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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두의 수영장
야옹이 수영 교실 4 PDF
신현경노예지 그림
북스그라운드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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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논술 잡지에 글 쓰는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를 만들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단편 소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장편 동화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외 KB창작동화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귀찮아 병에 걸린 잡스 씨』, 『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 『조선을 품은 대문』,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급식 먹고 슈퍼스타』,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여자와 남자를 배우는 책』,『멋대로 도서관』,『박제가는 똥도 궁리해』, 『양말 마녀 네네칫』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논술 잡지에 글 쓰는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를 만들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단편 소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장편 동화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외 KB창작동화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귀찮아 병에 걸린 잡스 씨』, 『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 『조선을 품은 대문』,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급식 먹고 슈퍼스타』,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여자와 남자를 배우는 책』,『멋대로 도서관』,『박제가는 똥도 궁리해』, 『양말 마녀 네네칫』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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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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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SNS에 고양이를 그려 연재하기 시작했다. 디저트 먹는 고양이, 여행 가는 고양이 등 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고양이로 표현한다. 독버섯 상점, 도토리 도매상 등 상상의 장소가 배경이 되기도 한다. 삶에 지쳐 멀어졌던 다정함과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며, 그린 책으로 『덥수룩 고양이』, 『고양이난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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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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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5.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1쪽 ?
ISBN13
9791168343498

출판사 리뷰

모두를 품은 야호 마을 수영장

야호 마을은 폭우 피해 이후에 마을의 모든 야옹이가 생존을 위한 기초 수영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정했다. ‘야옹이 수영 교실’은 그렇게 시작되었는데, 과연 ‘모든 야옹이’에 장애가 있는 고양이도 포함되어 있을까? 카이의 동생 듀이가 사고로 발을 다쳐 휠체어를 타게 되었을 때 비로소 수영장 시설이 ‘모두’를 포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사실은 듀이가 더 먼저 알아챈다. 듀이는 학교에 가기를 거부하고, 수영도 배우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집에만 머물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듀이를 두고, 야옹이들은 사고로 인한 무기력 때문이라고 짐작한다. 그러다 오아시스 마을에 와서야 깨닫는다. 다리가 불편한 듀이가 버스를 타는 것도, 카페 문턱을 넘는 것도, 수영장에 들어가는 것도 어렵다는 사실을! 다행히 야호 마을은 듀이를 포용하기 위해 빠르게 변화한다. 수영장은 모두를 위한 수영장이 되기 위해 대공사에 들어간다. 새롭게 태어난 ‘모두의 수영장’으로 야호 마을이 이전보다 행복해질 것은 분명하다.

사막의 환상적 풍경을 담은 그림

아름다운 수채화로 감탄을 불러온 노예지 화가가 이번에는 사막 풍경을 담았다. 섬세한 붓질은 모래의 질감까지 살려내며 드넓은 사막을 펼쳐 놓는다. 바람처럼 질주하는 모래 썰매, 물결처럼 헤엄치는 야옹이들, 그리고 별빛이 쏟아지는 사막의 밤하늘이 환상의 절정을 선사한다. 어린이들의 최애 도서라는 명성답게 이번 권 역시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작품이 될 것이다.

★2025년 광주시 올해의 한 책
★2024년 아산시 올해의 한 책
★2024년 동대문구 올해의 한 책
★대만 · 태국 판권 수출작
★서울특별시교육청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책씨앗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작가의 말

“하고 싶은 걸 하려면 나의 다짐과 노력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과 시설도 마련되어야 해요. 듀이가 수영을 배우고 싶다면 언제든 그럴 수 있도록 야호 마을 고양이들이 수영장을 ‘모두의 수영장’으로 바꾼 것처럼 말이에요. 장애와 비장애 사이의 차별이 없는 세상이 되길 바라며.” -신현경

“야옹이들이 머나먼 사막까지 나가게 되었어요. 이게 다 수영을 배운 덕분이니, 배움은 역시 멋진 일이에요. 사막에서 별도 보고, 수영도 하는 야옹이들을 그리며 무척 즐거웠습니다. 우리 일상에서도 이 아름다운 여정을 모두가 함께할 수 있길 바랍니다. ” -노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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