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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넌 왜 그렇게 나를 미워해?
프롤로그 내 자신을 보았다 날 작아지게 하는 말들 습관적 비교 너는 이렇게 될 거야 2부. 나라는 사람을 알아보자 나를 보는 새로운 방식 나의 욕구는 뭘까? 감정을 알아야 하는 이유 내 존재에 대한 부정, 수치심 마음속의 짐, 죄책감 일상이 되어버린 불안 자신을 위로하는 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사람 3부. 나에게 다정할 것 나를 위하지 않는 사람과 안녕하기 자동적 사고 바꾸기 자기효능감을 올려볼까? 첫 번째, 피부로 느껴보는 경험 두 번째,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 오는 경험 세 번째, 사회적 설득 네 번째, 몸과 정서의 환기 이건 좋은 세뇌 완벽한 것은 없다 진짜 좋은 사람의 자기보호 자기돌봄은 기본부터 과거의 나를 찾아서 4부. 달라지고 있는 삶 새로 시작한 것들 감사 일기 자기조절능력 만들기 가난한 마음에서 넉넉한 마음으로 나를 이해하면서 달라진 점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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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건 여전히 서툴지만,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나에게 다정해지고 싶다.” 〈나를 사랑하는 건 익숙하지 않지만〉 은 어린 시절의 상처와 외로움을 담담히 껴안으며, ‘나’를 마주보는 과정을 섬세하게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내면 어두운 풍경을 숨김없이 꺼내 놓음으로써, 독자에게 위로가 아닌 ‘공감’을 건넵니다. 저자는 인지행동치료에 착안하여 책의 구성을 인지-〉감정알기-〉행동-〉변화의 흐름으로 책을 구성했습니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괜찮아, 천천히 해봐요”라고 어깨를 다독이는 듯한 문장들로 풀어내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합니다. 이 책은 자기비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소박하지만 단단한 선택지를 건넵니다. “나에게도 다정해져도 좋다”고, “나 스스로 응원이 되어도 괜찮다”고 부드럽게 속삭이는 한 권입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본인의 세계에 자기 연민의 여백을 허락하게 만드는 책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잔잔한 울림을 남깁니다. 누구보다 오래 함께 살아야 할 사람은 나 자신임을 깨닫고, 스스로와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단단한 지지와 용기를 건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