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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4
멈췄더니 비로소 보인 것들 제1장. 너무 바빠서 삶이 사라졌다*17 1-1. 바쁘게만 살아온 우리에게*18 1-2. 쉼 없이 달리는 사회의 비극*22 1-3. 번아웃은 조용히 찾아온다*26 1-4. 쉬면 죄책감이 드는 이유*31 1-5. 멈춰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35 제2장. 대한민국, 과속 사회의 민낯*40 2-1. 빨리빨리 문화의 빛과 그림자*41 2-2. 성과 중독, 일 중독, 속도 중독*45 2-3. 피로를 자랑하는 사람들*50 2-4. 속도에 밀린 인간관계*55 2-5. 가속이 만든 상실의 시대*60 제3장. 쉼에 대한 오해와 진실*65 3-1. 쉼은 게으름이 아니다*66 3-2. 멈춘다고 실패하는 건 아니다*70 3-3. 느린 사람은 더 멀리 간다*74 3-4. 진짜 회복은 쉬는 데서 시작된다*78 3-5. 쉬는 것도 용기다*82 제4장. 느림의 철학, 깊이의 삶*87 4-1. 노자의 무위, 장자의 유유자적*88 4-2. 유학의 ‘여유’와 존재의 품격*92 4-3. 프롬의 ‘존재냐 소유냐’*96 4-4. 김현돈의 느림의 미학*100 4-5. 삶의 철학을 바꾸는 속도*104 제5장. 슬로우 시티에서 찾은 인간다움*109 5-1. 느림을 선택한 도시들*110 5-2. 걷는 도시, 사는 도시*114 5-3. 지역 공동체의 회복*117 5-4. 슬로우 푸드와 인간적 삶*121 5-5. 담양·청도의 실제 사례*125 제6장. 직장에도 쉼이 필요하다*130 6-1. 일터에서 가장 결핍된 것*131 6-2. 쉬는 날 더 피곤한 현실*135 6-3. 조용한 퇴사, 조용한 외침*139 6-4. 근로자의 회복력과 쉼표 정책*143 6-5. 쉼 있는 조직이 오래간다*146 제7장. 자영업자, 사장님도 사람입니다*151 7-1. 쉴 수 없는 구조, 무너지는 삶*152 7-2. 번아웃을 숨기고 일하는 사장들*155 7-3. ‘성실’이 만든 건강의 파괴*158 7-4. 자영업자의 마음을 돌보는 일*161 7-5. 쉼이 자립의 조건이다*164 제8장. 몸이 보내는 느림의 신호*168 8-1. 만성 피로, 이상한 통증*169 8-2. 쉬지 않으면 병이 된다*172 8-3. 호흡, 걷기, 멍 때리기의 힘*175 8-4. 회복을 부르는 느린 루틴*178 8-5. 몸이 먼저 아는 진짜 속도*182 제9장. 아이들에게 느림을 가르친다는 것*186 9-1. 너무 빠른 교육의 역효과*187 9-2. 쉬는 아이가 더 행복하다*190 9-3. 느림 속 창의성과 감정 성장*193 9-4. 부모의 속도 조절이 필요한 이유*196 9-5. 쉼이 있는 교육이 아이를 살린다*199 제10장. 예술은 왜 느려야 하는가*203 10-1. 정적이 전하는 감동*204 10-2. 한 땀 한 땀, 천천히 만든 것의 품격*207 10-3.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회귀*210 10-4. 예술의 시간은 인간의 시간*213 10-5. 감각을 되살리는 느림*216 제11장. 관계에도 속도가 있다*220 11-1. 너무 바빠서 멀어진 사이*221 11-2. 말보다 느린 귀 기울임*224 11-3. 느린 대화가 남기는 온기*227 11-4. 쉼표 있는 관계는 오래간다*230 11-5. 가족도 서로의 리듬이 필요하다*234 제12장. 디지털과 느림의 공존은 가능한가*238 12-1. 연결된 피로, 끊어야 보인다*239 12-2. 디지털 디톡스 실천법*242 12-3. 오프라인의 가치*246 12-4. 기술 안에서 쉼을 설계하다*250 12-5. 스마트하게 느리게 사는 법*254 제13장. 멈췄더니 삶이 달라졌습니다*259 13-1. 늦깎이 교수 민병운의 느림*260 13-2. 걷기 작가의 느린 여행기*264 13-3. 퇴사 후 되찾은 나*268 13-4. 삶의 속도를 바꾼 사람들*272 13-5. 쉼이 만든 두 번째 인생*276 제14장. 사회가 쉼을 설계해야 한다*281 14-1. 쉼은 개인의 선택만이 아니다*282 14-2. 국가와 기업의 쉼 제도*286 14-3. 학교 안 쉼표, 직장 안 여백*290 14-4. 쉼을 정책으로 만드는 방법*295 14-5. 모두가 함께 쉬는 사회*300 제15장. 삶은 결국 느림으로 기억된다*342 15-1. 빠르게 살아도 허전했던 이유*305 15-2. 천천히 살아도 충분히 빛난다*309 15-3. 쉼은 삶의 품격이다*313 15-4. 너무 달려온 당신에게*317 15-5. 오늘, 쉼표 하나 찍고 가세요*321 마무리 글*326 그래도 괜찮았어, 느리게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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