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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
한국사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이는 우리 역사 56장면 경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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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어린이 여러분에게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께
이 책을 공부하는 방법
고대~삼국시대 (1~13)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1
고려 시대 (14~24)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2
조선 시대 (25~44)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3
대한제국~현대 (45~56)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4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저자 소개 3

고전 속에는 나를 돌아보는 수신의 성찰과 각성, 세상의 변화를 읽는 지혜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그 원리가 바뀐 것은 아니기에, 고전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여전히 이정표가 되고 길잡이가 된다. 한국고전번역원 수석연구위원으로 있다. 대학에서 동양고전과 콘텐츠기획론 등을 강의했으며, 한국번역가협회와 인문콘텐츠학회 이사를 지냈다. ‘조선왕조실록’ 등 우리 고전의 기획과 번역 편찬, 디지털 문화콘텐츠 개발, 디지털한글박물관 등 디지털박물관의 구축과 다수의 박물관 건립 기획 등에 참여했으며, 『아버지의 편지_다산 정약용 편지로 가르친 아버지의 사랑』(초등6-1 읽기교과서 수록 도
고전 속에는 나를 돌아보는 수신의 성찰과 각성, 세상의 변화를 읽는 지혜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그 원리가 바뀐 것은 아니기에, 고전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여전히 이정표가 되고 길잡이가 된다. 한국고전번역원 수석연구위원으로 있다. 대학에서 동양고전과 콘텐츠기획론 등을 강의했으며, 한국번역가협회와 인문콘텐츠학회 이사를 지냈다. ‘조선왕조실록’ 등 우리 고전의 기획과 번역 편찬, 디지털 문화콘텐츠 개발, 디지털한글박물관 등 디지털박물관의 구축과 다수의 박물관 건립 기획 등에 참여했으며, 『아버지의 편지_다산 정약용 편지로 가르친 아버지의 사랑』(초등6-1 읽기교과서 수록 도서), 『생각이 자라는 우리 고전』(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추천도서), 『훈민정음_세계가 놀라는 우리의 글자』, 『어린이 격몽요결』, 『한국 문화의 풍경』(공저), 『문화콘텐츠입문』(공저)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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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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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행복하고 진실한 세상을 담은 그림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일곱 마리 까마귀』, 『당나귀 공주》,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엉뚱잼잼 마녀』, 『귀신고래 대미의 모험』, 『토끼의 후예』, 『나는 찐빵』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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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손글씨, 경필쓰기를 통하여 두뇌 발달, 학습 효과 개선과 함께 다양한 과목의 학습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하는 교사, 작가, 연구자들의 모임입니다. 문해력, 어휘력, 문장력 향상을 위해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이 꾸준히 손글씨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교구, 교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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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516g | 210*285*8mm
ISBN13
97911966003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국사를 배우는 똑똑한 공부법 경필쓰기
외우지 않아도 쉽고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익힌다!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는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쓰며 한국사의 흐름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삽화, 쉬운 설명, 연표로 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경필쓰기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H. 카가 “역사란 과거와 현재 끊임없는 대화”라고 말한 것처럼, 현재의 우리를 잘 알기 위해선 역사를 알아야 한다. 과거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살펴보면 현재를 사는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교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가 중요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러나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 속에서 벌어진 사건은 너무 많고, 인물은 더욱 많아 모든 것을 깊이 배울 수 없다. 배우더라도 머릿속에 뒤죽박죽 엉켜 헷갈리기 일쑤다.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역사 용어도 어린이들의 공부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한국사를 책 한 권으로. 한국사의 핵심만 골라낸 56가지 사건.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가 56개의 사건만 골라 한 권으로 엮은 것은 그 이유다. 한문희 저자는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 대한제국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방대한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56가지를 엄선해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요약했다. 이로써 어린이들이 한국사의 큰 흐름을 익혀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볼 수 있게 한다.

한눈에 핵심까지. 이해를 도와주는 재미있는 그림.

책을 펼치면 재미있는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사건의 핵심을 한 컷으로 표현한 그림에선 이윤정 작가 특유의 센스가 돋보인다. 그림만 보아도 어떤 사건인지 한눈에 알 수 있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사전 없이도 쉽게. 인물과 역사 어휘 설명.

어린이들에겐 생소한 역사 용어도 설명해 준다. ‘유민’, ‘호족’, ‘수탈’ 등 한국사에 자주 등장하지만 아이들에겐 생소한 단어뿐만 아니라 ‘위화도’, ‘주시경’ 등 지역이나 인물의 이름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직접 사전을 찾거나 따로 질문하지 않아도 된다.

역사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보기 쉬운 한국사 연표.

사건의 맥락을 알 수 있는 연표도 빼놓지 않았다. 책의 맨 뒤에 포함된 한국사 전체 연표뿐만 아니라 본문 상단에도 타임라인을 추가했다. 본문을 읽고 그 사건의 전후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쉽게 알 수 있어 한국사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배운 내용을 기억하기 어렵다는 점도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워낙 한국사의 내용이 많아 전부 기억하긴 어렵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무작정 암기하려 들면 효율도 떨어질뿐더러 지루한 과정 때문에 쉽게 지치고 만다.

〈쓰면서 바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는 이런 어려움을 인지하는 것에서 출발한 책이다. 어린이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가르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린이들이 외우지 않고도 배운 것을 더 오래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의 답을 ‘경필쓰기’에서 찾았다.

따라 쓰며 기억하기. 경필쓰기로 공부하는 한국사.

이 책은 경필쓰기로 내용을 바로 복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경필쓰기는 딱딱한 필기구를 사용해 글을 쓰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글씨를 따라 쓰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쓰는 활동이다.

경필쓰기는 학습 능력 향상, 특히 기억력에 도움이 된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NTNU)의 연구팀은 손으로 글씨를 쓸 때 뇌의 자극이 활성화되어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키보드나 스마트폰 타이핑보다 손 글씨가 훨씬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한국사 공부에 경필쓰기를 활용하면 수많은 사건과 역사적 용어를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에 길들어 손 글씨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겐 경필쓰기가 낯설 수 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문장을 따라 써야 하는지 고민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은 역사적 사건을 요약해 줄 중요한 문장을 3개씩 골랐다. 주어진 문장을 따라 쓰며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고, 글의 핵심을 요약하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다.

알수록 재미있는 한국사.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각 시대의 마지막 부분엔 ‘알아 두면 쓸모 있는 한국사 상식’ 6가지를 소개하고 있어 한국사 공부의 재미를 이어간다. 고조선과 조선은 왜 이름이 비슷할까? 조선시대에도 일주일을 셈하며 살았을까? 한국사를 공부하며 들었을 사소한 궁금증까지 해소할 수 있다.

56가지 사건에 각 3개의 문장. 총 168문장으로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는 한국사의 흐름. 〈쓰면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경필쓰기〉가 어린이들의 한국사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흐름을 익히는 어린이 지침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습니다. 세상을 움직인 사건들, 그 변화를 이끈 사람들…. 이런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오늘을 더 잘 알게 되고, 미래를 살아갈 지혜를 얻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의 청소년들은 역사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일까요? 아무래도 낯선 역사 용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일 겁니다. 과거엔 익숙한 말이었지만, 시대가 변하며 생소해진 것이지요. 그러니 역사 용어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역사를 공부하는 데에 꼭 필요한 일입니다. 『쓰면서 바로 배우는 한국사 경필쓰기』는 한국사의 많은 사건 중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사건만 가려 뽑아 짧고 쉬운 문장으로 서술한 책입니다. 한국사의 핵심을 관통하는 사건들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우리 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문장을 따라 쓰며 역사 용어의 의미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휘력, 문해력, 집중력도 높일 수 있겠지요.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갖고,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는 데 이 책이 훌륭한 도우미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 이순구 ((전)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 서울시 역사도시위원회 위원장, 『조선의 가족, 천 개의 표정』저자)
한국사를 꿰뚫는 핵심만 담은 단 하나의 책!

이 책은 한국사의 주요 개념을 따라 쓰며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고전 연구로 오랜 신뢰를 받아온 한문희 선생님이 집필하신 책이라, 문장 하나하나가 알차고 매끄럽습니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과정에서 문장력은 물론,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도 함께 자라날 거예요. - 원모아 ((전) 박물관 큐레이터, (현) 독서논술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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