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151. 반포지효(反哺之孝) ― 되갚아 먹이는 효성 152. 예상왕래(禮尙往來) ― 예의는 오고 가는 것을 숭상한다 153. 시위소찬(尸位素餐) ― 아무 하는 일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공연히 녹만 먹는다 154. 발본색원(拔本塞源) ― 뿌리를 뽑고 근원을 막는다 155. 문도어맹(問道於盲) ― 장님에게 길을 묻는다 156. 사속삭즉악인창(赦贖數則惡人昌) ― 사면이나 속죄를 자주 하면 나쁜 사람이 번창한다 157. 위불기교, 녹불기치(位不期驕, 祿不期侈) ― 벼슬자리를 얻으면 교만해서는 안 되고, 녹을 받으면 사치해서는 안 된다 158. 역지사지(易地思之) ―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한다 159. 용두사미(龍頭蛇尾) ― 용의 머리에 뱀 꼬리. 시작은 거창하나 결과는 없는 것 160. 인시제의(因時制宜) ― 때에 인하여 알맞음을 만든다. 시대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세운다 161. 재경덕박(材輕德薄) ― 자질은 가볍고 덕은 얇다 162. 거위존진(去僞存眞) ― 허위는 버리고 참된 것을 간직하자 163. 몽중설몽(夢中說夢) ― 꿈속에서 꿈 이야기 한다 164. 연작처옥(燕雀處屋) ― 제비와 참새가 집에 깃들어 산다. 위기가 닥치는 줄도 모른다 165. 어불성설(語不成說) ― 말이 이야기를 이루지 못한다. 되지도 않는 이야기를 한다 166. 관리도치(冠履倒置) ― 갓과 신이 거꾸로 놓이다 167. 불경지설(不經之說) ― 이치에 맞지 않는 말 168. 각답실지(脚踏實地) ― 발로 실제 땅을 밟고 산다 169. 소인무붕(小人無朋) ― 소인들은 당(黨)이 없다 170. 인고내로(忍苦耐勞) ― 괴로움을 참고 수고로움을 견디다 171. 한우충동(汗牛充棟) ― 책이 많아 옮기려면 소가 땀을 흘리고, 집에 재어 두면 집이 가득 찬다 172.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 ― 얼음과 숯불은 서로 용납하지 않는다 173. 자식기언(自食其言) ― 스스로 그 말을 먹어 버린다. 약속한 것을 스스로 어긴다 174. 민유방본(民惟邦本) ― 백성이 오직 나라의 근본이다 175. 화종구출(禍從口出) ― 재앙은 입에서부터 나온다 176. 복복수수(福復壽酬) ― 복이란 자기 한 일을 돌려받는 것이고, 오래 사는 것은 자기 한 짓에 대한 응보다 177. 감탄고토(甘呑苦吐) ― 달면 삼키고 쓰면 토해 낸다 178. 진충보국(盡忠報國) ― 충성을 다하여 나라에 보답한다 179. 문약서생(文弱書生) ― 글만 하면서 나약한 선비 180. 완물상지(玩物喪志) ― 사물을 즐기다가 자신의 뜻을 잃고 만다 181. 사본구말(捨本求末) ― 근본은 버려두고 말단적인 것만 구한다 182. 진가난변(眞假難辨) ―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어렵다 183. 간명범의(干名犯義) ― 이름을 구하려고 의리를 범하다 184. 창해유주(滄海遺珠) ― 너른 바다에 구슬을 버려두다 185. 명실상부(名實相符) ― 이름과 실제가 서로 들어맞다 186. 심원의마(心猿意馬) ― 마음은 원숭이처럼 날뛰고, 뜻은 말처럼 달린다 187. 부엄모자(父嚴母慈) ― 아버지는 엄하고 어머니는 자애롭다 188. 사엄생경(師嚴生敬) ― 스승은 엄격하고 학생은 공경하여야 한다 189. 관자, 예의지시(冠者, 禮義之始) ― 관례는 예의의 시작이다 190. 지록위마(指鹿爲馬) ― 사슴을 가리켜서 말이라 한다 191. 불중불위(不重不威) ― 무게 있게 처신하지 않으면 위엄이 없다 192. 복수난수(覆水難收) ― 엎지른 물은 다시 담기 어렵다 193. 관인대도(寬仁大度) ― 너그럽고 어질어 도량이 크다 194. 배중사영(杯中蛇影) ― 잔 속의 뱀 그림자 195. 칠전팔기(七顚八起) ― 일곱 번 엎어져도 여덟 번 일어난다 196. 이가난진(以假亂眞) ― 가짜로써 진짜를 어지럽힌다 197. 진석성명(珍惜性命) ― 생명을 진귀하게 여기고 아낀다 198. 양호상투, 필유일상(兩虎相鬪, 必有一傷) ― 두 마리의 호랑이가 싸우면 반드시 한 마리는 부상을 당한다 199. 이덕보덕(以德報德) ― 은덕으로써 은덕을 갚는다 200. 봉공여법(奉公如法) ― 공적인 일을 법대로 받들어 행한다 201. 고인심현(?人心弦) ― 사람의 마음의 거문고 줄을 두드린다. 사람을 감동시킨다 202. 가호장위(假虎張威) ― 거짓 호랑이가 위세를 펼친다. 가짜가 판을 친다 203. 읍참마속(泣斬馬謖) ― 울면서 마속의 목을 베다 204. 일확천금(一攫千金) ― 한꺼번에 천금을 움켜쥐다 205. 멸사봉공(滅私奉公) ― 사적인 것을 없애고 공적인 것을 받들어 행한다 206. 금석지감(今昔之感) ― 지금과 옛날은 다르다는 느낌 207. 여정도치(勵精圖治) ― 정신을 분발하여 다스리기를 도모한다 208. 이언사군(以言事君) ― 말로써 임금을 섬긴다 209. 아행아소(我行我素) ― 나는 나의 본래대로 행한다 210. 단장취의(斷章取義) ― 문장을 잘라서 자기가 필요한 뜻만 취하다 211. 정자정야(政者正也) ― 정치란 바르게 하는 것이다 212. 소향무전(所向無前) ― 향하는 곳에 앞을 막는 것이 없다 213. 지성감신(至誠感神) ― 지극한 정성은 귀신도 감동시킨다 214. 점입가경(漸入佳境) ― 점점 아름다운 지경으로 들어간다. 갈수록 점점 재미있어진다 215. 개근식실(漑根食實) ― 뿌리에 물을 대 주어야 열매를 맺는다 216. 심기일전(心機一轉) ― 마음의 틀을 한 번 바꾸다 217. 겸용병포(兼容幷包) ― 아울러 포용한다 218. 화충상제(和衷相濟) ― 속마음을 합하여 서로 일을 이루어 나간다 219. 거인자희(拒人自喜) ― 다른 사람의 말을 거절하며 스스로 기뻐한다 220. 과포상인(過飽傷人) ― 지나치게 배불리 먹는 것은 사람을 상한다 221. 향우비읍(向隅悲泣) ― 모퉁이를 향해서 슬피 운다 222. 천인합일(天人合一) ― 하늘과 사람은 하나로 합쳐져 있다 223. 견풍전타(見風轉舵) ― 바람을 보고 배의 키를 돌려야 한다 224. 점철성금(點鐵成金) ― 쇠를 만져 금으로 만들다 225. 물극필반(物極必返) ― 사물이 극도에 이르면 반드시 돌아온다 226. 천명미상(天命靡常) ― 천명은 일정하지 않다 227. 부저추신(釜底抽薪) ― 가마 밑에서 땔나무를 빼어내라 228. 경공형평(鏡空衡平) ― 거울처럼 투명하게, 저울대처럼 공평하게 229. 언득기의(言得其宜) ― 말은 그 알맞음을 얻어야 한다 230. 처사횡의(處士橫議) ― 벼슬 없는 선비들이 멋대로 논의한다 231. 노안비슬(奴顔婢膝) ― 노비 같은 얼굴과 걸음걸이 232. 장세기인(仗勢欺人) ― 권세에 기대어 사람을 속인다 233. 귀득기리(貴得其理) ― 그 이치를 얻는 것을 귀하게 여긴다 234. 시비전도(是非顚倒) ―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이 거꾸로 된다 235. 심입천출(深入淺出) ― 깊게 들어가 이해하여 쉬운 말로 표현한다 236. 중지성성(衆志成城) ― 여러 사람의 뜻은 성처럼 무엇이든지 막아 낼 수 있다 237. 절기망상(切忌妄想) ― 망령된 생각을 절실하게 꺼린다 238. 고위금용(古爲今用) ― 옛날 것을 지금 사용한다 239.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240. 실사구시(實事求是) ― 실제적인 일에서 옳음을 구한다 241. 식전방장(食前方丈) ― 음식이 사방 한 길 되는 상에 차려져 있다 242. 면배수적(面背受敵) ― 얼굴이나 등에서 모두 적의 공격을 받는다 243. 맹구치부목(盲龜値浮木) ― 눈먼 거북이가 물에 떠 있는 나무를 만나다 244. 음식유절, 기거유상(飮食有節, 起居有常) ― 음식은 절제가 있고, 거처는 일정함이 있게 한다 245. 면광어랄(面狂語辣) ― 얼굴은 미친 듯하고, 말은 고약하다 246. 화충공제(和衷共濟) ― 속마음을 화합하여 함께 일을 해결해 나간다 247. 자무기탄(恣無忌憚) ― 멋대로 하여 거리끼는 바가 없다 248. 인정승천(人定勝天) ― 사람이 마음을 확정하면 하늘을 이긴다. 사람의 의지가 자연적인 난관을 극복한다 249. 사본취말(捨本取末) ― 근본적인 것은 버리고 말단적인 것을 취한다 250. 이대도강(李代桃?) ― 오얏나무가 복숭아나무를 대신해서 쓰러지다. 작은 목적은 큰 목적을 위해서라면 희생할 수도 있다 251. 존조경종(尊祖敬宗) ― 조상을 높이고 공경한다 252. 중추가절(中秋佳節) ― 가을 중간의 아름다운 명절, 추석 253. 문방사보(文房四寶) ― 글하는 사람의 방에 있는 네 가지 보배. 붓, 먹, 종이, 벼루 254. 경소식중(耕少食衆) ― 밭 가는 사람은 적고 먹는 사람은 많다 255. 이욕훈심(利慾熏心) ― 이익을 바라는 욕심이 마음을 흐리게 한다 256. 지이인명(地以人名) ― 땅은 사람으로 인해서 이름이 난다 257. 유소대방(遺笑大方) ― 대단한 전문가에게 웃음을 남긴다 258. 경자유전(耕者有田) ― 밭 가는 사람이 전답을 가져야 한다 259. 처번이유(處煩而裕) ― 번거로운 일에 대처하여 느긋하게 처신한다 260. 적비성시(積非成是) ― 잘못을 계속하면 옳은 것처럼 생각하게 된다 261. 문신불애전(文臣不愛錢) ― 문신은 돈을 좋아하지 않아야 한다 262. 표동벌이(標同伐異) ― 같은 것은 드러내 주고 다른 것은 쳐서 없앤다 263. 천운순환(天運循環) ― 하늘의 운수는 돌고 돈다 264. 여우구생(與憂俱生) ― 사람은 근심과 더불어 살아간다 265. 전철가감(前轍可鑑) ― 앞 수레의 바큇자국을 거울로 삼을 만하다 266. 경재희시(輕財喜施) ― 재물을 가벼이 여겨 베풀기를 좋아한다 267. 세불아연(歲不我延) ― 해는 나를 위해서 늦추어 주지 않는다 268. 호외불외기자(虎畏不畏己者) ― 호랑이도 자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한다 269. 란이무서(亂而無緖) ― 어지러워 두서가 없다 270. 호승지벽(好勝之癖) ― 이기기를 좋아하는 병적인 버릇 271. 욕존선겸(欲尊先謙) ― 존경을 받으려면 먼저 겸손하라 272. 형제투금(兄弟投金) ― 형님과 아우가 금을 던져 버리다 273. 무왕불복(無往不復) ― 가서 돌아오지 않는 것은 없다 274. 동고동락(同苦同樂) ― 다른 사람과 같이 괴로워하고 같이 즐거워한다 275. 퇴경정용(槌輕釘聳) ―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276. 손상익하(損上益下) ― 위를 덜어서 아래에 더해 준다 277. 각주구검(刻舟求劍) ― 뱃전에다 금을 새겨 칼을 찾다 278. 각종기지(各從其志) ― 각자 그의 뜻대로 한다 279. 견인불발(堅忍不拔) ― 굳게 참아 내 뽑히지 않는다 280. 사본축말(捨本逐末) ― 근본적인 것을 버리고 말단적인 것을 쫓는다 281. 표리부동(表裏不同) ― 겉과 안이 같지 않다. 겉 다르고 속 다르다 282. 무동불춘(無冬不春) ― 겨울이 없으면 봄이 오지 않는다 283. 석고대죄(席藁待罪) ― 짚 거적을 깔고 자기 죄에 대한 처벌을 기다린다 284. 절군발류(絶群拔類) ― 무리에서 뛰어나다 285. 온고지신(溫故知新) ― 옛것을 익히면서 새것을 알아 나간다 286. 우후죽순(雨後竹筍) ― 비 온 뒤에 돋아난 죽순. 빽빽이 많다 287. 건곤일척(乾坤一擲) ― 천지를 걸고 한번 던지다. 운명을 걸고 마지막 승패를 걸다 288. 한마지공(汗馬之功) ― 말을 땀 흘리게 달려 이룬 공 289. 지공무사(至公無私) ― 지극히 공정하여 사사로움이 없다 290. 민기불휼(民飢不恤) ― 백성들이 굶어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291. 초군절륜(超群絶倫) ― 보통 사람보다 뛰어나다 292. 상전벽해(桑田碧海) ―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된다 293. 환부역조(換父易祖) ― 아버지를 바꾸고 할아버지를 바꾼다. 조상을 허위로 날조한다 294. 언전어도(言顚語倒) ― 말이 순서가 뒤바뀌어 엉망이 된다 295. 불변충간(不辨忠奸) ― 충신과 간신을 분별하지 못한다 296. 포생중질(飽生衆疾) ― 배부름은 여러 가지 병을 낳는다 297. 과유불급(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298. 상유지보(桑楡之補) ― 늘그막에 인생을 보완한다 299. 무장공자(無腸公子) ― 속없는 사람 300. 오도일관(吾道一貫) ― 나의 도는 한 가지로 꿰뚫는다 |
許捲洙
허권수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