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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벚꽃 수영장
야옹이 수영 교실 2 PDF
신현경노예지 그림
북스그라운드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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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논술 잡지에 글 쓰는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를 만들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단편 소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장편 동화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외 KB창작동화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귀찮아 병에 걸린 잡스 씨』, 『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 『조선을 품은 대문』,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급식 먹고 슈퍼스타』,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여자와 남자를 배우는 책』,『멋대로 도서관』,『박제가는 똥도 궁리해』, 『양말 마녀 네네칫』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논술 잡지에 글 쓰는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를 만들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단편 소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장편 동화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외 KB창작동화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귀찮아 병에 걸린 잡스 씨』, 『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 『조선을 품은 대문』,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급식 먹고 슈퍼스타』,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여자와 남자를 배우는 책』,『멋대로 도서관』,『박제가는 똥도 궁리해』, 『양말 마녀 네네칫』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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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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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SNS에 고양이를 그려 연재하기 시작했다. 디저트 먹는 고양이, 여행 가는 고양이 등 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고양이로 표현한다. 독버섯 상점, 도토리 도매상 등 상상의 장소가 배경이 되기도 한다. 삶에 지쳐 멀어졌던 다정함과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며, 그린 책으로 『덥수룩 고양이』, 『고양이난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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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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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4.4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4쪽 ?
ISBN13
9791168342071

출판사 리뷰

도전하는 야옹이들이 일으키는 분홍빛 물보라

갑작스러운 폭우로 마을이 물에 잠기며 할 수 없이 생존 수영을 배우게 된 야옹이들. 물 싫어하는 고양이답게 수영장에 발 담그는 일부터 힘겨웠지만 음파, 음파 호흡하며 물과 친해지려 부단히 노력했다. 그 결과, 물이 반갑지 않은 야옹이는 아직 있어도 수영을 거부하거나 수업에 빠지는 야옹이는 없다. 물이 제법 익숙해진 야옹이들은 이제 수영 코치 하오에게 ‘잎새 뜨기’와 ‘새우등 뜨기’ 등 생존 수영법을 배운다. 구조대가 올 때까지 물에서 버틸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인데 곧장 따라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야옹이들은 제 속도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면 언젠가 해내게 되리라는 사실을 이제는 안다. 도전하는 야옹이들이 일으키는 분홍빛 물보라를 응원하며 야호 마을의 호수로 떠나 보자.

보름달 뜨는 밤 밝혀지는 하오의 사연

이웃 마을에 늑대고양이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돈다. 새를 잡아먹고, 고양이를 공격한다는 위험천만한 존재! 나루는 그 늑대고양이가 바로 하오가 아닐까 의심스럽다. 하지만 친구들은 절대 그럴 리 없다며 나루의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밤잠을 설치며 늑대고양이에 관한 정보를 찾아 읽는 나루는 아무리 생각해도 하오가 늑대고양이 같기만 하다. 잘못하면 마을 전체가 하오의 공격으로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에 나루는 하오의 진짜 모습을 밝힐 증거를 찾기로 한다. 보름달이 뜬 봄밤, 남몰래 호수로 나가 울부짖는 하오와 이를 지켜보는 나루! 나루가 호수에서 보게 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여느 야옹이들처럼 나루 역시 화사한 봄날을 맞을 수 있을까.

작가의 말

“어른이 되면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지만 마음은 계속 자라요. 어린이도, 어른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이지요. 야호 마을 고양이와 야옹이 들도 마찬가지예요. 수영 실력도, 마음도, 점점 성장하고 있지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성장하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신현경

“벚꽃 피기 전 이 책을 선보이고 싶었는데, 왜 매해 봄꽃은 조금씩 빨리 피는 걸까요? 야옹이들이 맞은 기후 위기를 저 역시 온몸으로 체감하며 분주한 마음으로 야옹이들을 그렸습니다. 호숫가에 펼쳐진 분홍빛 세계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노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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