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해송
1905년 개성에서 태어났으며, 1923년에 《샛별》 잡지에 창작동화 ‘바위나리와 아기별’ ‘어머님의 선물’ ‘복남이와 네 동무’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동화는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화입니다. 1924년 ‘색동회’에 가입하여 어린이를 위한 문화운동을 했습니다. 어린이 잡지를 통하여 많은 동화를 발표하였으며, 1957년에 대한민국 어린이헌장을 기초하여 반포하는데 바탕을 마련하였습니다. 1959년 아동문학가 최초로 자유문학상을 받았으며, 제1회 한국문학상을 받고, ‘고마우신 선생님’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떡배 단배> <모래알 고금> <해송동화집> <바위나리와 아기별>, 장편동화 <멍멍 나그네>, 수필집 <편편상> <요설록>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저자 : 조대현
1939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으며, 서라벌예술대학과 단국대학교를 다니며 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영이의 꿈’이 당선되었으며, 이후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고 따뜻하게 해 주는 동화를 써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거울의 집> <범바위골의 매> <돌 속의 새> <할머니의 손바닥 주소> <잠깨는 산>,
장편 <별나라 기타소리> <홀로 서서 가는 길> 외 5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