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내 고양이 포
PDF
가격
11,200
10,080 11,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3

이와세 조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Iwase Joko,いわせ じょうこ,岩瀨 成子

1978년에 데뷔작 『아침이 점점 보이기 시작한다』로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을 받았다. 『'거짓말이 아니야'라고 다니카와는 말했다』로 쇼각간문학상,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고, 『스테고자우루스』, 『길 잃은 새 날다』 두 작품으로 노보노이시 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조금만 더 어린이로 있자』, 『커다란 집 작은 발』, 『이웃집 아이』, 『작고 작은 바다』그림책 『동물풍선』, 『밤에 오는 새』, 『달밤의 생일』, 수필집 『스무 살이었을 때』 등이 있다.

그림마쓰나리 마리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iko Matsunari,まつなり まりこ,松成 眞理子

1959년 일본 오이타 현에서 태어났으며, 교토예술단기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였다. 지금은 광고, 잡지의 삽화에서부터 어린이책의 삽화 작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림책 『아기 고양이 후시카』, 『잃어버린 도토리』, 그림연극 『미운 오리새끼』, 『할퀴는 토끼』, 삽화 『미짱과 보물들』 이 있다.

李瀧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 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기타를 작게 치면서』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2021년 언니 이슬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 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기타를 작게 치면서』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2021년 언니 이슬이 세상을 떠났다. 2024년 20년간 함께 산 고양이 준이치가 이 별을 떠났다. 이랑은 살아 있다.

이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1.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8쪽 ?
ISBN13
9791130670409

출판사 리뷰

□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을 뿐인데…
짧은 만남을 통해 훌쩍 성장해 버린 이야기


하루는 학교 가는 길에 고양이 한 마리를 만난다.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고로롱거리는 귀여운 고양이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다음 날에도 계속 고양이와 마주치자, 하루는 생각한다.

‘우리 집에서 함께 살면 좋겠다.’

하필 비가 내려서 하는 수 없이 고양이를 집에 데려간 하루는 그날부터 꿈에 그리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삶’을 시작하게 된다. 고양이에게 ‘포’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매일 같이 잠드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된 하루. 그런데 고양이는 어쩐지 사람 손을 많이 탄 것만 같은 느낌이다. 화장실도 잘 쓰고, 사람을 잘 따르고, 관리가 잘 된 것처럼 피부병 하나 없다. 그리고 하루는 엊그제 전학 온 친구로부터 너무너무 신경 쓰이는 말을 듣게 되는데….

그날 이후 하루는 행복과 고통의 롤러코스터를 번갈아 타면서 인생 최대의 고민을 맞이한다. 과연 하루는 어떤 선택을 할까? 그 선택을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린이의 마음은 어떻게 성장하는지, 성장하는 것에는 왜 아픔이 따를 수밖에 없는지를 섬세하게 알려 주는 이야기이다.

□ 마음까지 표현한 섬세하고 투명한 그림

단순하지만 적확한 표현의 그림은 아이의 심경 변화에 따른 표정과 고양이의 모습을 다채롭고 매력적으로 그려낸다. 특히 투명한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된 아이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그 마음속까지 들여다볼 수 있을 것만 같다. 욕망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하루의 마음이 독자들에게까지 간절히 전해진다. 또한 고양이의 반짝이는 두 눈과 생동감 넘치는 동작 표현은 고양이가 가진 매력을 한껏 드러내 준다. 나도 모르게 손을 뻗어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게 만든다. 아름다운 그림이 얼마나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6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