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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변화의 그림자
제2장 가을의 절정 제3장 안부와 작별 인사 제4장 4월의 아가씨 제5장 집에서 온 편지 제6장 공원 산책 제7장 다시 집으로 제8장 처음 받아본 청혼 제9장 달갑지 않은 구혼자와 반가운 친구 제10장 패티의 집 제11장 삶의 순환 제12장 에이브릴의 속죄 제13장 쌍둥이의 일탈 제14장 하늘의 부르심 제15장 뒤집어진 꿈 제16장 새로운 관계 제17장 데이비의 편지 제18장 조세핀 할머니의 유언 제19장 쉬어가기 제20장 길버트의 고백 제21장 어제의 장미 제22장 봄, 다시 초록지붕 집으로 제23장 바위 인간을 잃은 폴 제24장 조너스 등장 제25장 백마 탄 왕자님 등장 제26장 크리스틴 등장 제27장 앤과 필의 공원 산책 제28장 6월의 저녁 제29장 다이애나의 결혼식 제30장 스키너 부인의 로맨스 제32장 앤이 필리파에게 보내는 편지 제32장 더글러스 부인과 만남 제33장 계속되는 기다림 제34장 마침내 밝혀진 진실 제35장 레드먼드의 마지막 해 제36장 가드너 가족의 방문 제37장 자랑스러운 학사 학위 제38장 헛된 기대 제39장 결혼식들 제40장 묵시록 제41장 사랑이 무르익는 시간 |
Lucy Maud Montgo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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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번역, 낭독 3박자 균형미
≪오디오북 빨강머리 앤≫은 원작, 번역, 낭독 3가지 균형을 섬세하게 고려했습니다. 구어체인 오디오북만의 매력을 살려 일상적인 관용 표현을 다수 사용했고, 인물 관계의 변화에 따라 말투도 다듬었죠. 주석이 꼭 필요한 부분은 원문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전개가 매끄럽도록 필수적인 부분만을 첨가했습니다. 안방극장과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지혜 배우가 앤 시리즈 전편을 완독합니다.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되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성숙한 앤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앤의 창조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일기 저자는 이렇게나 방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창조했을까요? 책을 출간할 당시 저자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일기를 찾아 부록으로 덧붙였습니다. 특히 앤이 여러 번 황당한 청혼을 받았던 책의 내용이 저자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것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를 선정하여 소개합니다. 저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더욱 깊게 이해해 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읽는 앤의 이야기 오디오북 음원을 MP3 파일로 만들어 USB에 담아 종이책과 함께 드립니다. 책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 겉면에 깔끔한 일러스트를 새겨 선물용으로도 제격이죠. MP3 파일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저장해 음악을 듣듯 시간 날 때마다 감상해 보세요. 운전할 때 틀어 놓기도 좋습니다. 언제나 소녀이고 싶은 우리 엄마 선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노안이 오고 책을 읽고 싶어도 금세 피로해지는 눈으로 인해 책을 펼치기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이젠 그런 걱정 없이 집에 있는 PC나 스마트폰에 넣어두고 운동할 때, 집안일 할 때, 밤에 잠자기 전, 원하는 시간에 아무런 구애 받지 않고 편안하게 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총 8권의 시리즈로 계속 출간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총 8권의 책에 앤의 일생을 담았습니다. 현재 4권~6권도 녹음을 마치고 편집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올해 안에 8권까지 모두 녹음, 완간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1 초록지붕 집 이야기 (2018년 11월 출간) 2 에이번리 이야기 (2019년 4월 출간) 3 레드먼드 이야기 (2022년 12월 출간) 4 바람의 포플러 집 이야기 5 꿈의 집 이야기 6 잉글사이드 이야기 7 무지개 골짜기 이야기 8 릴라 이야기 1, 2권을 들은 독자님들의 리뷰 “아무튼 진짜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다. 정말 너무 재밌다. 감정이입이 잘 되어서 그런지 앤과 같이 기뻐했다 슬퍼했다 하고 있다. 한 회 한 회 끝날 때마다 벌써 한 회가 끝났나 하는 아쉬움과, 다음 회가 궁금한데 너무 빨리 들어버려 끝나버리면 어쩌나 하는 쓸데없는 고민까지 하게 되었다.” - 지식***, 알라딘 “거의 모든 출판사의 빨강머리 앤을 다 읽었고, 내가 필사를 하기도 했고, 심지어는 한 구절을 낭독해본 적도 있다. 그런데 가장 감명 깊은 읽기를 고르라면, 나는 이번의 이 청독이라고 말하고 싶다.” - 책읽는***, YES24 “빨강머리 앤 팬이라면 반드시 겟” - ju****, 교보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