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개정판을 내며 시장의 지형을 바꾸는 리플
프롤로그 화폐 변혁의 서막 PART 1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과 달러 패권의 역사 01 최초의 블록체인 그리고 달러의 시작과 끝 02 비트코인 성자 로저 버의 속마음 03 이더리움 생태계를 지원하는 레이어2 04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역할 05 브릭스 국가 공동통화 출현과 아버 프로젝트 PART 2 전 세계 중앙은행과 다가오는 CBDC 세상 01 우리에게 다가오는 혁명, 블록체인 & AI 02 각국의 CBDC 준비 현황 03 중국의 CBDC 발행 초읽기 04 한국의 CBDC는 어디까지? 05 CBDC가 만드는 미래 06 스위프트 & 금융통신메시지 국제표준 07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말한 리플 08 ISO 20022와 연관된 토큰과 기업들 09 패드나우, ISO 20022를 지원할 기술을 가진 회사들 PART 3 기득권 세력, 국제기구와 리플 01 국제금융기구 02 인터레저 프로토콜과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관계 03 세계경제포럼에서 인정하는 코인 리스트 04 미래 금융 기술과 파트너 세력들 05 미국과 유럽의 결제위원회 PART 4 리플이 바꿀 새로운 세상 01 전 세계의 송금망이 하나로 통합된다 02 남다른 초기 투자자의 리플 히스토리 03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리플의 차이 04 하위 단위, Drop 05 현재 스위프트의 한계점 06 블록체인을 금융에 결합하다: R3 07 파이낸스 블록체인: 리플 페이먼츠 08 리플 에스크로의 진화와 구조적 선순환 09 금융 엘리트가 주목하는 결제 혁신의 중심 PART 5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vs 리플랩스 법적공방의 비밀 01 리플의 소송: 말도 안 되는 전개 02 리플의 소송 마무리: 불확실성 해소 03 소송 이후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리플 가격 04 리플랩스의 커스터디 업체 인수 PART 6 리플의 초기 디자인 01 코인 투자 길라잡이 02 미디어에 속지 말 것 03 암호화폐 생태계가 동아시아 지역으로 04 리플은 만 달러로 디자인 되었다 05 리플의 연례행사 스웰 06 리플랩스의 심상치 않은 고위급 자문단 PART 7 리플 빅뱅! 그 이유는 무엇일까? 01 전통금융과 리플원장 생태계의 상호운용성 02 브릭스 페이 뒤에 숨겨진 리플넷 03 스테이블코인 04 FTX 거래소의 파산 사태 05 리플의 중장기적인 비전 06 리플원장 추가 정보 07 미하원에서 통과된 3가지 크립토 법안 08 리플의 특허 PART 8 리플, 어떻게 투자하는 게 좋을까? 01 달러 비용 평균화 02 스테이킹 03 어머니의 리플 적금 04 구독자들의 단골 질문 에필로그 인생의 혁명,암호화폐 가치투자 |
|
전 세계 200여 국가, 11,000개의 기관, 3,000여 개의 금융사들이 주주를 구성하는 전 세계 결제 파이프라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스위프트(SWIFT)이다. 스위프트는 금융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 국제결제은행(BIS),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과 함께 지속적인 금융망 혁신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우리가 핸드폰을 충전할 때 여러 가지 타입이 있듯이 금융시장에서도 규격에 맞는 하나의 금융통신메시지 국제표준(ISO)이 있다. 현재는 ISO 7775를 지나 ISO 15022가 활성화되어 있고 점점 ISO 20022라는 국제표준으로 변화되고 있다. 스위프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2025년 11월까지 해당 국제표준이 모두 공존하는 타임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전 세계 금융기관들이 탑재하고 있는 ISO 20022 국제표준에 리플넷이 등록관리 그룹으로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 p.146-147, 「전 세계의 송금망이 하나로 통합된다」 중에서 중앙은행, 주요 상업은행, 핀테크·결제 인프라 기업들은 프날리티(Fnality), FNA 등 글로벌 DLT 결제망 시범사업에서 리플의 인터레저 프로토콜을 ‘유동성 최적화 및 네트워크 확장성’의 핵심 기술로 평가하였다. 국제금융의 공식 정책 리포트, WEF 파트너사 문서, 실제 중앙은행 컨퍼런스에서 리플 네트워크와 리플, RLUSD 등 디지털 결제 혁신 사례가 주요 의제에 오르고 있다. 미국 연준은 패스터 페이먼츠 태스크 포스(Faster Payments Task Force), CBDC 백서 의견수렴 절차 등 공식 경로를 통해 민간 제안을 폭넓게 수용하며, 실제로 리플사 대표가 연준 결제시스템 설계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다수의 기술 제안이 공식 검토된 바 있다. --- p.179-180, 「금융 엘리트가 주목하는 결제 혁신의 중심」 중에서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캡틴 토브런(Captain Toblerone)은 2025년 비트코인 네 번째 반감기 전통 사이클에 진입하기 전, 리플이 최대 1,500%에 이르는 랠리를 기록할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제이크 가가인(Jake Gagain) 역시 리플의 단기 목표가를 5달러로 제시하며, 2025년 암호화폐시장이 강세장에 진입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에이다를 밝은 미래가 기대되는 대표 종목으로 꼽았다. 암호화폐 기업 창립자 닉(Nick) 또한 이번 사이클 종료 시점까지 리플의 목표가를 10달러로 상정했고, 주요 전문매체들과 분석사들 역시 2025년 하반기 리플의 10달러 도전 또는 20달러 돌파 등 다양한 고점 예측을 쏟아내고 있다. 아울러 더 크립토 베이직(The Crypto Basic)에 따르면, 리플의 전 글로벌 인재확보 부문 임원 숀 맥브라이드(Sean McBride)는 “2025년 안에 리플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수 있고, 미국 외 지역에서 리플의 IPO(기업공개)가 이뤄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2025년 8월 기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리플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 ETF 관련 규정 개정과 심사 프로세스 개편에 돌입한 상태이며, 복수의 ETF 심사 승인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p.191-192, 「소송 이후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리플 가격」 중에서 결론적으로 2025년 백악관 크립토 위크와 크립토 정책 보고서의 본질은, 미국이 비트코인·이더리움에 한정된 정책에서 탈피해 리플, 솔라나, 에이다 등 주요 코인까지 제도권 전략자산군에 편입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데 있다. 이는 미국 정부의 공식 혁신 수용 시그널이자, 암호화폐 기업의 은행 인가 및 연준 계좌 승인과 같이, 리플사와 같은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이 새로운 제도권 시장의 핵심 주체로 부상할 수 있는 역대급 정책 전환점이 되는 동시에, 미래 10년 금융 질서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는 중요한 ‘빅뱅’임을 명확히 시사한다. --- p.273-274, 「미하원에서 통과된 3가지 크립토 법안」 중에서 아직은 리플이 전 세계 인구 0.02% 미만의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어, 오히려 지금이 초기 시장 진입의 마지막 기회이자 10년 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패권의 주도 세력이 될 잠재적 기로에 서 있다. 투자자들이 리플의 가격 단기 변동만 집착하지 않고, 블록체인 인프라 채택·글로벌 결제시장 점유율·기관 대량 유입 등 근본적인 가치와 구조적 유틸리티에 주목한다면, 중장기적 비전을 갖고 투자에 임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 p.305, 「에필로그」 중에서 |
|
“세상의 모든 돈은 리플넷으로 통한다.”
“비트코인이 암호화폐의 ‘금’이라면 리플(XRP)은 ‘다이아몬드’다” 『리플 빅뱅』 개정증보판은 미래 글로벌 금융의 주도권을 XRP가 어떻게 장악하게 될 것인가를 실명·수치·사례로 증명하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전략서다. SEC와의 악몽 같은 소송이 종결된 지금, 시장은 완전히 뒤집혔다. ETF 승인 가능성은 95% 이상, 트럼프 2기의 친암호화폐 정책은 XRP를 정면으로 밀어 올리는 순풍이다. 규제 불확실성이 걷힌 순간부터 글로벌 자금은 기다렸다는 듯이 XRP로 몰려들고 있으며, ETF 출시와 동시에 ‘가격 빅뱅’은 시간문제가 되었다. 리플의 구체적 행보는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현실이다. 130여 개국, 9,000여 개 금융기관과 연결된 리플넷,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스페인 산탄데르·영국 스탠다드차타드·일본 SBI 등 세계적 은행들과의 제휴, IMF·세계은행의 디지털 결제 논의에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린 CBDC 프로젝트까지. 국제결제망 SWIFT의 자리를 리플이 대체하는 그림은 더 이상 가설이 아니라 로드맵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은 놀랍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향후 5년 내 리플이 글로벌 도매 결제 시장의 14%를 차지할 것”이라 했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XRP는 단기적으로 최소 6달러, ETF 승인 직후 50달러, 5년 안에 500달러까지도 치솟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역시 “5년 내에 리플은 모든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가교 통화(Bridge Currency)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2025년 현재 리플사의 기업가치는 약 1,000억 달러. 디지털 커런시 그룹, CME 벤처스, 구글 벤처스,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SBI 그룹, 산탄데르, 씨게이트 등 글로벌 금융 자본이 앞다투어 XRP를 선점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암호화폐 투자’가 아니라, 미래 금융 인프라를 둘러싼 패권 전쟁임을 의미한다. 『리플 빅뱅』 개정증보판은 이 거대한 변화의 한복판에서, XRP가 어떻게 디지털 다이아몬드로 부상해 세계단일화폐의 자리에 오를 것인지를 예리하게 추적한다. 기존 판을 읽었던 독자라면 이번 개정판에서 훨씬 더 구체적이고 대담한 수치 전망, 최신 글로벌 금융 동향, 그리고 “XRP가 지배하는 세계”라는 거대한 서사를 만나게 될 것이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면, XRP는 마침내 ‘디지털 다이아몬드’로 전 세계 금융 질서를 지배한다. 80년대 부동산, 2000년대 IT 투자를 놓친 세대에게는 마지막 기회가, 치열한 경쟁 시대를 사는 젊은 세대에게는 인생 역전의 무대가 바로 여기에 있다. |
|
리플(XRP)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해 온 ‘타임레버리지’님의 책에는 리플의 본질과 미래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지침이 담겨 있습니다. 블록체인 업계의 귀중한 통찰을 담은
이 책을 모든 가상 자산 애호가와 전문가들에게 추천합니다. - 김지호 (토큰포스트 대표) |
|
리플(XRP)의 메커니즘과 금융 혁신의 가능성을 이토록 명쾌하게 풀어낸 책은 처음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단순한 투자 가이드가 아닌, 리플과 디지털 자산의 혁신이 만들어갈 미래 금융 생태계의 청사진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리플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신민철(처리형)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2026』저자)
|
|
이 책은 단순한 가격 전망서가 아니라, 리플(XRP)이 자산으로써 걸어온 궤적과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깊이 있는 분석과 사례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타임레버리지가 수년간 XRP 생태계를 지켜보며 쌓은 집약된 인사이트를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 이현제 (카탈라이즈 리서치(리플 공식 파트너사)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