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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VIEW THEME
무해함 전성시대, 프로스포츠 [INTRO] 무해함이 뜨는 세상, 프로스포츠의 무해력에 대하여 [TOPIC] 무해함이 생존 비결된 대한민국 [ZOOM IN] 무해한 브랜드가 강하다 [EXPERT INTERVIEW] 무해함으로 고객을 열성팬으로 만들다 [FIELD INTERVIEW] 보법이 다른 프로스포츠의 무해력 [FIELD INSIDE] 팬들이 말하는 프로스포츠의 무해한 순간 [BENCHMARK] 해외 프로스포츠 시장에 부는 무해한 바람 [MOMENT of PASSION] 네버 엔딩 프로스포츠 스토리 [MARKETING] 선수 카드부터 빵까지 쭉쭉 프로스포츠에 푹 빠진 유통가 [TECH INSIGHT] 인간을 뛰어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온다 [CULTURE ANTENNA] 돌아온 뽑기, 가챠로 읽는 새로운 소비 코드 [GENERATION REPORT] 마라탕후루 찾던 MZ, 저속노화 식단에 푹 빠졌다 [INTO THE SNS] 힙의 중심에서 인스타그램 매거진을 읽다 [STADIUM] ‘꿈의 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VIEW] 한눈에 보는 유튜브 트렌드 [APPENDIX] 무해함 전성시대, 프로스포츠 용어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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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VIEW(프로스뷰) Vol.17 무해함 전성시대, 프로스포츠
작고 귀여운 ‘무해력’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다. 작고 앙증맞은 소품,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운데, 이들이 원하는 무해함이 과연 무엇인지 면밀히 탐구할 필요가 있다. 무해한 식품, 무해한 패션, 무해한 마케팅, 무해한 콘텐츠, 무해한 기술 등은 단지 ‘귀엽다’로만 정의되지 않기 때문이다. 무해력이 생존 비결이 되는 시대, 프로스포츠는 어떤 무해함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