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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이 뒤집어지는 소녀 과학 탐험대 3
크리스털의 비밀
엄진현
자음과모음 200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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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과학은 ‘여자들 일’이다
제1장 여기도 과학, 저기도 과학. 세상은 온통 과학투성이.
제2장 우리 앞마당을 파면 공룡뼈가 나올까? 지구 과학!
제3장 사자, 호랑이, 곰이 좋아요! 동물학
제4장 신기술! 컴퓨터 과학과 수학
제5장 아름다운 자연! 식물학, 생태학, 그리고 환경
제6장 미친 과학자가 돼 볼까? 화학
제7장 별을 따러 가자! 우주 과학
제8장 머리를 굴려 봐! 물리학과 공학
제9장 모든 것의 어미니, 발명과 혁신
제10장 과학 상식의 보물창고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편집과 번역 일을 오가며 출판사와 일한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분석해 졸업논문을 쓰면서 로맨스 문학에 입문했다. 현대 로맨스 문학의 거장인 노라 로버츠의 『시트러스』, 『그린티』와 수잔 브록맨의 『수호천사』, 『왕자와 나』, 바바라 맥컬리나 수잔 폭스 등 유명 작가의 베스트셀러 로맨스를 번역했다. 번역서가 애초에 한국어로 쓰인 책인 것처럼 술술 읽히도록 옮기는 데 관심이 있어서, 역자가 번역한 책은 특히 대화 문장이 자연스럽다는 평가를 받는다.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마라톤』 등 다양한 분야의 책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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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에리카 리터
1999년부터 오리건 과학과 산업 박물관에서 박물관을 찾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과 신기한 과학 세계를 함께 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하룻밤 동안 여는 과학 캠프와 커리큘럼 개발, 교사 워크숍 그리고 박물관에서 지원하는 긴급 구조(First Aid),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시엔시아의 라틴(Latinas en Ciencia)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다.
에리카의 작업실은 오레건 박물관의 화학 실험실에 있고, 그곳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음식의 화학”이라든지 “예술의 화학” 같은 실험을 펼쳐보이고 있다.
저자 : 베스 콜드웰 호이트
‘비욘드 워즈’ 출판사의 출판인이다.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세계를 뒤흔든 소녀들》이나, 《소녀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다》, 《소녀들을 위한 어른이 되는 법 안내서》 등을 낸 출판사다. 다양한 신문사와 MCP(Microsoft Certified Professional)라는 기술 전문 잡지에서 저자와 편집자로 일한 경력이 있다. 베스는 스크립스 대학을 졸업했고 “과학 사나이” 빌 나이의 열성적인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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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3쪽 | 494g | 148*210*20mm
ISBN13
9788954404648

출판사 리뷰

과학을 탐구해볼 절호의 기회
-과학은 그저 학교에서 공부하는 과목 중 하나가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이 책에는 지구 과학, 생명 과학, 물리학에서부터 음식 과학이나 가정학, 소리와 음악에 관한 음향학, 빛을 연구하는 광학, 사람을 연구하는 사회학이나 발달 심리학, 심지어는 불꽃놀이에 대한 연구를 하는 불꽃 제조술까지 다양한 과학 분야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과학에 다소 무관심했던 소녀들에게 과학은 단지 시험을 위해서 복잡하고 지겨운 공식을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대해 탐구하고, 새로운 걸 발견하며, 생각하는 것.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 해답을 찾아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과학임을 깨닫게 한다. 그래서 과학은 재미있는 취미도, 훌륭한 직업도 될 수 있음을 이 책은 말한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소녀들에게 과학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내 삶에 직접 연관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높여준다.


누구나 과학을 할 수 있다.
- 과학적인 방법에 따라, 어디에서든 과학을 할 수 있는 방법 소개

과학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는 것 같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과학에 대한 애정이 식어버리지 않도록 즐겁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요령을 소개한다.
과학적인 방식, 즉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생각해 내고,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기록하고, 기록한 것과 두뇌를 이용해서 그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런 방법을 따라간다면, 어디에서든 과학을 할 수 있다. 실험을 꼼꼼하게 했다면 자신이 거둔 결과를 신뢰할 수 있고 언제든 똑같은 실험을 다시 할 수도 있다. 평소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여학생들에게 이 책은 과학이란 그저 교실에서 배우는 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실제’(보고, 듣고, 만지고, 탐구한다)하는 것임 느끼게 한다.


나와 과학은 궁합이 맞을까?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오르질 않아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과학 쪽으로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무지무지 많은 과학들 중에서 난 어떤 과학과 궁합이 맞을까요?” 이 책의 매 장마다 던져지는 일곱 가지 간단한 적성검사를 통해 독자들은 각자의 성격과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여자가 과학에 약하다고?

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은 남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여자 과학자들을 소개하여 소녀들이 훌륭한 역할 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매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열성적으로 과학을 공부하고 있는 다양한 친구들과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세상의 많은 여학생들이 과학에 꿈을 갖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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