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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일어난 국영수 성적혁명
조안호
21세기북스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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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0부 부모가 만드는 우리 아이 성적 혁명

1. 학원, 최선인가? 차선인가?
<> 학원, 무엇이 무엇인가?
<> 학원, 어쩔 수 없는 선택?
<리얼 스토리> 생각하는 힘이 필요한 상지 이야기
<> 절대 우리 아이를 욕심으로 가르치면 안 된다.
<리얼 스토리> 도끼의 날을 먼저 세워라
<> 하루빨리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라

2. 예체능 학원도 계획을 세우자
<> 꾸준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 운동에도 순서가 있다
<> 그룹 지도가 좋은 미술 교육
<> 개인 지도가 효과적인 피아노
<> 창의력을 길러 주는 한자 교육

3. 국, 영, 수와 학습지, 문제는 전략이다
<> 예습보다 복습이 더 중요한 국, 영, 수
<> 학습지, 언제부터 시작할까?
<> 학습지, 분석이 필요하다
<> 내 아이를 위해 부모도 공부를 하자.
<에필로그> 아이는 부모의 고통 만큼만 자란다.


제 1부 집에서 만드는 혁명 Ⅰ - 수학

1. 수학, 제대로 알자!
<> 수학은 창의력이 아니다
<> 수학은 언어다
<> 수학은 상징 기호다
<> 수학은 생활이다
<> 수학은 운동이다
<> 운동이 수학에게 주는 메시지
<잠깐> 운동 선수와 수학의 공통점
<> 수학에 대한 오해 세 가지

2. 초등학교 1학년, 암산력으로 승부한다
<> 암산 능력은 시간으로 확인하라!
<> 암산은 순서대로 접근하라
<> 암산 능력에 기초한 확장 문제
<> 1학년 수학 학습지의 선택
<리얼 스토리> 하은이의 암산을 응용한 문제 프로젝트

3. 초등학교 2학년, 구구단을 외자!
<> 세로 셈을 통해 길러지는 필산력
<리얼 스토리> 세로 셈을 계속 틀리는 상준이
<> 거꾸로 외우는 구구단
<> 19단, 시기를 따져 외우게 하라

4. 초등학교 3학년, ‘빠르기’를 완성하는 시기
<> 수학 빠르기는 3학년에 결정된다
<> ‘느린’ 것은 ‘반복’으로 해결하라

5. 초등학교 4학년, ‘빠르기’가 빛을 보는 시기
<> 수학 성적이 매겨지는 4학년
<> 빠르기를 다질 수 있는 마지막 시기
<> 큰 수를 가르치는 방법
<> 문장제 문제는 그림을 그려라!
<리얼 스토리> 문장제 문제를 푸는 순서를 잡아라

6. 초등학교 5학년, 수학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기
<> ‘분수’만 알면 5학년 수학 끝!
<> 분수, 게 섯거라!
<> 분수의 의미
<> 5학년 수학의 첫 단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 홍선, 분수와의 전쟁을 시작하다

7. 초등 학교 6학년,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마무리
<> ‘수’의 끝, 활용의 시작
<> 우리 아이가 어려워하는 비와 비율
<리얼 스토리> 수진, 문장제 문제에 도전하다!
<> 중학교 수학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잠깐> 단계별로 보는 수학 공부의 순서
<에필로그> 일본 야마구치 초등학교의 기적


제2부 집에서 만드는 혁명 Ⅱ - 영어

1. 앉으나 서나 영어 공부
<> 언제부터 영어를 공부해야 하나?
<> 영어도 국어처럼 가르치자
<> 골고루 보다 제대로 하나만!

2. 영어, 무엇이 먼저인가?
<> 영어를 알면 백전백승!
<> 회화와 독해를 구분하자!
<> 죽어라 가르치는 문법
<> 회화가 중요해? 원어민 학원으로 갈까?
<> 영어, 제대로 배우려면 회화부터

3. 선빈이의 독해 정복기
<> 아직도 독해가 문제?
<> 선빈, 기본부터 시작하다
<> 직독직해를 시작한 선빈
<> 선빈, 영어에 자신이 생기다
<잠깐> 한 권으로 하는 선빈이의 독해 정복 순서

4. 영어 회화를 위한 10계명
<잠깐> 이미 배운 단어 다음에 새로운 단어를 붙여라
<리얼 스토리> 비디오 교육은 어떨까?
<리얼 스토리> 외국에서의 영어 학습
<에필로그> 영어, 무엇이 최선인가?


제 3부 집에서 만드는 혁명 Ⅲ - 국어

1. 제일 중요한 과목은 ‘국어’다
<>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해
<> 아무리 해도 티 나지 않는 과목
<> 국어와의 정면 승부, 독서와 글쓰기

2. 책을 읽게 하려면 책을 읽어 주어라
<> 낮에 책 읽어 주기
<> 잠자리에서 책 읽어 주기
<> 읽어 주는 것이 좋을까? 읽히는 것이 좋을까?

3. 부모가 만드는 우리 아이의 독서 지도
<> 어휘 확장기인 1~2학년의 독서 지도
<> 추상적 사고로 도약하는 3~4학년의 독서 지도
<잠깐> 3~4학년 아이들의 독서 계획 10가지
<> 정독이 필요한 5~6학년의 독서 지도
<잠깐> ‘정독’과 ‘골고루 독서’의 중요성을 가르칠 때
<리얼 스토리> 미애의 독서 습관
<> 중학교 이상은 분석독서다
<> 속독이냐 정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4, 책, 책, 책, 책을 읽자!
<> 엄마가 먼저 읽자!
<> 책 읽을 시간을 주자!
<> 도서관과 서점에 놀러가자!
<> 독후감 쓰기를 강요하지 말자!
<> 책의 분량에 집중하라
<> 배경지식을 활용하라
<> 끊임없이 토론하라
<> 감동을 살려라
<> 책거리를 해 주어라

5. 끝이 없는 어려움, 글쓰기
<> 글쓰기는 고독하다?
<잠깐> 글쓰기, 언제부터 해야 하나?
<> 글이 안 써져요

6. 일기는 내 멋대로 시작하자
<> 일기를 쓰는 단계
<> 사실에 대한 표현력이 생길 때
<> 소재, 소재를 만들어 주자
<> 저학년의 일기쓰기

7. 독후감도 한걸음부터
<> 혜진이의 고민
<> 1단계 독서카드
<> 2단계 독서카드
<> 3단계 독서카드
<> 4단계 독서카드
<> 자유롭게 ‘생각쓰기’를 유도하자
<에필로그> ‘독서’는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는 것

저자 소개 1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수학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YTN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30년간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우수한 학생은 물론이고 평범한 아이도 수학을 잘하게 되는 게 조안호수학의 특징이다. 그만큼 수학 때문에 답답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속 시원한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애플리케이션 ‘조안호의 국민연산’으로, 초 · 중등 연산의 부작용을 제거하고 수능까지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길러주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조안호의 천년개념커뮤니티’와 수학캠프, 수빡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을 가르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중학함수, 제대로 가르쳐주마』, 『미적분, 초등도 풀 만큼 쉽게 가르쳐주마』,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수학천재의 탄생』, 『수학, 개념 씹어 먹고 공부해봤니』, 『중학수학개념사전 93』, 『중학수학 만점공부법, 결국은 개념이다』, 『고등수학개념사전 99』 등 4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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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51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7808

출판사 리뷰

* 나는 무책임한 부모인가?
자녀의 미래를 대치동 학원과 고액과외에 의지하는 무책임한 부모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실제로 초등학생 자녀를 두 명이나 키우고 있는 아버지이자, 10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성적과 씨름해온 저자 조안호 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부모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라고 강조한다.

초등학교 때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이유는 공부 문제로 아이와 씨름하기 싫은 경우이거나, 맞벌이를 하려면 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겨야 하는데 그럴 만한 상황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공부를 집에서 가르치기 힘들 때,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후 친구들과 어울려 빈둥거리며 노는 것이 보기 싫어 보내는 경우도 많다. 여기에는


* “그래도 학원에 가면 뭐라도 하나 배워오겠지.” 하는 기대 심리도 한 몫을 한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자녀를 학원에 보내기 시작하면 아이는 부모의 시야에서 멀어지게 되고, 아이의 교육은 학원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게 된다. 비싼 학원비를 감수해 가며 학원을 보냈는데도 아이의 성적이 신통치 않거나 제자리를 걷고 있을라치면 학원에 쫓아가서 “왜 효과가 없느냐?”고 따져 묻는다. 그러나 학원측으로부터 “처음이라 그래요. 곧 나아질 겁니다.”와 같은 별 신통치 않은 대답만 듣고 돌아온다. 그때부터 학부모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다른 학원을 알아본다거나 학습지 정보를 뒤적이고, 개인 과외 교사를 물색하는 등 갑자기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부모가 확고한 교육관이 없으면, 귀가 얇아져서 사교육기관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기 쉽다. 특히나 교육이라는 것이 한 번 잘 못되었다고 해서 다시 되돌릴 수 있는 성질의 것도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 “도끼의 날을 먼저 세워라!”
잘라야 할 나무가 산더미 같아서 한가하게 도끼날을 세울 시간이 없다고 무딘 도끼로 나무를 자르고 있어서야.

당장 ‘성적’이라는 불부터 꺼야하는 현실에서, 보다 멀리 내다보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 어쩌면 도끼의 날을 세워주는 것과 같을 것이다.

조안호 선생님은 이 책에서 왜 부모가 자녀교육의 주체여야 하는지 짚어주고, 올바른 국영수 학습 지도에 대해 과목별로 조목조목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10년 넘게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면서 많은 20점대 아이들을 100점으로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결과는 기본이 튼튼하면 확장은 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저자 조안호 -

추천평

* 이 책을 미리 읽은 베타테스터의 글

평범한 월급쟁이 가장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사교육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일은 사실 새삼스러울 것이 없습니다. 올해 큰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 나서야 비로소 저도 교육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꼭 해 주어야 할 것도 많고, 꼭 해 주고 싶은 것도 많은데 월급 봉투는 제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얄팍하기만 합니다. 홈스쿨링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특별한 가치관을 가진 특별한 부모와 자녀에게만 해당하는 방법인 것만 같아 엄두가 나지를 않고요. 그러다 보니 가계부가 허용하는 선에서(그야말로 저렴한 교육비로) 사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에게 내 아이의 교육을 위탁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제 고민은 바로 이때부터 생겨났습니다. 학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모르면서 사교육 시장의 교육자에게 내 아이를 맡겨야 하는가? 제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즈음에 읽게 된 책이 바로 [집에서 일어난 국영수 성적 혁명]이었습니다.
이 책은 “당신도 자녀를 위해 최소한 이것만큼은 해야 한다”라는 교훈과 그 방법론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가 언제나 정지된 시간 속에서만 있는 것이 아닌데, 그때그때 제 고집대로만 아이를 내 마음대로 이끌어 오지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제시하듯, 학습의 흐름만 파악하고 있다면 앞으로는 아이도 부모도 당황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김남종 / 강원도 태백에 사는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


* 이 책을 미리 읽은 현직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추천의 글

학원가기 싫은 아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 군산 서해초등학교 김성효 선생님
아이 성적 때문에 초조한 학부모님을 위한 책 / 서울 당곡초등학교 박영주 선생님
부모 교육의 길라잡이를 위하여 / 평택 비전초등학교 정철희 선생님
학부모님과 선생님에게도 좋은 책 / 서울 신자 초등학교 김동진 선생님
나의 생각을 바꾸어준 고마운 책 / 충북 죽향초등학교 박연화 선생님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을 책 / 충북 증약초등학교 박정길 교장 선생님


* 이 책을 미리 읽은 학부모 서포터즈 추천의 글
- 과목별, 학년별로 다루어진 설명이 참 이해하기 쉽고, 특히 경험에서 우러난 부모에게 전하는 충고는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지금가지의 지도 방법과 자세를 돌아보게 해 주었습니다. (태형 엄마)

- 영어나 수학의 각 단계에서 목표로 삼아야할 것들과 아이를 이끌고 지켜보는 부모의 태도에 있어서도 구체적인 교훈을 얻었어요. 특히 수학의 경우, 학년별로 어떤 목표를 달성하게 할 것인지와 방법을 다룬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별 생각없이 학원에만 의존하는 부모라면 절대로 알 수 없는 소중한 충고입니다. (관우 엄마)

-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부모도 우리 아이들이 공부해왔던 과정이나 결과를 돌아보니 공감이 가는 점이 많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특히 수학에서 학년별로 공부해야 할 단원과 기본을 충실히 해야 하는 것, 빠른 암산력, 분수의 확실한 이해, 좀 더 일찍 알았다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준성 엄마)

- 수학 부분에 생각을 많이 가져보기는 처음이었으며, 교육 방법에 대해 스스로 틀을 잡았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정리되고 난 다음의 가치관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졌다. (해룡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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