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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축제
일본고학년
최진호 역
일과놀이 199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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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과서에 실린 명작동화

책소개

목차

1.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2. 사요나라 학교
3. 보리밭
4. 하얀 모자
5. 선물
6. 설피 속의 하느님
7. 사자와 표범
8. 빨간 열매가 터졌다.
9. 맷돌 노래
10. 다이조오 할아버지와 기러기
11. 꽃과 마술사
12. 바람 센 날
13. 금여우
14. 미타와 너구리의 꼬리
15. 세 여행객
16. 진흙탕 축제
17. 한 송이 꽃
18. 작은 유리병
19. 새끼 고양이를 안고
20. 우주인의 숙제

저자 소개

역자 : 최진호
이 책을 옮긴 최진호 선생님은 1960년 자주에 태어나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영어와 일어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312133

책 속으로

"무대 위에 서서 나는 모자 속에서 종이로 만든 빨갛고 노란 꽃을 수백 번이나
피워 보였지만 진짜 꽃은 한 송이도 피게 할 수 없었지. 난 진짜 마숤가
되고 싶었어."
나는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보았어요. 투명한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다니면서 마법의 지팡이를 휘두르며 한 송이 한 송이 꽃을 피우고 다니는 마술사들의 몸짓을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느 수천 수만의 마술사들 속에 섞여 삼촌도 이 세상
어딘가에서 지팡이를 휙휙 휘두르고 있을 게 틀립없습니다.

-- pp. 120

"무대 위에 서서 나는 모자 속에서 종이로 만든 빨갛고 노란 꽃을 수백 번이나
피워 보였지만 진짜 꽃은 한 송이도 피게 할 수 없었지. 난 진짜 마숤가
되고 싶었어."
나는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보았어요. 투명한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다니면서 마법의 지팡이를 휘두르며 한 송이 한 송이 꽃을 피우고 다니는 마술사들의 몸짓을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느 수천 수만의 마술사들 속에 섞여 삼촌도 이 세상
어딘가에서 지팡이를 휙휙 휘두르고 있을 게 틀립없습니다.

-- pp.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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