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감자꽃
EPUB
권태응신슬기 그림
푸른책들 2014.10.30.
가격
9,800
8,820 9,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1부 모두 모두 맨발 동무
땅감 나무
앵두
맨발 동무
오리
산 샘물
산골 물
민들레
송아지
송아지 낮잠
박 농사 호박 농사
감자꽃

2부 탱자 탱자 노랑 탱자
탱자
막대기 들고는
목화
코스모스
도토리들
은행나무
고추잠자리
오곤자근
누구 발자국
어린 고기들
춥긴 머 추워

3부 코록코록 밤새도록
별님 동무 고기 동무
제비 집 참새 집
동네엔 누가 사나
코록코록 밤새도록
더위 먹겠네
햇보리밥
엄마 손
고개 숙이고 오니까
어젯밤 손님
북쪽 동무들
언제나 살 수 있나

엮은이의 말
약력

저자 소개 2

權泰應, 동천(洞泉)

호는 동천(洞泉). 1918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37년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정경학부에 입학했다. 1939년 ‘독서회 사건’으로 일경에 검거되어 1년간 감옥 생활을 했다. 폐결핵 3기의 몸으로 귀국하여 요양생활을 하며 1944년 초부터 시조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동시 쓰기에 몰두하여 작고하기 전까지 『송아지』 『하늘과 바다』 『우리 시골』 『어린 나무꾼』 『물동우』 『우리 동무』 『작품』 『동요와 또』 『산골 마을』 등 아홉 권의 육필 동시집을 손수 엮었다. 1947년 잡지 『주간 소학생』 45호에 동요 「어린 고기들」을 발표했고
호는 동천(洞泉). 1918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37년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정경학부에 입학했다. 1939년 ‘독서회 사건’으로 일경에 검거되어 1년간 감옥 생활을 했다. 폐결핵 3기의 몸으로 귀국하여 요양생활을 하며 1944년 초부터 시조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동시 쓰기에 몰두하여 작고하기 전까지 『송아지』 『하늘과 바다』 『우리 시골』 『어린 나무꾼』 『물동우』 『우리 동무』 『작품』 『동요와 또』 『산골 마을』 등 아홉 권의 육필 동시집을 손수 엮었다. 1947년 잡지 『주간 소학생』 45호에 동요 「어린 고기들」을 발표했고, 이듬해 동요집 『감자꽃』(글벗집)을 출간했다. 1951년 전쟁 통에 병세가 악화되어 34세 나이로 별세했다. 1968년 충주 탄금대 공원에 「감자꽃」 노래비가 세워졌고, 1995년 동시선집 『감자꽃』(창작과비평사)이 간행되었다. 1997년부터 충주에서 시인을 기리는 문학제가 열리고 있으며, 2005년 정부에서는 독립유공자로서의 공훈을 인정하여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그림신슬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4년에 태어났다. 꼭두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해서 책에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미션! 황금 카드를 모아라!』, 『북극곰 고미의 환경 NGO 활동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방정환』, 『별이 된 라이카』, 『감자꽃』, 『할아버지와 아름이』, 『이이』, 『광개토대왕』,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 『바람을 가르다』 등이 있다.

신슬기의 다른 상품

글 : 권태응
191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으며,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일본 와세다대학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대학에 다니던 중 1938년 ‘독서회 사건’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이듬해에 스가모 형무소에 갇혔습니다. 폐결핵에 걸려 1940년 감옥에서 풀려났지만 퇴학을 당하고 병원에 3년이나 입원을 해야 했습니다. 1944년 고향에 돌아와 요양하며 창작 활동에 전념하는 한편 야학을 열어 글을 가르쳤습니다. 1948년 동요집 『감자꽃』을 펴냈으며, 1951년 300여 편의 작품을 남긴 채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68년 충주 탄금대에 노래비가 세워졌으며, 2005년 독립유공자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림 : 신슬기
꼭두 일러스트레이션교육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 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88MB ?
ISBN13
9788961704588
KC인증

책 속으로

탱자 탱자
노랑 탱자.

애들 몰래 동무가
갖다 준 탱자.

주머니에 넜다가
꺼내 봤다가.

탱자 탱자
동글 탱자.

몇 번이고 만져도
즐거운 탱자.

책상 위에 놨다가
코에 댔다가.
---「탱자」 전문


북쪽의 동무들아
어찌 지내니?

겨울도 한 발 먼저
찾아왔겠지.

먹고 입는 걱정들은
하지 않니?

즐겁게 공부하고
잘들 노니?

너희들도 우리가
궁금할 테지.

38선 그놈 땜에
갑갑하구나.

우리들 고생됨은
말도 마라.

언제나 참된 나라
서게 될는고?

---「북쪽 동무들」 전문

출판사 리뷰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로이 펴낸 권태응 동시집 『감자꽃』 역시 동시인 권태응의 맑고 소박한 작품들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고자 기획되었다.

그가 남긴 많은 동시들은 지난 60여 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현대적인 감각과 깊이 있는 문학성을 지니고 있다. 엮은이 신형건 시인은 그중에서도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하고픈 동시 33편을 가려 뽑아 <동시 보물창고>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감자꽃』에 담았다. 더욱이 권태응 시인이 친필로 써서 손수 엮은 아홉 권의 동시집 사본을 일일이 대조하여 그동안 출간된 책들에 있는 일부 오류를 바로잡아 시를 본디대로 살리려 노력하였다.「오곤자근」, 「송아지 낮잠」, 「별님 동무 고기 동무」 등 권태응 문학의 정수만을 모은 동시선집 『감자꽃』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한국 동시문학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시인의 맑고 순수한 시심을 만나 보기 바란다.

리뷰/한줄평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