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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왕좌 (신번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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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왕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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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사라 제이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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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J. Maas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시리즈인 『유리왕좌 Throne of Glass』, 『깊은 밤의 왕관 Crown of Midnight』, 『불의 계승자 Heir of Fire』, 『그림자의 여왕 Queen of Shadows』과 프리퀄 『자객의 칼날 The Assassin's Blade』, 그리고 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가시와 장미의 궁정 A Court of Thorns and Roses』을 집필했다. 뉴욕 출신인 사라는 현재 남편과 반려견과 함께 펜실베이니아에 살고 있다.

사라 제이 마스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릭 시먼의 『더 패스』,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소설 및 인문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더글러스 애덤스의 「더크 젠틀리」 시리즈,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켄 그림우드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피츠 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핍 본 휴스의 『페트록의 귀환』, 아이라 레빈의 『로즈메리의 아기』, 칼렙 카의 『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앤 캐서린 에머리히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릭 시먼의 『더 패스』, 데이브 배리와 리들리 피어슨의 『피터팬과 런둔의 비밀』, 『피터팬과 그림자도둑』, 『피터팬과 마법의 별』, 라디카 자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마이클 코디의 『루시퍼의 눈물』, 딘 쿤츠의 『살인예언자 5』 등이 있다.

공보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140*210*35mm
ISBN13
9791186316368

출판사 리뷰

2025년 유리왕좌 체크 포인트!

- 번역 전면 수정: 새로운 번역자 공보경의 참여로, 인물들의 감정선과 서사의 디테일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내부 지도 및 구성 요소 재편집: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지형도 및 세계관 시각자료를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 디자인 전면 리뉴얼: 더욱 강렬하고 세련된 새 표지로 시리즈의 정체성과 분위기를 명확히 반영했습니다.

유리왕좌 이야기의 매력

전통적인 판타지는 주로 남성 인물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이다. 여성이 주인공인 판타지의 경우 대개 남성과의 로맨스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곤 한다. 『유리왕좌』는 이러한 판타지 서사에서 벗어나 주인공 셀레이나가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시련에 도전하며, 선택에 책임을 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유리왕좌의 거대한 세계는 셀레이나에게 정치적으로, 또한 신비로운 힘으로 수많은 시련과 생존의 위협을 가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찾고 스스로의 뜻대로 길을 개척해가며 치기 어린 암살자 소녀에서 진정한 전사로 거듭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셀레이나가 모험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과의 사랑과 우정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준다.

『유리왕좌』는 판타지 세계의 권력을 둘러싼 음모와 모략이 점철된 정치적 갈등, 마법과 마녀들의 신비로움, 살아남기 위한 투쟁, 사랑과 연대를 통한 로맨스를 완벽하게 조화시키며, 섬세한 감성과 치열한 전사의 마음을 겸비한 여성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창조해냈다.

유리왕좌 스토리

마법이 사라진 세계, 자객 하나가 성으로 소환된다. 그녀는 유리 왕좌에 앉은 사악한 왕을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유를 얻기 위해 부름에 응한다. 시합에서 23명의 살인자와 도둑, 건달, 군인을 물리치면 감옥에서 풀려나 왕의 전사가 될 수 있다. 그녀의 이름은 셀레이나 사르도시엔, 놀랍게도 아직 18살밖에 되지 않은 소녀다.

황태자는 그녀를 도발하고, 근위대장은 그녀를 보호한다. 그리고 머나먼 땅에서 온 공주는 친구가 되어준다. 그러나 성에는 목숨을 앗아가는 사악한 존재가 살고 있다. 경쟁자들이 하나씩 죽어가면서, 자유를 얻기 위한 셀레이나의 싸움은 생존을 위한 싸움으로 바뀐다. 그리고 그녀의 세계가 파괴되기 전에 그 사악한 존재를 찾아내려는 필사의 탐색이 펼쳐진다.

등장인물

셀레이나 사르도시엔
어릴 때 아달렌의 침략으로 부모를 잃고, ‘자객의 왕’ 에로밴 헤멜에 의해 구해져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자객으로 성장한다. 거친 성장 과정과 엔도비어의 험한 노예 생활에도 영혼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자유를 얻기 위해 아달렌 왕의 전사가 되는 시합에 참가하지만 마음으로는 계속 갈등한다.

도리언 하빌리아드
짙은 머리, 사파이어 색의 눈을 가진 잘생긴 아달렌의 왕세자이다. 책을 좋아하고 여자들과 자유분방하게 노는 것을 좋아한다. 잔인한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으로 자객 셀레이나를 자신의 전사로 선택하지만 점차 그녀에게 빠져든다.

케이올 웨스트폴
아달렌 왕의 근위대장이자 왕세자 도리언의 오랜 친구이다. 무뚝뚝하고 차가운 면이 있다.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자객인 셀레이나를 못마땅해한다. 그러나 셀레이나가 왕의 전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함께 하면서 점차 그녀에게 연민을 갖게 된다.

아달렌의 왕
도리언의 아버지이자 아달렌의 왕. 에렐리아 지역에 있던 테라센과 펜헤로우를 멸망시켰고, 이일웨이마저 노리고 있다. 잔혹하고 무자비한 성격으로, 장남인 도리언이 못 마땅하다.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정복자다.

네히미아 예트거
이일웨이의 공주이다. 아달렌에 대항하는 이일웨이 반역세력의 조력자로 알려져 있으며, 아달렌과 이일웨이의 우호적인 관계를 위해 아달렌에 보내졌다. 고대의 워드 문자에 대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

페링턴 공작
아달렌의 재상이자 왕의 심복이다. 자신의 출세를 위해 약혼녀까지 기꺼이 희생시킬 줄 아는 냉혈한이다. 왕의 전사 후보로 케인을 출전시켜 그에게 어둠의 힘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케인
왕의 전사를 뽑는 시합에 페링턴 공작의 후원을 받아 참가하였다. 강철같은 근육과 잔인한 성격으로 처음부터 우승 후보로 뽑혔지만, 이상하게도 날이 갈수록 몸이 더 커지고 힘도 강해졌다.

칼테인 롬피에
아버지가 부자인 귀족 아가씨. 페링턴 공작의 관심과 도움으로 궁전에 들어올 수 있었다. 왕세자 도리언과 결혼하고 싶어서 셀레이나와 페링턴 공작을 걸림돌로 생각한다.

《커커스 Kirkus》 선정 2012년 최고의 청소년도서
아마존닷컴 선정 2012년 최고의 책

추천평

“놀라움과 어두움으로 가득한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는 앞으로 닥칠 위험을 예고하는 치명적인 씨앗이 뿌려져 있다.” - 콜린 하우크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사자의 저주 Tiger's Curse』시리즈 작가)
★“크리스틴 캐쇼어의 《그레이스링》이 보여주는 정치적 음모와 《헝거 게임》의 중심에 있는 치명적인 생존 경쟁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그 모두를 찾을 수 있다. ……열정과 생생함 덕분에 책을 읽는 동안 짜릿함을 맛보게 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별점 획득 리뷰
“십대 자객, 저항하는 공주, 위협적인 괴물 석상, 초자연적인 입구, 그리고 유리 성까지, 모든 것이 톨킨 풍의 판타지로 엮여 상상했던 것만큼이나 짜릿하고 황홀하다. 희극성과 야만성, 판타지적 요소가 혼합된 이 이야기는 풍요로운 대안적 우주를 재현하고, 다혈질의 젊은 여성이 그곳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이 된다.” -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
“강렬한 시작……, 경시되곤 하는 서사 판타지 영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준다. 청소년문학 분야의 기반인 서사 판타지와 하이 판타지로 다시 눈을 돌리는 작품이다.” - [Tor.com]
“《왕좌의 게임》과 마찬가지로 이 이야기에는 독자가 사랑할만한 인물과 미워할만한 인물이 각각 존재하고, 모든 인물이 저마다 마음을 사로잡는다. 《헝거 게임》과 유사하게, 감옥 같은 광산에서 나와 왕의 자객이 될 기회를 잡는 소녀의 이야기는 우아하면서도 야만적인 세계에서 펼쳐진다. 그곳은 마치 셀레이나가 궁정에서 입는 드레스처럼 호화로운 세상이다.” - [아메리칸 치어리더 American Cheerleader 잡지]
“판타지 세계로 향하는 완벽한 탈출! 동화 속 로맨스와 《헝거 게임》의 액션, 《왕좌의 게임》의 정치적 음모가 모두 들어 있는 서사물이다.” - [노블 노비스 (*novelnovice.com)]
“타모라 피어스와 조지 R.R 마틴의 팬이라면 이 책을 집어 들자! ……[이 작품의] 판타지 세계는 강렬하다……여주인공인 자객의 성장과 다층적인 조연 인물들은 놀랍다.” - [로맨틱 타임스 Romantic Times] 서평
“음울하게 매혹적이고, 애절하게 낭만적이며, 액션 역시 충실하게 담아내어 흥미진진하다. 셀레이나 사르도시엔의 노여움을 사지 않으려면, 이 책을 읽자.” - [리프렉티드 라이트 리뷰 Refracted Light Reviews (*refractedlightreviews.com)]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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