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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VIEW THEME _ 근본, 그리고 프로스포츠
06 [INTRO] 프로스포츠의 근본이 경쟁력이 되기 위하여 08 [TOPIC] 새로움의 시대 저물고, 깊이의 시대 온다 14 [ZOOM IN] 초가속의 시대, 소비자가 진정으로 갈망하는 '변하지 않는 것' 20 [EXPERT INTERVIEW] 브랜드의 근본은 어떻게 경쟁력이 되는가 32 [FIELD INSIDE] 경기를 넘어 리그를 움직이는 힘 42 [BENCHMARK] 해외 프로스포츠 리그가 지켜 온 ‘근본’의 힘 58 [EXPERT INSIGHT] 프로스포츠라는 바탕에 경험과 콘텐츠를 더하면 62 [MOMENT of PASSION] THE DRAMA ON THE FIELD 72 [TECH INSIGHT] 챗GPT가 몸을 얻었다, ‘피지컬 AI’가 그리는 산업의 미래 76 [CULTURE ANTENNA] 메가 IP를 위한 게임의 법칙, 시즌제 80 [GENERATION REPORT] 알고리즘 리셋하는 MZ들, MZ세대의 디지털 주권 선언 86 [MARKETING] 댕댕이와 외식하러 GO! ‘반려동물 동반 출입’의 파급력 90 [DESIGN] 정보를 넘어 경험으로, 프로스포츠 중계 그래픽의 진화와 미래 98 [STADIUM] 서울 이랜드FC 홈구장, 목동종합운동장 106 [VIEW] 온라인 암표 근절을 향한 유쾌한 레드카드 109 [APPENDIX] 근본, 그리고 프로스포츠 용어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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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근본’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근본은 단순히 오래된 시간의 축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켜온 가치와 일관된 태도,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고유한 정체성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그 축적된 맥락과 진정성에 주목하고, 브랜드는 이를 통해 신뢰와 팬덤을 형성한다. 그렇다면 프로스포츠에서 ‘근본’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방식으로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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