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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4
왜 우리는 이렇게 자주 열 받는 걸까? 1장. 감정의 뚜껑, 왜 이렇게 자주 열릴까*16 1-1. 열 받는다는 건 단순한 짜증이 아니다*17 1-2. 뇌가 분노하는 구조*21 1-3. ‘욱’은 습관이다*25 1-4. 참는 것도 병이다, 터지는 것도 병이다*29 2장. 한국 사회는 왜 이렇게 열이 많을까*34 2-1. 체면·눈치·갑질, 억눌림의 연쇄*35 2-2. ‘화병’은 한국인의 정서 유산*39 2-3. 경쟁과 속도의 사회 구조*43 2-4. 감정을 숨기는 사회, 그 대가는?*47 3장. 내 안의 화, 어디서 오는 걸까*52 3-1. 자존감과 분노의 관계*53 3-2. 억울함, 무시, 배신감의 심리학*57 3-3. 반추, 복수심, 피해 의식*62 3-4. 감정을 방치하면 생각이 아프다*67 4장. 분노의 뇌과학 - 멘탈은 어떻게 작동하나*72 4-1.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의 힘*73 4-2. 스트레스 호르몬과 화*77 4-3. 화가 날 때 몸이 먼저 반응한다*81 4-4. 감정도 훈련하면 뇌가 변한다*85 5장. 욱하는 나를 멈추는 기술*90 5-1. 5초 멈춤의 기적*91 5-2. 숨 한번, 생각 한번*94 5-3. 감정 일기 쓰기의 힘*97 5-4. 나만의 감정 해소 루틴 만들기*100 6장.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 말하기 연습*104 6-1. 말이 화를 부른다*105 6-2. ‘너 때문에’ 대신 ‘나는 ~~했어’*108 6-3. 감정을 품은 말 vs 감정을 푸는 말*111 6-4. 싸우지 않고 말하는 기술*114 7장. 자기-자비, 나를 이해하는 연습*118 7-1. 내가 나를 비난할 때*119 7-2. 자비는 분노의 완충 장치다*122 7-3. 부드럽게 나를 안아주는 연습*125 7-4. 나를 용서하는 마음의 근육*128 8장. 열 받지 않는 사람들의 습관*132 8-1. 똑똑한 사람은 감정 관리도 다르다*133 8-2. 아침 루틴 하나가 멘탈을 바꾼다*136 8-3. 명상, 걷기, 쉼 - 감정을 다독이는 습관*139 8-4. 감정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의 공통점*142 9장. 관계 속 분노, 어떻게 풀까*147 9-1. 가족에게 더 쉽게 욱하는 이유*148 9-2. 연인 사이, 말 한마디에 무너질 때*152 9-3. 직장 내 분노, 감정노동의 그림자*155 9-4. 관계의 온도 유지하기*159 10장. 몸이 보내는 신호, 감정이 만든 병*163 10-1. 만성피로와 긴장성 두통*164 10-2. 분노가 위장을 망친다*167 10-3. 화로 병난 몸의 이야기*170 10-4. 몸의 언어로 감정을 읽는 법*173 11장. 디지털 세상, 감정도 과열된다*177 11-1. 댓글 하나에 폭발하는 심리*178 11-2. 디지털 감정 폭발, 전염의 시대*181 11-3. 온라인 감정 위생 관리*184 11-4. 스마트하게 감정 다루기*187 12장. 감정을 다루는 사회를 꿈꾸며*191 12-1. 정서교육은 왜 학교에 없을까?*192 12-2. 감정 관리가 필요한 직장 문화*195 12-3. 분노 범죄, 제도적 예방 가능할까*198 12-4. 감정을 보호하는 사회적 장치*201 13장.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사는 법*205 13-1. 감정은 흘러가게 두는 것이다*206 13-2. 분노를 품되, 행동은 선택하자*209 13-3. 내가 감정의 주인이 되는 순간*212 13-4. 웃으며 살아도 되는 이유*216 마무리 글*221 열을 품되, 그것을 빛으로 바꾸는 사람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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