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 Who & How 피디 후 앤 하우
베스트
예술 top100 7주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54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젊은 '그대'에게 - 개정 3판에 부쳐
개정2판에 부쳐
PD를 꿈꾸는 이들에게

1부 PD와 방송
1강 PD는 누구인가? / 홍경수 PD
2강 PD는 어떤 일을 하는가? / 홍경수 PD
3강 프로그램 제작의 원칙 / 홍경수 PD
4강 PD와 스태프 / 홍경수 PD
5강 기로 풀어본 방송 / 홍경수 PD

2부 PD가 되는 방법
6강 PD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 김경만 PD
7강 방송사 채용 경향과 방송계 동향 / 이응복 PD
8강 스터디, 이렇게 하라 / 모완일 PD
9강 필독 도서란 없다 / 윤병준 PD
10강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 이은진 PD
11강 상식 시험에 대한 어떤 것 / 노상훈 PD
12강 논술 3법칙 / 이예진 PD
13강 방송 모니터 연습 / 홍경수 PD
14강 창의력 계발 훈련 / 홍경수 PD
15강 기획안, 어떻게 준비할까? / 나영석 PD
16강 예고 아이디에이션 연습 / 홍경수 PD
17강 면접과 자기소개서 / 김일훈 PD
18강 2004 면접의 실제 / 이은진 PD

3부 다양한 PD의 세계
19강 '슈퍼맨' 조연출에 얽힌 신화와 애환 / MBC 김환균 PD
20강 토크쇼 PD 구라 씨의 좌충우돌기 / 박상혁 PD
21강 텔레비전 드라마 PD의 겉과 속 / 김도훈 PD
22강 시트콤 PD의 길 / 김민식 PD
23강 SBS 공개 코미디 '웃찾사' 탄생기 / 이동규 PD
24강 교양 PD, 두 마리를 좇는 황금박쥐 / 이정환 PD
25강 다큐멘터리를 한다는 것 / 한학수 PD
26강 스포츠, 각본 없는 드라마 / 김현철 PD
27강 라디오 PD라구요? / 김창회 PD
28강 MD, 운니지차 혹은 거인 프로크루스테스 / 김영삼 PD
29강 PD 외교관, 국제 방송 PD / 송주미 PD
30강 외주 PD의 길 / 장기하 PD
31강 인디 PD로 살아남기 / 임완호 PD
32강 '그냥' PD와 '여자' PD / 정혜경 PD
33강 교육방송 PD로 일한다는 것 / 유규오 PD
34강 지역 PD가 읽어주는 지역 PD / 이형일 PD
35강 못다한 PD 이야기

4부 에필로그 - 뉴미디어 시대 PD되기
36강 PD와 기자,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 고민구 PD
37강 엔터테이너로서의 PD / 고찬수 PD
38강 위성 방송의 세계로 오세요 / 허주영 PD
39강 디지털 시대의 뉴미디어 PD / 김신일 PD
40강 그대 아직 꿈꾸고 있는가? / 김일중 PD

참고문헌

부록
1. 2005 신입 PD 합격기
2. 2004 신입 PD 합격기
3. 2002 신입 PD 합격기
4. PD가 되기 위해 알아두어도 좋을 방송 용어

편집 후기
40명의 PD 필진 소개

저자 소개 1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론정보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KBS에 22기 TV 예능 PD로 입사하여 [열린음악회] [가요무대] [이소라의 프로포즈] 등 음악쇼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낭독의 발견] [단박인터뷰]를 처음 기획했다. [낭독의 발견]으로 K2 프로젝트 우수기획상,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추천방송상, 한국방송대상 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순천향대학교 교수를 거쳐 아주대학교에서 근무 중이며, 2022년 아주대학교 우수교육교수상(Teaching Award)을 수상했다.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론정보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KBS에 22기 TV 예능 PD로 입사하여 [열린음악회] [가요무대] [이소라의 프로포즈] 등 음악쇼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낭독의 발견] [단박인터뷰]를 처음 기획했다. [낭독의 발견]으로 K2 프로젝트 우수기획상,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추천방송상, 한국방송대상 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순천향대학교 교수를 거쳐 아주대학교에서 근무 중이며, 2022년 아주대학교 우수교육교수상(Teaching Award)을 수상했다.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국제에미상 심사위원을 맡았고, TBS 시청자위원장, KBS 경영평가위원, 한국방송학회 및 한국언론정보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언론학회 49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정책과 콘텐츠 비평, 크리에이터 연구 및 지역 재생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홍경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619쪽 | 1494g | 176*248*35mm
ISBN13
9788984995048

책 속으로

이처럼 토크쇼에서 스타 섭외가 어려워진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연예 산업이 팽창하면서 스타들이 굳이 방송에 매달리지 않고도 다른 영역(영화, 광고)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된 데 있습니다. 수억이 오가는 영화와 광고에 비해 몇 십만원의 출연료가 고작인 토크쇼나 오락 프로그램 출연은 그냥 귀찮아지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요즘의 시청자들은 더 이상 연예인들의 빤히 속 보이는 홍보(영화가 나와서, 앨범이 나와서 어쩌고)나 연예인들의 무게 잡는 모습에 강한 거부감을 느낀다는 겁니다.

--- p.263 '3부 다양한 PD의 세계‘ 중에서

출판사 리뷰

'PD'라는 이름의 직업, 그렇게 대단해 보입니까?

동경과 선망의 대상으로 수많은 지망생들이 등용의 문을 두드리는 곳, 방송 PD의 세계. 손짓 하나로 큐 사인을 던지면, 촬영 현장의 수많은 스탭들이 그의 말대로 움직이고, 잘 나가는 스타들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눈물연기를 보이고, 얼토당토않은 코믹연기로 스타일을 구긴다. 그가 생산한 프로그램을 보고 전국의 시청자들이 TV 앞에서 동시에 울고 웃는다. 영상문화의 실질적인 리더인 방송 PD에게 대중매체의 막강한 권력이 집중되어 있기에, 그 좁은 문을 비집고 들여다보는 세계는 화려하고 근사하기만 하다. 그러나 브라운관 안쪽으로 뛰어들어간 PD의 세계는….

방송국 PD, 되고 봤더니

PD는 고함지르고, 어깨에 힘주는 직업이 아니라, 참고 또 참아야 하는 약자라고 말한다. 고생고생해서 PD되면 전화만 해도 연예인이 줄줄 따를 줄 알았는데, 웬 걸! PD가 스타를 섭외하는 것이 '하늘에서 별 따기'처럼 어려워질 줄은 몰랐단다. PD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새벽 3시, 한 평 감옥에 자신을 가두고 분초를 다투며 피를 말리고 있는 편집실의 현장을 보여주겠다!" 그러나 쉬는 날도 없이 편집실과 촬영현장을 뒹구는 PD들은 대부분, 즐거운 일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산다고 자부한다.

"PD공부 절대 하지 마라"

이 책은 PD가 되겠다고 꿈꾸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우리가 PD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을 27명의 현직 PD가 직접 말해준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좇아 무작정 들어서기에는 결코 만만치 않은 길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PD의 삶을 솔직한 직업인의 모습으로 보여주며, PD의 세계를 담백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유도한다. PD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조건과 스터디 방법론, 방송 3사 신입 PD의 유쾌하고 눈물겨운 합격기 등 PD가 누구이고 어떻게 하면 PD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PD공부 절대 하지마라'는 한 PD의 선정적인 발언은 급속히 바뀌어가고 있는 방송사 입사시험의 경향을 대변한다. PD가 되겠다고 PD의 홈페이지에 들르는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PD들은 우선, PD가 되고자 하는 의지가 진정한 것인지 되묻는다.

PD라고 다 같은 PD가 아니다.

호기심천국, 전원일기, 뉴 논스톱, PD수첩 등 걸쭉한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PD들의 우여곡절 방송국 입문기가 있다. 초년병 시절의 실수담, 경력이 말해주는 그만의 방송 철학이 모두 이 책 속에 있다. 토크쇼, 드라마, 시트콤, 다큐멘터리, 스포츠, 라디오. 장르에 따라 PD들은 모두 다른 철학과 경험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든다. 신변잡기, 간접광고, 선정성 등의 비판이 늘 따라다니지만 가장 즐겁고 가장 웃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역할이라고 말하는 오락PD. 그리고 '사물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시대를 기록하는 저널리스트'로서 사회의 편견과 부조리에 도전하는 시사다큐멘터리 PD. 그들이 브라운관에서 펼쳐 보이는 세상은 어떻게 다를까?

지금 막 PD가 되려고 마음먹은 이들에게

'이 책이 PD에 대한 거품이 빠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충고는 냉정하지만 애정 어린 말이다. '예술과 상식, 메시지와 시청률 사이에서 고통스러워하는 PD들'이 많기 때문이다. 자유롭고 화려해 보이는 직업이지만, 하나의 프로그램을 생산하기까지는 예산에서부터 시청률까지 많은 장애와 스트레스, 강도 높은 육체적 노동을 감당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PD가 되기 위해서 실제로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는 것보다 시험을 통과하기 위한 '스터디'를 해야 하는 현실에 대한 언급도 가볍지 않다. 아직 능력을 재는 잣대가 성적과 학벌일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학생 시절, 최선을 다해 공부하라는 당부 역시 단순하지만 가장 솔직한 충고일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