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1장. 짖을 땐 큰 소리로 짖지 않는다 2장. 주인이 울 땐 눈물을 핥아 준다 3장. 소중한 장난감은 잘 숨겨 둔다 4장. 주인을 기다렸다가 함께 걷는다 [2권] 5장. ‘기다려!’를 잘한다 6장. 조용히 주인이 하는 일을 지켜본다 7장. 가끔은 주인이 아닌 사람을 따라간다 8장. 잘못했을 땐 주인의 눈치를 살핀다 [3권] 9장. 가끔은 주인 위에 올라탄다 10장. 때로는 주인을 문다 11장. 주인이 안 보이면 안절부절못한다 12장. 주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
이현성의 다른 상품
|
카카오 페이지 화제의 인기 로맨스 소설!
드디어 종이책으로 출간! ‘해주는 남자’, ‘너를 탐하다’의 작가 이현성이 그려낸 또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오로지 나만 바라보는 우직하고 멋진 남자를 꿈꾸는 수많은 여성들. 『애완견의 법칙』은 그들의 갈증을 단 한 번에 해소시킬 '진짜' 러브 스토리이다. 수많은 독자들을 뜨거운 연애에 목마르게 한 달콤한 이야기! 뒷이야기를 기다리는 당신들을 위한 미공개 외전 포함! 올해 4월, 카카오 페이지에서 처음 연재를 시작하고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애완견의 법칙. 단순 사랑 이야기가 아닌, 한 여자의 열정과 꿈을 다루어 독자들의 공감대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이 소설에 그 누가 중독되지 않을 수 있을까. 『애완견의 법칙』 단행본은 당신에게 좀처럼 빠져나올 수 없는 끈적하고도 달콤한 꿈을 선사할 것이다. 역시 우준은 친절하다. 회사에서 미친개네, 어쩌네 떠들어대지만 그건 우준의 일면일 뿐, 사실은 다정하고 속이 깊은 사람이다. 일에 있어서는 정확하고 냉정하지만, 업무 이외의 일에서는 한없이 넓은 아량을 베풀어주는 사람. 감격하는 태령을 물끄러미 응시하던 우준이, 문득 생각났다는 듯 불렀다. “한태령 씨.” “네?” “이왕 이렇게 오해를 받은 거, 해 보지 않겠습니까?” “네? 뭘…… 뭘요?” “연애. -애완견의 법칙 본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