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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음을 요리합니다, 정식집 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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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화 크로켓 006
제2화 돈카츠 065
제3화 가라아케 110
제4화 햄카츠 154
제5화 카레 203
제6화 주먹밥 248

에필로그 296

저자 소개 2

하라다 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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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 Harada,はらだ ひか,原田 ひ香

일본의 소설가, 극작가이다. 1970년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현재는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오쓰마여자대학 문학부 일본 문학학과를 졸업하였다. 2006년 제34회 NHK 창작 라디오 드라마 각본부분에 공모하여 「리틀 프린세스 2호」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본격으로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던 중, 2007년 「시작하지 않는 티타임」으로 제31회 스바루 문학상 수상을 수상하였다. 「도쿄론더링」,「인생옥션」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방송과 문학을 아우르는 감각으로 일상적 소재를 섬세하고도 속도감 있게 그려냄으로써 폭넓은 세대의 호응을 받으며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일본의 소설가, 극작가이다. 1970년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현재는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오쓰마여자대학 문학부 일본 문학학과를 졸업하였다. 2006년 제34회 NHK 창작 라디오 드라마 각본부분에 공모하여 「리틀 프린세스 2호」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본격으로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던 중, 2007년 「시작하지 않는 티타임」으로 제31회 스바루 문학상 수상을 수상하였다. 「도쿄론더링」,「인생옥션」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방송과 문학을 아우르는 감각으로 일상적 소재를 섬세하고도 속도감 있게 그려냄으로써 폭넓은 세대의 호응을 받으며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낮술』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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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타벅스 일기』,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집으로 가는 길』,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등과 「위기 탈출 도감」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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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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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45MB ?
ISBN13
9788976047373

출판사 리뷰

세상은 서로가 서로를 기대는 곳,
음식으로 치유하지 못할 것은 없다!

《마음을 요리합니다, 정식집 자츠》는 개성도 입장도 다른 두 여성이 ‘맛’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다. 옛날 그대로의 정식집 가게에서 일하는, 전혀 다른 두 여성이 빚어내는 ‘맛’과 ‘삶’의 화학 변화라니! 성실하고 꼼꼼한 사야카와 무뚝뚝하고 퉁명스로운 조우. 나이도 자란 환경도 사고방식도, 지금 처한 상황도 모두 다른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들어 변해가는 풍경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소설. 《마음을 요리합니다, 정식집 자츠》는 하나의 요리 안에서 모든 것이 버무려지고 승화되는 것처럼, 그렇게 서로에게 스며들며 서로를 응원하는 삶을 묘사한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불편한 관계였던 사야카와 조우 두 사람은 어느새 ‘맛’으로 서로에게 익숙해지지만, 간신히 서로에게 편안해진 사야카와 미사에의 정식집은 코로나로 휴업을 피할 수 없게 되는데….

사실상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기에 어떻게든 현명하게 삶에 적응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들 두 여성은 자신들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삶이라는 것 자체가 변화와의 마주침, 그 연속일진대, 진하고 달콤한 맛에 길들여진 조우가 사야카의 맛을 도입해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처럼 그렇게 서로에게 스며들어 서로를 응원하는 것이 삶이라는 것을 설득하는 이야기. 실로 다양한 음식들의 향연으로 군침 흘리며 읽게 되는 이 소설은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들 삶도 그렇게 ‘맛있게’ 변해가리라는 것을 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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