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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미하엘의 친구 프레데릭 케이크가 상했을까 행운을 가져다 준 공 엄청난 비밀 모든 것을 생각하는 엄마 이야기 새끼 하마와 학교 넌 여자니까 크리스마스 거위 키 작은 모리츠 씨 불새 할아버지의 자리 길가의 작은 나무 교실의 마녀 아주 특이한 비행기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아기 아믹은 어디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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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하마와 학교
어느 날 아침, 새끼 하마가 강가에 서서 물 속을 바라보고 있었어. "엄마!" 새끼 하마가 소리쳤어. "저기에같이 놀고 싶은 친구가 있어요." "아가야, 그건 다른 하마가 아니라 바로 너야." 엄마 하마가 말했어. 새끼 하마는 처음에는 엄마 말을 믿으려 들지 않았어. 하지만, 곧 엄마 말을 믿었어. 그래도 다른 아이들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거야. 엄마 하마가 화를 냈지. "이래서 맑은 물이 위함하다는 거야. 강물이 적당히 더러웠다면, 네가 그런 생각을 안했을 거 아니니." 엄마 하마는 새끼 하마랑 진흙 뿌리기 놀이을 했어. 등으로 기어오르기 놀이도 하고 말야. 놀이는 재미있었지만, 새끼 하마는 그래도 다른 친구들이 그리웠나 봐, 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은 날이 갈수록 커졌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