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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오늘도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006
당신의 해골을 보여 주세요.… 010 자존감을 믿지 마세요.… 016 오늘 밤도 유령이 됩니다.… 024 아름다움을 보지 못한 죄… 030 ‘내 편을 가져본 적이 없다’라는 말을 가라앉혀 보면… 039 삶의 의미 말고, 지금 커피 한잔… 045 암이라고 세상이 막 아름다워 보이고 그러지 않아요.… 053 그러니까, 내가 정신병자라고요?… 061 내 뇌가,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듣고 있다.… 066 가면을 벗을 수가 없어서… 072 과학이 건네는 따뜻한 희망_양자물리학… 078 기도 같은 소리 하네… 084 생후 508개월 10일… 090 마약보다 끊기 힘든, 인정 중독… 096 그토록 미워했던 엄마가, 치매판정을 받았습니다.… 101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말, ‘도와줘!’… 105 나를 일으켜 주는 ‘뇌과학’… 112 미움과 겸손은 도대체 무슨 관계일까?… 120 용서가 먼저냐, 감사가 먼저냐라는 문제… 125 에필로그?내 편이 보이질 않아서…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