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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위대한 도둑

첫 번째 이야기 망원경 너머에 있는 별들
두 번째 이야기 피그미의 생각
세 번째 이야기 배고픈 어부
네 번째 이야기 뒤틀린 콩
다섯 번째 이야기 빌린 사진
여섯 번째 이야기 훌륭한 레모네이드
일곱 번째 이야기 그것을 누릴 가치가 있다
여덟 번째 이야기 행복한 돈
아홉 번째 이야기 삶이 주는 선물
열 번째 이야기 쉽게, 즐기며 가라
열한 번째 이야기 행복과 굶주림
열두 번째 이야기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
열세 번째 이야기 열정을 아끼지 말라
열네 번째 이야기 더 나은 거래
열다섯 번째 이야기 의지와 길

저자 소개 2

앨런 코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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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H. Cohen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공동저자이자 저명한 동기부여 연설가,칼럼니스트로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표적인 자기계발 연사이다. 앨런 코헨은 베스트셀러인 『용은 더 이상 이곳에 살지 않는다』와 수상작『삶의 심호흡』 그리고 Self-Help 분야의 고전이 된 『뭉치의 38가지 행복비결 Are You As Happy As Your Dog?』 등을 비롯해 수많은 베스트셀러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책들은 14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또한 그가 쓰는 고정 칼럼 ‘마음으로부터’는 매달 미국 전역의 60여 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공동저자이자 저명한 동기부여 연설가,칼럼니스트로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표적인 자기계발 연사이다. 앨런 코헨은 베스트셀러인 『용은 더 이상 이곳에 살지 않는다』와 수상작『삶의 심호흡』 그리고 Self-Help 분야의 고전이 된 『뭉치의 38가지 행복비결 Are You As Happy As Your Dog?』 등을 비롯해 수많은 베스트셀러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책들은 14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또한 그가 쓰는 고정 칼럼 ‘마음으로부터’는 매달 미국 전역의 60여 개 잡지에 실리고 있으며, 그의 인터뷰와 기사들은 「유니티(Unity) 」,「사이언스 오브 마인드(Science of Mind) 」,「뉴 우먼(New Woman) 」,「퍼스트 포 위민(First for women) 」,「퍼스널 트랜스포메이션(Personal Transformation) 」,「뉴 리얼리티스(New Realities) 」,「휴먼 포텐셜(Human Potential) 」,「비전(Vision) 」등 세계 유수의 잡지에 소개되고 있다.

라디오와 TV에 자주 초대되는 손님인 앨런은 CNBC의 ‘미국 이야기(America’s Talking)’에 출연했으며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아침 토크쇼에도 나갔다. 그의 비디오 강좌는 ‘지혜(Wisdom)’ 채널에서 정기적으로 방송되고 있다.

뉴욕 오메가협회의 재능 있는 회원이기도 한 그는 미국,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소비에트 연방, 스칸디나비아, 그리스 등지에서 단체의 자문을 해주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마추피추, 발리, 이집트와 같은 성지로 여행을 떠나는 모임의 안내자가 되기도 한다. 현재 하와이 마우이에 살고 있으며 이 곳에서 삶의 지혜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독특하고 실험적인 글쓰기로 죽음과 구원, 존재의 퇴조 등 인간 본연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온 작가다.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정영문은 1963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실린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꿈』 『목신의 어떤 오후』, 중편소설 『하품』 『중얼거리다』, 장편소설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독특하고 실험적인 글쓰기로 죽음과 구원, 존재의 퇴조 등 인간 본연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온 작가다.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정영문은 1963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실린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꿈』 『목신의 어떤 오후』, 중편소설 『하품』 『중얼거리다』, 장편소설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광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페르마타』, 『복스』, 『돈 안 드는 마케팅』, 『미스터 에버릿의 비밀』,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4의 규칙』, 『인간들이 모르는 개들의 삶』, 『카잔차키스의 천상의 두 나라』, 『호박방』, 『에보니 타워』, 『젊은 사자들』, 『물결을 스치며 바람을 스치며』, 『존 싱어 사전트와 마담X의 추락』,『가족』 등이 있다.

정영문의 다른 상품

저자 : 앨런 코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공저자이자 저명한 동기부여 연설가?칼럼니스트. 미국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대표적인 자기개발 연사이다. 『용은 더 이상 이곳에 살지 않는다』 『삶의 심호흡』 그리고 Self-Help 분야의 고전이 된 『뭉치의 38가지 행복비결 Are You As Happy As Your Dog?』 등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준 18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이 책들은 14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또한 그가 쓰는 고정 칼럼 “마음으로부터”는 매달 미국의 50여개 잡지에 실리고 있고, 각종 간행물에 그의 인터뷰와 조언이 소개되고 있다.
앨런 코헨은 오메가 협회 회원으로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북구 전역에서 기업과 교육, 건강 관련 강연을 하고 있으며, 이 강연은 위성과 케이블 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중계될 만큼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하여”라는 심층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능력 계발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헨은 현재 하와이의 마우이에 살고 있다.
그림 : 정택영
홍익대 미술대학 및 같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국내외에서 10여 회의 개인전, 160여 회의 국제전에 초대, 출품했다. 현재 홍익대 미술대학에 재직하는 한편, 국제창작예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생텍쥐페리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전2권), 영어 그림동화판으로는 세계 최초인 『탈무드』(전15권), 톨스토이 원작의 『세 가지 질문』 등 많은 책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86g | 147*208*20mm
ISBN13
9788984071940

출판사 리뷰

미스터 에버릿과 ‘나’ -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두 사람

이 책은 주인공 ‘내’가 미스터 에버릿이라는 작은 손수레공장의 사장님을 만나 인생의 커다란 전기를 맞게 되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고도 감동적으로 서술한 것이다. 미스터 에버릿과 주인공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비슷한 구석이 많다. 카드빚에 쪼들리는 주인공은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랐고, 사업과 직장 생활에서 계속 실패를 맛보았다. 미스터 에버릿 역시 전쟁 포로가 되어 혹독한 고문을 당하기도 했고, 젊은 나이에 아내와 아들을 떠나보내야 했다.

주인공의 모습은 마치 현실의 우리 모습을 ‘복제’한 것 같다. 치열한 경쟁에서 상처 받고 패배감에 빠져 중얼중얼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냉소적이면서도 늘 불안하고 초조해하는…. 주인공은 미스터 에버릿을 만난 이후 계속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도대체 왜, 내가 이렇게 불평불만만 늘어놓게 되었을까? 도대체 왜 찌푸린 얼굴과 불안한 마음을 일상처럼 갖게 되었을까? 반대로 에버릿 사장은 어떻게 지금처럼 낙관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됐을까?’

행복과 풍요의 비밀을 간직한 사람들
그러나 이런 주인공에게 미스터 에버릿은 자신의 삶을 자랑하듯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화나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을 주려고 한다. 이 책에는 비슷하거나 거의 똑같은 조건에서, 완전히 상반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행복으로 가는 소박한 비밀을 알아가게 된다.

진짜 빈곤한 사람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다 - 에버릿이 사는 동네에는 애써 잡은 물고기가 자기가 가진 프라이팬보다 크다고 버리는 희한한 낚시꾼이 있다. 그는 늘 허기져 있으면서도 자신의 작은 프라이팬을 큰 것으로 바꿀 생각은 추호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반면 에버릿은 ‘서비스에 만족하지 않으면 전액 무료’를 내걸었던 호텔을 소개한다. 그 호텔의 매출은 무려 6배나 뛰었다.

불행한 사람은 돈이 많을수록 더 불행해진다 - ‘세상은 냉혹하고 경쟁은 무자비한 것’이라고 외치며 남들을 가혹하게 수탈하여 돈을 버는 사람들. 그들의 내면에는 오히려 돈에 대한 두려움과 갈증이 가득하다. 그들이 진정한 인생의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부모와 세상으로부터 ‘빈곤한 마음’을 주입받았기 때문이다.

행복은 행복하려는 사람에게만 주는 ‘선물’이다 - 나와 에버릿은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운전자들을 위해 오페라를 불러주는 요금정산소 근무자를 보게 된다. 감옥보다 좁은 사무공간에서, 담배연기와 매연에 시달리면서도 웃음을 선사하는 그의 모습. 아무리 돈 많은 부자라 해도 그처럼 여유롭고 행복할 수는 없다. 행복은 삶을 누리는 자세이다.

행복한 사람은 더 넓은 세상을 본다 - 산 위에 오르고서야 우리는 산의 모습을 알 수 있다. 인생은 더 길고 넓게 보아야 한다. 여유롭고 행복한 마음으로, 조금만 더 넓게 세상을 보라. 불행은 행운을 달고 오는 것. 느긋하게 자신의 자리에서 할 일을 하라. 세상은 반드시 나에게 선물을 주리니.

당신 자신에게 행복을 선물하라
미스터 에버릿은 우리에게 인생의 부자가 되는 비밀을 이렇게 설파한다. “작은 수레에 많은 금을 담을 수 없듯, 가난한 마음에는 부(富)가 깃들지 않는다. 큰마음으로 살아라.”
하지만 ‘행복하려는 마음’이 바로 행복의 비밀이라니, 이것만으론 뭔가 부족하다. 미스터 에버릿은 과연 어떻게 그런 여유와 행복한 마음, 세상을 넓게 보는 마음을 얻게 된 것일까? 사실 해답을 주는 것은 이 책 자체라기보다는 책을 읽는 이의 가슴이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은 대목 중의 하나인 일곱 번째 이야기를 소개해본다.

일곱 번째 이야기 - “그것을 누릴 가치가 있다”
미스터 에버릿은 너무나 비싼 스웨터를 나에게 사주려 한다. 나는 그 옷을 입어본 순간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 하지만 별 쓸모도 없는 옷에 그렇게나 많은 돈을 낸다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러웠다. 주저하는 나에게 에버릿은 말한다. “자네는 이 옷을 입을 자격이 있네. 자네야말로 자네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가질 자격이 있어.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을 자신에게 주는 법이지.”

당신을 존중하라, 세상이 당신을 존중할 것이다
미스터 에버릿은 책의 중간에서 이런 말을 들려준다. “당신은 인생이라는 식탁에서 거지가 아니다. 당신은 영예로운 손님이다.” 나와 인생을 고귀하고 아름답게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사람의 인생은 180도 달라진다.
미스터 에버릿은 빈곤한 마음이란 다름 아닌 자신을 냉소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지금 당장 유능하지 못하다고, 수중에 돈이 많지 않다고, 날씬하고 예쁘지 않다고 자신을 냉소한다. 이런 마음의 빈곤은 결국 불행과 탐욕으로 이어지는 법이다.
밤늦게 야근을 마치고 뿌듯한 만족감으로 밤길을 걷는 당신, 거울을 보며 멋진 미소를 지어볼 줄 아는 당신, 누구에게든 내가 가진 무엇이라도 베풀 줄 아는 당신은 존중받을 자격이 있지 않을까? 인생이란 만찬에 초대된 고귀한 손님이라는 말의 의미가 이 순간 선명해진다.

“당신이 당신을 존중하면 세상은 당신을 존중합니다. 당신이 당신을 포기하면 세상은 당신을 포기합니다. 당신은 존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얼굴엔 행복이란 말이 어울립니다
이 책은 마치 따뜻한 위트와 상큼한 재치로 가득한 프랑스 코미디 같은 느낌을 준다. 뭔가 비밀을 간직한 스승 같은 인물 미스터 에버릿, 그리고 그를 이겨보겠다고 발버둥치고 투정과 불만을 터트리는 ‘인생 초보’ 주인공의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에게 미소를 선사한다. 이 책은 머리로 읽는 책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책이다. 머리로 이해하려고 할 때는 오히려 어렵고 ‘심오’하게 느껴지던 것들이 가슴을 여는 순간 한줄기 환한 빛처럼 어두운 머리를 깨끗하게 밝혀준다.

리뷰/한줄평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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