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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도 습관이다』
『게으름도 습관이다』 들어가는 글_ 게으름은 왜 고치기 어려울까요? 1장_ 문제는 감정이다 자꾸 좀이 쑤셔서 못 하겠어요 - 불안감 왜 이걸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 동기 부족 어차피 해도 안 될 것 같아요 - 자기 방어 나 자신이 통제가 안 돼요 - 자기 조절 불능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 의욕의 상실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어요 - 분노 너무 신경이 거슬려서 뭘 할 수가 없어요 - 예민함 나만 소외된 것 같아 일이 손에 안 잡혀요 - 외로움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군요 - 불만 더 생각해보기_ 당신은 게을러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2장_ 의지력을 흐리는 장애물 제거하기 같은 일을 계속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 지루한 일들 뭐라도 좀 해보려고 하면 누군가가 나타나요 - 방해하는 인간 빨리 성과가 보이질 않으니 답답해요 - 조급한 성격 이건 다 그 사람 책임이에요 - 남 탓하는 버릇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신이 안 서요 - 선택 장애 다들 내 마음같지 않네요 - 너무 센 고집 갑자기 나른한 상태가 됐어요 - 목표 이후의 나태함 더 생각해보기_ 잠이 최고다 3장_ 선천적 ‘게을러너’에서 후천적 ‘부지러너’로 지각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내 일상의 관리자가 되라 SNS에 시간을 빼앗기지 마라 분위기를 새롭게 바꿔라 비능률을 제거하라 일단 시작하라. 일단 끝내라 더 생각해보기_ 자기효능감 회복하기 참고자료 『걱정도 습관이다』 출간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서문 들어가는 글 걱정 지수 테스트 1단계: 나란 사람 이해하기― “왜 나는 항상 걱정이 많을까?” 당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사소한 일에도 겁먹고 고민하는 사람 콤플렉스 때문에 종종 예민해지는 사람 특별한 이유 없이 종종 불안한 사람 자꾸 남의 눈치를 보게 되는 사람 자신감이 부족하고 쉽게 위축되는 사람 욕망을 잘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 2단계: 일상 속의 작은 노력― “내 머릿속 근심과 걱정, 무엇으로 쫓아낼까?” 걱정을 키우는 악순환을 끊어라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감정 일지를 쓰자 비밀을 없애거나 토로할 구멍을 뚫거나 ‘나는 나, 너는 너’의 영역 지키기 습관화된 걱정이라도 관리할 수 있다 어쨌든 상황을 바꾸긴 해야 한다 3단계: 마침내 결단, 그리고 결정―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더는 흔들리지 않을까?” 끊임없는 확인하기는 이제 그만 최고의 선택은 못 해도 최선의 선택은 가능하다 나를 둘러싼 환경부터 바꾸어라 가끔은 나쁜 사람이 되어도 괜찮다 걱정쟁이와의 지독한 관계를 끊자 이제 슬슬 바퀴를 굴릴 때 4단계: 더 단단한 나를 향해 한 걸음― “내 마음을 지키는 멘탈 강한 사람이 되려면?” 나 자신에게 건네는 작은 선물 두려움을 이겨내는 강한 멘탈 당위성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보통과 모자람은 동의어가 아니다 진정한 마음의 동반자가 필요하다 생애 주기별 인생 목표 세우기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성장한다 부록_나를 위한 걱정 관리자, ‘감정 일지’ 쓰기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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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도 습관이다』
무기력과 작심삼일을 넘어 자기 삶을 온전히 살아가려는 당신에게 감정의 문제를 해결했으면 그 다음은 의지력을 좀먹는 장애물을 없애야 합니다. 저자는 그러한 장애물 7가지를 소개하는데요. 여기에는 특히 지루한 것을 참지 못하거나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하면 지쳐버리는 조급한 성격, 내 시간을 좀먹는 인간 방해물들, 결정적인 순간마다 내 발목을 잡는 선택 장애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등장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게으름을 딛고 부지런해지는 습관을 만들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지침을 알려줍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일상의 관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일상을 온전히 내 뜻대로 일구어가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는 것이죠. 아침에 어머니가 깨워줘야 겨우 일어나는 삶에서 알람 소리를 듣고 스스로 일어나는 삶으로, 누군가에게 혼날까 봐 마지못해 공부하고 일하는 삶에서 스스로 세운 목표를 이루고 자기만족을 높이고자 공부하고 일하는 삶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게으름과의 싸움은 어쩌면 단순히 해야 할 일을 제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삶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하는 투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으름의 문제가 의외로 간단치 않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일 테지요. 이 책은 바로 이 어려운 싸움터에 용기 있게 한 발 내민 당신에게 좋은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여러분 모두, 건투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