연금 유치 등 여러 지표를 통틀어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이후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 매니저와 골든트리투자자문 세일즈 총괄이사를 역임했다.
강남 한복판에서 자산가들과 함께한 경험과 철학을 평범한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퇴사 후 ‘박곰희TV’를 개설했다.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으로 정평이 난 ‘박곰희TV’는 2026년 5월 현재 구독자 120만 명을 넘어섰다.
6년 넘게 수많은 사람에게 기초 금융 지식과 장기투자 원칙을 전달하며 금융 문맹 해소에 앞장서 온 그는, 유튜브를 넘어 더 체계적인 방식으로 사람들 곁에 서고자 당연투자자문을 설립했다. ‘당연’은 ‘당신의 연금’의 준말로, 고객의 자산을 대신 운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스스로 자산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이끄는 교육 중심의 자문사다. 박곰희TV가 그래왔듯, 꼼꼼하고 정직한 시선으로 건강한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에는 수많은 고객 자산관리 경험과 연금 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화한 연금 투자 원칙을 담았다. 연금저축, IRP, ISA 등 4개의 통장으로 3억 원을 만들고, 월배당 ETF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월 300만 원의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파산 신청자의 86%가 50대 이상인 현실에서, 20~30대에게는 지금부터의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40~50대에게는 연금 투자가 아직 늦지 않았다는 희망을 전하며, 누구나 쉽게 튼튼한 노후 자산 파이프라인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튜브 ‘박곰희TV’ ㅣ 당연투자자문 https://ofcourseadvisory.com

박곰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24g | 152*225*20mm
ISBN13
9791168342941

책 속으로

노후 자산은 반드시 ‘투자’해야 하고, 연금 계좌는 노후 자산을 모으기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 간단한 진리가 여러분의 30년 후를 바꿀 것입니다. 어려워하지 마세요. 저는 이 책을 재테크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설계했습니다. 절세 혜택이 있는 4개의 통장을 만들고, 제가 안내하는 길을 따라 장기투자의 여정을 시작하면 됩니다. 각각의 통장에 맞는 투자법을 활용해 노후에 3억 원 이상의 목돈을 만드는 게 우리의 1차 목표입니다. 그다음 월배당 ETF를 활용해 자산을 유지한 채 월 300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시나리오를 제안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수년간 경험과 연구를 통해 찾아낸 가장 실용적인 연금 전략입니다. 완벽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불완전하더라도 우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은 액수라도 하루빨리 시작하는 것이 30년 후 큰 차이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프롤로그」중에서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저축했는데, 나라에서 돈을 주는 이상한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연금저축의 세액공제죠. 세액공제란 매년 연금저축에 납입한 금액의 일정 비율을 세금에서 돌려받는 혜택입니다. 연금저축에 가입하면 연간 납입액 중 600만 원까지 최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600만 원을 납입하면 최대 99만 원을 연말정산 때 돌려받는 셈입니다. 세액공제는 ‘정부가 지원하는 노후 준비 보조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6.5%의 ‘확정 수익률’을 바로 얻는 셈이죠. 어떤 투자도 이렇게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액공제를 수익이라고 생각하면 연금저축은 시장 논리에 전혀 맞지 않는 정말 말도 안 되는 혜택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IRP까지 활용하면 연간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최대 148만 5,000원의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30년 동안 이렇게 세액공제 혜택을 꾸준히 받는다면 총 4,455만 원의 세금을 절약할 수 있죠. 이렇게 절약된 금액을 다시 투자한다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나만의 노벨재단을 만드는 법」중에서

우리는 국민연금 외에 얼마를 더 준비해야 할까요? 현실적으로 필요한 금액은 어느 정도일까요? 많은 전문가가 다양한 금액을 제시하지만, 너무 높은 목표는 오히려 좌절감만 안겨줄 수 있습니다. 20억 원 혹은 30억 원을 모으라는 조언은 보통 사람들에게 비현실적이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3억~5억 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왜 이 정도 금액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노후 자금 준비의 핵심은 ‘평생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목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이 꾸준히 수익을 창출해 매달 일정 금액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어야 하죠. 앞서 설명한 ‘4% 룰’을 적용해보겠습니다. 과거보다 더 고금리 시기임을 감안해 6%로 계산해보면, 노후 자금으로 모은 돈이 3억 원일 때, 연간 1,800만 원(월 150만 원) 정도를 인출할 수 있습니다. 5억 원일 때는 연간 3,000만 원(월 250만 원)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국민연금 월 100만 원을 더하면, 3억 원 기준 월 250만 원, 5억 원 기준 월 350만 원의 기본 현금흐름이 만들어집니다. 세액공제를 받지 않는 계좌나 퇴직연금이 있고, 부부가 모두 국민연금을 받는다면 3억 원으로도 충분히 월 300만 원을 달성할 수 있죠.
---「당신의 노후 자금 목표는?」중에서

미국에서는 배당을 25년 이상 연속으로 늘려온 기업을 ‘배당귀족(Dividend Aristocrats)’, 50년 이상 연속으로 늘려온 기업을 ‘배당킹(Dividend Kings)’이라고 부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50개 정도의 배당킹이 있으며, 그중 가장 잘 알려진 기업이 바로 코카콜라와 펩시입니다. (…) 코카콜라는 주주들에게 일관되게 약 3%의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가시적인 수익률은 낮을지 몰라도 배당금 자체는 꾸준히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앞의 표에서 최근 3년간의 주당 배당금을 살펴보면 0.46달러, 0.49달러 그리고 2025년 처음으로 0.5달러를 넘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2025년 6월 현재 코카콜라 주식을 구매하는 투자자에게는 3%의 배당수익이 제공되지만,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 주식을 구매한 투자자들에게는 초기 투자 금액 대비 훨씬 더 높은 배당수익이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CEO인 워런 버핏은 이런 이유로 코카콜라 주식을 한 주도 팔지 않고 있습니다. 버핏이 보유한 코카콜라 주식의 배당수익률은 초기 투자 금액 대비 60~80%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버핏이 초기에 투자한 금액은 매년 받는 배당금만으로도 거의 회수한 셈입니다. 이것이 바로 배당성장주 투자의 매력입니다. 지금 당장의 배당수익률은 높지 않더라도, 장기간 보유하면서 배당금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초기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매달 꼬박꼬박 수익을 안겨주는 월배당 ETF 전략」중에서

제가 투자 업계에서 오래 일하면서 깨달은 건 ‘투자에 답은 없지만 좋은 예시는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산배분 투자가 바로 그 좋은 예시 중 하나입니다. 전문적인 투자자들도 자산배분 투자의 가치를 인정하며, 설령 본인은 다른 투자 방식을 선호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투자 조언을 할 때는 자산배분 투자를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단기적으로는 손실 구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회복하고, 누적 수익률도 서서히 상승하는 것이 자산배분 투자의 매력입니다. 마치 거북이처럼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투자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직접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도 있고, 자산배분을 대신 실행해주는 ETF나 펀드 같은 간접투자상품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목돈을 한꺼번에 투자하거나 매달 조금씩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며, 특히 장기 자산 형성을 목표로 하는 연금 투자에 적합한 전략입니다.
---「시장이 흔들려도 끄떡없는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중에서

연금 수령 전략의 첫 번째 단계는 ‘연금 계좌 합치기’입니다. 세액공제를 받은 연금 계좌들을 하나로 합치는 것입니다. 세액공제를 받은 연금저축과 저축 IRP는 모두 세액공제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연간한도와 총 한도를 공유하기 때문에 연금이전을 통해 통장을 하나로 합쳐야 유리합니다. 반면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연금저축과 퇴직금이 담긴 퇴직 IRP는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왜 이렇게 나눠야 할까요? 연간 한도와 총 한도는 계좌 유형에 따라 별도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세액공제를 받은 연금 계좌와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연금 계좌는 서로 다른 세금 체계를 가지고 있어 따로 관리해야 세금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를 받은 연금 계좌는 연금소득세(3.3~5.5%)가,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연금저축은 비과세(수익은 연금소득세)가, 퇴직 IRP는 퇴직소득세가 적용됩니다. 세액공제를 받은 연금저축과 저축 IRP를 합쳐서 관리하면 한 계좌에서 주요 자산을 파악하기 쉬워지죠. 또한 자산배분과 리밸런싱이 훨씬 수월해져 포트폴리오 조정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출 계획도 더 유연하게 세울 수 있어요. 한 계좌에 있으니 총 한도 내에서 수령 금액을 효율적으로 조절하기 수월한 거죠. 특히 은퇴 후 매달 얼마씩 받을지 계획할 때 여러 계좌에서 조금씩 나눠 받는 것보다 하나의 계좌로 관리하는 게 훨씬 편리합니다.
---「1단계 연금 계좌 합치기」중에서

“박곰희 님, 정말 3억 원으로 은퇴 후 생활이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강연이나 유튜브 댓글로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이 질문에 저는 언제나 이렇게 답합니다. 4개의 통장으로 월 50만 원씩 22년 동안 연 7%의 수익률로 투자한다면 내 자금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처음 몇 년은 변화가 미미해 보입니다. 1년 차에는 납입액 600만 원이 623만 원으로 고작 23만 원만 늘어나죠. 2년 차에도 1,200만 원 납입에 1,291만 원으로 91만 원의 수익에 그칩니다. 하지만 5년 차부터 변화의 속도가 빨라집니다. 3,000만 원을 넣었는데 3,600만 원이 되어 6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이때부터 ‘돈이 돈을 버는’ 복리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죠. 10년 차가 되면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6,000만 원을 넣었는데 8,704만 원이 되어 있습니다. 무려 2,704만 원의 수익이 발생한 셈이죠. 내가 넣은 원금보다 투자로 번 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시작합니다. 진짜 마법은 후반부에 일어납니다. 15년 차에는 9,000만 원 납입으로 1억 5,940만 원이 되고, 22년 차에 드디어 3억 원을 돌파합니다. 1억 1,400만 원만 넣었는데 3억 1,414만 원이 된 거죠. 특히 주목할 점은 후반 10년(13~22년 차) 동안의 변화입니다. 이 기간 동안만 자산이 1억 2,740만 원에서 3억 1,414만 원으로 1억 8,674만 원이나 증가했어요. 전체 수익의 대부분이 후반 10년에 집중된 셈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이 돈을 번다’는 복리의 진정한 위력입니다.

---「현실적인 3억 원 노후 시나리오」중에서

출판사 리뷰

“은퇴 후에도 월급처럼, 평생 소득 챙기는 법!”
120만 구독자가 검증한 대한민국 최고 연금 멘토 ‘박곰희TV’ 최신간

“노후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대부분의 직장인이 품고 있는 의문이다. 퇴직연금 계좌에는 수천만 원이 쌓여가는데 현금으로 방치하고, 정작 주식투자는 용돈 수준으로만 하는 현실. 연금저축은 가입했지만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은행 직원 추천에만 의존하는 상황. 이런 고민들이 쌓이면서 많은 사람이 유튜브에서 답을 찾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 ‘박곰희TV’가 있었다.
베스트셀러 《박곰희 투자법》으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쌓은 박곰희가 5년 만에 펴내는 신작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이 드디어 출간된다. 이 책은 120만 구독자들이 검증한 연금 투자 노하우의 집대성으로, 단순한 투자 기법을 넘어서 노후 파산 없는 인생을 설계하는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정적인 자산 인출 전략인 ‘4% 룰’의 원리를 연금 설계에 접목했다는 점이다. 은퇴자금에서 매년 4%씩 인출하면 30년 이상 자금이 고갈되지 않는다는 이 검증된 방법론을 활용해, 원금은 보존하면서 수익으로만 생활하는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핵심은 4개의 통장을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연금저축, IRP, ISA 등을 전략적으로 운용해 세제 혜택을 극대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노후 자금을 준비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4개의 통장으로 완성하는 연금 부자 로드맵!”
은퇴 후에도 월급처럼, 월 300만 원 평생 소득 챙기는 법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은 연금 준비를 납입-운용-수령 3단계로 체계화했다. 먼저 납입 단계에서는 연금저축펀드 2개, 저축 IRP, ISA 등 ‘4개의 절세 통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세액공제를 받는 연금저축과 받지 않는 연금저축을 분리 관리함으로써 세제 혜택과 유동성을 모두 확보하는 지혜로운 설계다. 저자는 월 50만 원부터 200만 원까지 개인의 투자 여력에 따른 구체적인 포트폴리오와 납입 전략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운용 단계에서는 투자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5가지 투자법을 난이도별로 안내한다. MMF와 금리형 ETF로 안전하게 시작해 TDF의 자동 운용 시스템을 거쳐, 월배당 ETF 전략과 자산배분 포트폴리오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통장별 맞춤 투자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상세히 다룬다. 연금저축에서는 자산배분을, 저축 IRP에서는 TDF를, ISA에서는 월배당 ETF를 활용하는 식으로 각 계좌의 특성에 최적화된 투자법을 제안한다.
수령 단계에서는 연금 부자들만 아는 ‘5단계 황금 공식’을 공개한다. 연금 계좌 합치기부터 월배당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세금 최적화, 수령 방식 선택, 자가배당 여부 결정까지 연금 개시 후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시나리오에 따르면, 월 50만 원씩 22년간 연 7% 수익률로 투자하면 3억 원을 모을 수 있고, 이를 월배당 ETF로 운용하면 국민연금과 합쳐 월 300만 원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 복잡한 투자 지식이나 큰 목돈 없이도 평범한 직장인이 연금 부자가 될 수 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이다.

1. 납입: 4개의 통장으로 세금 혜택 극대화
“세금은 줄이고, 복리는 키워라!”

· 통장1 연금저축(세액공제○)
· 통장2 연금저축(세액공제×)
· 통장3 저축 IRP
· 통장4 ISA

2. 운용: 월 50만 원부터 월 200만 원까지 맞춤형 투자법
“내 소득 범위에 맞춰 투자하라!”

월 50만 원 ▶ 월 100만 원 ▶ 월 150만 원 ▶ 월 200만 원

3. 수령: 월배당 ETF로 평생 현금흐름 완성
“당신의 연금이 스스로 일하게 하라!”

월배당 ETF ▶ 원금 보존 & 매달 현금흐름


“지금 시작하면 20년 후 당신도 연금 부자가 됩니다!”
월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연금 부자 수업’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실행 가능성’이다. 저자는 “연금 부자가 되는 길이 복잡하거나 난해한 비법이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실제로 미국의 연금 부자들도 특별한 투자 지식이 아니라 연금 제도와 그 제도 안에서의 ‘꾸준한 실천’으로 성공했다. 우리나라도 이미 모든 인프라가 준비되어 있다는 게 저자의 확신이다.
더욱 놀라운 건 진입의 장벽이 생각보다 낮다는 점이다. ‘나는 채권을 잘 모르는데 채권 ETF를 어떻게 사지?’라는 걱정에 저자는 명쾌하게 답한다. “운전 배울 때 엔진 구조를 모두 이해하고 시작하지 않듯, 투자도 ‘아, 오른쪽 페달을 밟으면 가는구나!’라는 단순한 깨달음으로 시작하면 된다.” 완벽한 지식보다 용기 있는 첫걸음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앞으로 여러분 주변에는 반도체, 비트코인, 네옴시티 등 끊임없이 새로운 투자 테마가 등장하고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들이 마음을 어지럽힐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노후를 맡겨야 할 곳은 자산배분과 배당투자라는 뻔하디뻔한 원칙 속에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실행하라. 30대라면 아직 30년이 남았고, 40대라면 20년이 있다. 50대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의 전략대로 첫걸음을 떼는 순간, 당신의 노후는 달라진다. 월 50만 원이 부담스럽다면 월 20만 원부터, 그것도 어렵다면 월 10만 원부터 시작하면 된다. 중요한 건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지금 행동하는 것’이다.

추천평

ETF 투자의 최고 전문가이자 전 국민 연금전도사, 박곰희 님이 제시하는 4개의 통장과 ETF 활용법만으로도 든든한 노후를 준비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연금과 ETF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예비 투자자들과 기존 연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싶은 투자자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대표)
평범한 투자자도 연금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부족한 돈은 시간이란 무기로 채우고 복잡한 연금제도는 박곰희 님의 설명으로 해결됩니다. 꾸준히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결국 가장 멀리 갑니다. 그리고 지금이 가장 빠른 시작입니다. Go for it! - 송민섭(수페TV) (‘수페TV’ 운영자,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 저자)
낯선 길을 갈 때 우리는 불안해서 망설이게 됩니다. 이럴 때 경험 많은 길라잡이의 안내를 받으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연금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금 부자로 만들어줄 실전 노하우가 가득 담긴 이 책은 초보 투자자에게 친절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
연금은 사회 초년생의 필수 항목이자 직장인의 연말정산 핵심 공제 대상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제도입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운용’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 책은 장기투자 관점에서 연금 투자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 송상윤 (삼성자산운용 디지털플랫폼팀 팀장)

리뷰/한줄평50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2026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동향은? | 예스24
    2026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동향은? | 예스24
    2026.06.08.
    기사 이동
18,900
1 1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