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안녕 자두야 5
이빈 글그림
학산문화사 2000.08.31.
베스트
드라마 top100 1주
가격
4,500
10 4,050
YES포인트?
2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이빈

관심작가 알림신청
 

본명 : 박은지

7월 3일생, 만화가. 1991년 르네상스 신인 공모전에서 단편 만화 〈나는 깍두기〉로 데뷔했다. 지은 책으로는 《마지막 사람들》, 《GIRLS》, 《Crazy Love Story》, 《안녕 자두야》, 《ONE》, 《개똥이》, 《Merry Tuesday》, 《MANA》 등이 있다. 대표작 《안녕 자두야》로 〈오늘의 우리만화상〉, 〈대한민국 만화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이 세상의 모든 사랑을 응원한다.

이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94g | 148*210*20mm
ISBN13
9788925880419

책 속으로

그 우산은 그대로 찾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는 졸업식을 하고 중학생이 되었다. 반장 김동규와는 졸업식 때도 아무 얘기도, 우산 얘기도 하지 못했다. 이상한 건, 여중, 남중으로 딴 학교로 가긴 했지만 같은 동네였는데, 그 녀석과는 그 후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번도 마주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그때 그녀석의 짝꿍이었던 아이와 친구가 되었는데, 그 우산 얘기를 하다가......

'어머! 자두야, 너 몰랐어? 반장 동규가 너 좋아했어, 야!!'

나는 정말 몰랐다. 그 녀석이 왜 우산을 가져가 버렸는지도. 자기 집으로 와서 우산을 찾아가라고 했는지도. 나는 그저 녀석이 무서웠을 뿐이었다. 어른이 된 지금도 귀여운 카리스마였던 그 녀석이 가끔 생각난다......그 녀석, 내 우산 어떻게 했을까? 아직도 가지고 있을까? 설마......

--- p.26

리뷰/한줄평20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