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주홍
1906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으며, 1925년 ‘신소년’에 동화 ‘뱀새끼의 무도’를 발표하면서 동화와 소년소설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동시·동요·소설·동극 등, 다양한 글을 발표하였으며, 우리들이 지니고 있는 착한 모습과 그리움, 해학과 풍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많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름다운 고향> <북치는 곰> <피리부는 소년> <사랑하는 악마> <못나도 울엄마> <섬에서 온 아이> <피리부는 소년>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부산시문화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불교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중·고등학교 교사로 지내고, 부산 수산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1981년 이주홍아동문학상을 제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부산에 이주홍문학관이 있습니다.
저자 : 배익천
1950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났으며, 197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달무리'가 당선되었습니다. 이후 『꽃씨를 먹은 꽃게』 『므므와 재재』 『냉이꽃의 추억』 『별을 키우는 아이』 『내가 만난 꼬깨미』 『큰바위와 산새』 『거인과 소년』 『꿀벌의 친구』 『비탈 위의 작은 집』 등, 동화와 소년소설을 꾸준히 발표하였습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 가족의 아픔과 우애, 참다운 인간의 삶과 모습을 보여 주는 작품이 많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