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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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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Prologue 당신의 매장은 잘 팔리는 ‘흐름’을 갖추고 있는가

PART 1 매장의 감성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_목경숙

01 매장 아이덴티티를 위한 차별화 전략
브랜드의 스토리를 전하는 공간 구성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디자인

02 구매를 유도하는 동선 설계
자연스럽게 매장을 탐색하게 한다
핫 존·데드스페이스의 공간 전략
접근은 쉽게, 체험은 즐겁게
매장 방문에서 구매까지, 효율적인 동선 설계

03 상품은 어떻게 배치해야 할까
구매로 이어지는 공간 구성 전략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상품 배치 전략
빠르고 쉽게 매장을 재구성하는 모듈형 설계 전략

PART 2 색과 빛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다
_이동숙

01 고객의 감정을 디자인한다
컬러로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다
색의 조화와 대비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컬러로 고객의 행동을 디자인한다

02 고객은 컬러로 브랜드를 기억한다
브랜드의 개성을 드러내는 핵심 컬러
컬러로 기억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03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로 디자인한다
색은 감정을 이끄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고객을 끌어당기는 6가지 컬러 디스플레이
계절 컬러로 그 순간 필요한 상품임을 전달한다

04 조명, 상품과 공간을 연결한다
상품의 가치를 높인다
매장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스플레이를 완성한다

PART 3 고객을 부르는 진열 테크닉
_송은아

01 손이 가는 매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상품을 선택하게 하는 진열의 힘
시선을 사로잡는 진열의 법칙

02 공간을 채우는 기술, 상품 진열
찾기 쉽게: 수직, 수평 진열과 그룹핑 진열
보기 쉽게: 사이즈별·아이템별 진열
상품을 매력적으로: 페이싱Facing 진열
소형 매장에 효과적: 계단식 진열
관심 유도: 섬 진열(Island Display)

03 고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진열 전략
자연스럽게 구매를 유도하는 연관 진열 전략
색다른 진열 패턴으로 주력 상품을 강조하기
편안한 체험을 제공하는 샘플 진열

04 분위기와 정보를 전달하는 소도구 활용법
소도구 진열로 브랜드의 분위기와 인지도 높이기
매장에서 상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들

PART 4 하나의 이야기로 매장을 연출하는 법
_문정원

01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는 공간 연출
고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포컬 포인트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하는 시각 연출 기법

02 스토리가 담긴 공간은 매력적이다
감성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연출 사례
이벤트 테마, 시즌을 반영한 공간 연출

03 감각으로 기억되는 매장 만들기
공간을 기억하게 하는 오감 연출
오감으로 브랜드를 느끼게 하다

04 고객을 유혹하는 공간 연출 기법
핵심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
시선을 유도하여 상품을 주목하게 한다
상품의 조화로운 배치를 위한 기본 구성
마네킹과 소품으로 완성하는 스타일링

05 고객과 신뢰를 쌓는 친환경 디스플레이와 지속 가능한 연출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리워드 & 업사이클링

PART 5 브랜딩으로 감성을 설계하고 디지털 전략으로 경험을 확장한다
_이민영

01 기억되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고객은 감정을 통해 구매한다
공감과 감정으로 브랜드를 강화하는 스토리텔링
고객의 마음에 자리 잡는 첫인상 만들기

02 보이는 것이 전부다: 시각적 아이덴티티의 설계
로고와 컬러, 그래픽이 완성하는 브랜드 얼굴
패키지, POP, 굿즈로 구현하는 브랜드 세계관
프로모션을 한눈에 전달하는 디자인 전략

03 브랜드는 소통이다: 고객과의 연결 전략
광고, PR, 프로모션으로 브랜드를 넓히는 법
오프라인 공간에서 경험하는 브랜드 세계관
브랜드 팬덤, 1%가 99%를 움직인다

04 디지털 시대, 브랜딩은 어떻게 바뀔까
발견되는 브랜드: 검색과 알고리즘 중심의 브랜드 노출 전략
콘텐츠는 맞춤형으로, 플랫폼은 전략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브랜딩 전략

Epilogue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매장에는 이유가 있다

저자 소개 5

대학에서 의류학을, 대학원에서 패션마케팅을 전공했다.이랜드, 세정, 보령메디앙스, 아가방앤컴퍼니에서 비주얼 머천다이저로 다양한 브랜드를 런칭하고 해외 브랜드를 관리하며 커리어를 쌓았다.철저한 시장조사와 디자인 기획으로 현장에서의 프레젠테이션과 매장 관리, VM 교육을 하며 비주얼이라면 뭐든지 다하는 VM에 진심인 20년차 비주얼 머천다이저이다.VM을 알고 싶고 필요한 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VM 실무를 강의하며 멘토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veryvmd

목경숙의 다른 상품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공간디자인전공 석사, (사)한국VM연구회 대표이사, 롯데마트 연출 실장. 글로벌 브랜드에서 VM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디자인과 VM을 잇는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마이 워너비 스타일링북》(2010)을 집필했다.
영남대학교 대학원 미술디자인학과 디자인전공 박사 수료, 영남대학교와 계명문화대학교 겸임교수, 폴리텍 영남융합기술대학 강사, 소상공인 점포 진단과 상인대학 강사, 이마트 코디네이터를 거쳐 롯데백화점 연출 실장으로 다양한 매장 환경에 적합한 VM 실행을 돕고 있다.
영남대학교 디지털융합비즈니스전공 박사, 현 공간이룸 대표. 동아백화점 · 롯데백화점 · 현대백화점 연출실장으로, 백화점 VM 현장교육과 연출을 담당했다. 일본 크리에이션회사와 협업해 백화점 전관 VM 기획, 오픈연출을 했으며, 대경대학교 공간연출 VMD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전공 박사, 미국 상업공간(리테일) 건축 · 인테리어 디자이너. 미국 인테리어 디자이너 협회(ASID) 회원이며, CJ 브랜드 공간 디자이너 출신. 글로벌 시각에서 리테일 디자인과 VM을 접목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574g | 148*210*23mm
ISBN13
9791193780183

책 속으로

누군가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상품보다 먼저 공간이 가진 분위기다. 길을 걷다 무심코 눈에 들어온 매장을 떠올려보자. 계획에 없던 쇼핑을 시작하게 만든 경험은 대부분 입구에서 마주한 첫인상으로 결정된다. 매장 디자인은 고객이 매장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게 만들고, 안으로 들어선 이후에도 오래 머물고 싶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따뜻한 조명, 개방감 있는 공간, 자연스럽게 이끄는 시선의 흐름.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고객을 공간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끈다.
--- p.29

매장에서 오감을 통해 경험하고 느낀 감정은 오프라인 공간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가치다. 상품을 만지고 향을 맡으며 공간의 분위기를 느끼는 모든 순간은 오랫동안 기억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떠올리고 재방문을 유도한다.
--- p.54

새로운 매장을 계획하거나 기존 매장을 리디자인할 때 효과적인 레이아웃 설계는 필수다. 레이아웃은 고객의 쇼핑 경험과 브랜드를 인식하게 하고 구매 결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매장을 설계할 때는 공간 환경, 집기 구성, 상품의 특성, 고객의 심리적 행동 유형을 함께 고려해야 유용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동선을 설계할 때는 심리적 흐름과 물리적 이동 경로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 p.62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가 고객의 감정을 움직이고 정체성을 각인시키는 언어라면, 공간 속 컬러의 배치는 그 감정을 더욱 깊고 섬세하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공간과 상품 전개에서 색을 어떻게 조합하고 배열하느냐에 따라 매장이 주는 인상과 고객의 반응은 전혀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p.87

브랜드가 효과적으로 색을 활용하면 로고의 색상이나 공간의 분위기만으로도 브랜드의 정체성이 직관적으로 전달된다. 나아가 공간 전체를 하나의 특별한 경험으로 인식하게 만들며, 색은 무의식 깊숙한 감정과 기억의 층위까지 스며들어 매장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장소로 바꿔놓는다.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색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이다.
--- p.105

고객 시선을 유도하고 입체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매장 내부 조명을 용도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누어 계획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연출 공간이나 진열 공간 같은 상품 구역과 피팅룸이나 창고 같은 비상품 공간 등으로 구분하고, 각 영역에 적합한 조명 방식을 선택하면 공간의 목적이 더욱 명확해지고 상품의 특성 역시 보다 명료하게 드러난다. 상품의 소재와 컬러에 맞춰 조명의 색온도와 밝기를 조정하면 제품 고유의 질감과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 p.146

효율적인 상품 진열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쇼핑 동선과 시간을 줄여 원활한 구매 경험을 만든다. 이를 위해서는 매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상품 배열이 직관적으로 인식되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의 선택은 입장 직후부터 시작된다. 이때 매장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진열은 설득이 되기도 하고 방해가 되기도 한다. 진열은 상품을 보기 좋게 놓는 것을 넘어 이해하고 손이 가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설계 행위다. 상품의 방향과 높이, 분류 방식, 진열 밀도와 리듬까지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작용해야 한다.
--- p.177

첫인상의 힘은 절대적이다. 고객은 공간을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이미 무의식적으로 브랜드를 평가하기 시작한다. 세심하게 정돈된 외관, 조화로운 실내 분위기, 일관된 색채 감각은 말없이도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관을 전달한다. 정서적 경험, 브랜드 스토리텔링, 첫인상은 개별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유기적인 감정 흐름으로 융합되어 브랜드에 대한 통합된 인식을 형성한다.
--- p.283

온·오프라인 융합의 확장은 브랜드에 새로운 도전 과제를 제시한다. 각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브랜딩을 유연하게 강화하면서도 검색창이든 매장이든 메타버스든 모든 접점에서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만드는 브랜드만이 장기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 지금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 브랜딩 전략을 고민하고 설계해야 할 때다.

--- p.339

출판사 리뷰

잘 팔리는 공간으로 만드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절대 공식 20

비주얼 머천다이징이란 제품만으로는 전달할 수 없는 매장의 철학과 이야기를 구성하고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가장 실질적인 전략이다. 상품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에만 그치지 않고, 고객의 시선을 고려하여 감성과 메시지를 공간에 녹여내는 경험 중심의 소통 방식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 브랜드와 고객의 접점을 기획해온 리테일 비주얼 머천다이징 실무 전문가 5인이 함께 집필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와 소상공인은 물론 브랜드 기획자, 리테일 디자이너, 매장 관리자, 마케터, 교육자 등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실무에서 다루는 모든 이를 위한 현실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이 책에 담았다.

공간 연출, 컬러와 조명, 진열, 브랜딩, 디지털 전략까지
5인의 저자가 말하는 잘 팔리는 매장의 5가지 원칙

[원칙 1. 비주얼 머천다이징: 매장으로 감성을 설계한다] 비주얼 머천다이징은 고객의 감각과 움직임, 반응을 세심하게 고려해서 설계한다. 상품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에만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태도, 감정, 메시지를 공간 전반에 녹여내는 기술이며, 경험 중심의 소통 방식이다.

[원칙 2. 컬러와 조명: 색과 빛으로 마음을 움직인다] 매장 디자인은 이제 ‘어떻게 연출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경험할 것인가’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공간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수많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컬러와 빛’이다. 고객의 기억과 감정에 고유한 인상을 각인하려면 색과 빛에 대한 신중한 설계와 연출이 필요하다.

[원칙 3. 진열: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구매로 이끈다] 진열의 완성도는 그 자체로 고객의 반응을 이끌고, 구매 의욕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깔끔히 정돈되어 있는 듯하지만 마음이 가지 않는 공간이 있고, 특별한 장식 없이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공간이 있다. 왜 이런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어떤 상품을 고객에게 보여줄지, 어떻게 표현해 구매로 이어지게 할 것인지 진열의 원칙을 살펴본다.

[원칙 4. 공간 연출: 하나의 이야기로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을 연출한다] 브랜드가 공간을 통해 고객에게 기대하는 것은 단 한 가지, 바로 고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것이다. 매장 입구에서부터 내부 구석구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오랜 시간 머무르게 한다면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을 것이다.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공간 연출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고, 감정적인 연결을 경험하게 한다.

[원칙 5. 브랜딩: 감성으로 브랜딩하고 디지털 전략으로 경험을 확장한다] 이제 상업 공간은 고객이 머물고 느끼고 반응하는 곳으로 바뀌고 있다. 조명, 색채, 음향, 향기 등 다감각적 요소를 통해 감성을 설계하는 브랜딩으로 고객에게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디지털 전략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경험을 온라인으로 확장하여 다시 오프라인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형성한다. 브랜딩의 감성 설계, 디지털 전략의 경험 확장 두 요소가 융합될 때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지고 비즈니스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금 당신의 매장은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 있는가

매장 디자인은 시선을 붙잡는 데서 멈춰서는 안 된다. 소비자는 단지 구매만을 위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는다. 고객에게 상품을 ‘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해야 한다. 공간에서 전하는 감성과 의미 있는 경험으로 고객의 마음에 좋은 감정이 인식된다면, 구매는 물론 자연스럽게 재방문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이 책은 잘 팔리는 매장을 만드는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본질과 해법을 담고 있다. 잘 팔리는 매장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공간 설계, 상품 진열 연출, 그리고 디지털 전략까지 실제 사례와 함께 실전 전략을 꼼꼼히 전하고 있다. 지금 내 매장을 잘 팔리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추천평

예쁘게 꾸미는 시대는 끝났다.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브랜드 가치를 공간 안에 녹여내는 일, 그 핵심을 이 책 한 권으로 누구나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승윤 (디지털 문화 심리학자, 건국대 교수, 《공간은 경험이다》 저자)
창업자, 디자인 전공 학생, 그리고 현장 전문가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기본부터 응용까지의 전략이 촘촘하게 담겼다. 책 속에 숨겨진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다섯 개 비밀 방을 따라 오감을 자극하는 여정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 이재규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공간디자인 교수)
잘 팔리는 매장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브랜드 전략에서 공간 설계, 상품 진열 연출, 디지털 전략까지 매장의 모든 순간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 박지민 (롯데마트 브랜드디자인부문 VMD팀 팀장)
국내외 다양한 공간 프로젝트와 리테일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잘 팔릴 수밖에 없는 ‘상품 디스플레이 전략’과 ‘마법 같은 동선’을 만드는 솔루션, 그리고 미래 공간 구성에 대한 인사이트와 해법까지 모두 담았다. - 이정민 (테넌트뉴스 부사장)
저는 창업가들에게 “좋은 상품보다 먼저 좋은 경험을 설계하라”고 말합니다. 공간은 말이 없지만 그 안에서 고객은 사고하고, 느끼고, 결정합니다. 그 여정을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합니다. - 손문규 (강동구 청년해냄센터 센터장, 창업진흥원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심사위원 및 전담멘토)
이 책은 지금 시대의 흐름에 맞는 공간 전략을 실무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실제 매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구조를 제시합니다. 공간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정성은 ((주)플러스 스페이스 대표, 전시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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