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키무라 유이치
일본 타마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그림책, 동화, 희곡, 코믹 원작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폭풍우 치는 밤에>로 고단샤 출판 문화상 그림책 상,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수상했다. 1997년에는 연극 '폭풍우 치는 밤에'를 상연하기 위한 무대 각본을 썼는데, 연극 '폭풍우 치는 밤에'는 도쿄 우수 아동 연극 우수상, 마츠오 예능 재단 연수 장려상, 후생성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출간된 이래 일본 전역에서 170만 부 이상 팔리는 등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옮김 : 김정화
동국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좋은 외국 작품을 우리말로 풀어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여우의 스케이트>, <마법의 여름>, <눈 내리는 하굣길>, <별똥별아 부탁해>, <치프와 초코는 사이좋게 지내요>들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