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에베레스트의 아이들 3
달리 2005.07.15.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하는 말

인간의 발길을 꺼리는 곳
또 한 번의 실패
제2의 에단 재프
도미니크의 결심
마지막 결심
쿰부의 눈물
아이스폴의 경고
로체의 종이비행기
페리의 결심
위험한 음모
죽음의 지대에 들어서다
에베레스트의 미아
8,850미터
올라가는 길, 내려가는 길
힘겨운 2막
달콤한 주스와 죄책감
숨겨진 범인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여긴 어디일까
불길한 예감
무대의 조명이 꺼지고
사라진 아이들
기적 같은 일
에베레스트의 아이들

저자 소개 3

고든 코먼

관심작가 알림신청
 

Gordon Korman

1963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 1970년까지 그곳에서 살다가 뉴욕 대학에서 영화와 시나리오를 공부했다. 지금은 뉴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다. 12세 때 쓴 첫 소설이 14세 때 출간되어 6개월 만에 2만 2천 부가 팔리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7세에 최연소로 에어캐나다 상(35세 이하의 유망한 작가에게 주는 상)을 받았으며 캐나다의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영 리더스 초이스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할 만큼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은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다. 『월요일 풋볼 클럽』은 미국 디즈니 채널에서 텔
1963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 1970년까지 그곳에서 살다가 뉴욕 대학에서 영화와 시나리오를 공부했다. 지금은 뉴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다. 12세 때 쓴 첫 소설이 14세 때 출간되어 6개월 만에 2만 2천 부가 팔리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7세에 최연소로 에어캐나다 상(35세 이하의 유망한 작가에게 주는 상)을 받았으며 캐나다의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영 리더스 초이스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할 만큼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은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다. 『월요일 풋볼 클럽』은 미국 디즈니 채널에서 텔레비전 시리즈로 방영되었으며, 『로봇 소년, 날다』는 [나니아 연대기]로 유명한 영화제작사 월든미디어에서 판권을 획득, 기획 단계에 있다.

고든 코먼의 다른 상품

그림김동성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섬세하고 세련된 묘사로 정평이 나 있는 김동성 선생님은 『메아리』 『비나리 달이네 집』 『엄마 마중』 『책과 노니는 집』 『나이팅게일』 『고향의 봄』 『오빠 생각』 『들꽃 아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노도새』 등을 통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04년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꽃에 미친 김 군》으로 2025년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동성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지금은 영어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부의 법칙』, 『나의 몸값을 10배 높이는 대화의 기술』,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성공학 노트 1, 2』, 『유혹, 아름답고 잔혹한 본능』 등과 『거미 길들이기를 배운 날』, 『신기한 풍뎅이 나라』, 『소시지가 먹고 싶어』 등의 동화들이 있다.

남문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28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364999

줄거리

에단의 팀을 구조하느라 서미트 원정대는 마지막이었을지도 모르는 등반 기회를 날려 버렸다. 그러나 등반시즌이 끝났다고 생각한 즈음 잠깐 동안 날씨가 맑아진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그때까지 남아 있던 원정대들은 정상으로 향한다. 그러나 도미니크는 틸트가 신문사에 보낸 기사 때문에 네팔 당국에 의해 등반이 금지된다. 다행히 에단의 도움으로 몰래 정상으로 향하지만 틸트에게 들키면서 예기치 않았던 곤란을 겪게 된다. 틸트는 도미니크를 도중에 내려오게 하려고 산소 장비에 손을 댄다. 하지만 그 행동은 틸트에게 최연소 정상정복이라는 영광과 함께 지울 수 없는 죄책감을 가져다 준다. 도미니크와 에단이 시간이 지났는데도 돌아오지 않은 것을 알고 틸트는 두 아이를 찾아 나선다. 그때 도미니크와 에단은 서미트 원정대를 피해 험한 코스로 돌아서 정상에 오르고 있었고, 틸트의 음모로 산소도 바닥난 상태였다. 마침내 정상에 도착하지만, 시세로 대장으로부터 엄청난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는 무전을 받고 한번도 가 보지 않은 노스페이스로 발길을 돌린다. 바로 눈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그저 계속 내려가야 한다고 주문을 걸며 움직인다. 절벽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하고 위험한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비부악을 한다. 마침내 아이들은 길을 잃었다고 생각한 곳에서 낯익은 지형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노스페이스가 아닌 서쪽으로 가로질러서 동료들이 있는 곳으로 온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소식은 틸트의 죽음이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