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조선왕조실록 세트
전3권
조민기
씽크스마트 2025.09.20.
베스트
한국사/한국문화 top100 2주
가격
16,700
10 15,030
YES포인트?
8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
이방원, 스스로 세자가 되다
수양대군, 왕위를 찬탈하다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였다. 영화사를 거쳐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던 중 회사 홍보기사로 작성한 ‘광고쟁이의 상상력으로 고전 읽기’ 시리즈가 호응을 얻으며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했고, 〈세계일보〉에 칼럼 ‘꽃미남 중독’을 인기리에 연재하였다. 조선시대를 이끌었던 절대자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을 기울이던 중 권력이 잉태되어 탄생하는 과정의 놀라운 기록들을 발견하였다. 절대자와 권력자의 자취를 따라가 실록의 행간에서 찾아낸 흥미진진한 성공과 실패의 기록에 매료되었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조선 임금 잔혹사』와 『조선의 2인자들(2016)』을 발간하였다.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였다. 영화사를 거쳐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던 중 회사 홍보기사로 작성한 ‘광고쟁이의 상상력으로 고전 읽기’ 시리즈가 호응을 얻으며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했고, 〈세계일보〉에 칼럼 ‘꽃미남 중독’을 인기리에 연재하였다.

조선시대를 이끌었던 절대자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을 기울이던 중 권력이 잉태되어 탄생하는 과정의 놀라운 기록들을 발견하였다. 절대자와 권력자의 자취를 따라가 실록의 행간에서 찾아낸 흥미진진한 성공과 실패의 기록에 매료되었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조선 임금 잔혹사』와 『조선의 2인자들(2016)』을 발간하였다.

그 외 저서로는 『외조 : 성공한 여성을 만든 남자의 비결』과 영화소설 『봄』이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역사가 가진 무궁무진한 가치와 의미를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인문역사 강연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조민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05*148*23mm
ISBN13
9788965294344

출판사 리뷰

실록에 기록된 그날의 한 장면

『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조선왕조실록』은 3권으로 구성된 역사 시리즈이다. 1권에 1명씩 역사 인물 이야기를 풀어낸다. 먼저, 역사적 사건을 소설로 각색한 ‘그날의 한 장면’으로 흥미를 돋운다. 이후 본문에서는 실록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저마다의 야망으로 마침내 왕위에 오른 3명의 왕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는 고려의 명망 높은 장군이었던 이성계가 왜 새 나라 조선을 세우고자 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했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조선을 건국하는 과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 조선 건국 이후의 이야기도 같이 풀어내어 고려의 장군 이성계의 모습과 왕위에 오른 이성계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엿볼 수 있다.

『이방원, 스스로 세자가 되다』는 이성계와 이방원의 애증 관계를 드러내며 시작한다. 이성계의 아들 중 유일하게 과거에 합격하며 가문의 자랑이었던 이방원은 왜 아버지에게 미움을 받았는지, 왕자의 난을 통해 어떻게 스스로 세자가 되어 끝내 왕위에 올랐는지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자신의 동생마저 무참히 베어버린 이방원의 무정함도 같이 드러낸다.

『수양대군, 왕위를 찬탈하다』는 성군 중의 성군이라고 불리는 세종대왕의 아들인 수양대군이 어째서 난을 일으켜 왕위를 찬탈했는지 다룬다. 세종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의 주변을 맴돌며 오랜 기간 치밀하게 준비한 끝에 양심을 버리고, 천륜까지 거스르며 왕이 되기까지의 서사를 풀어낸다. 자신의 아버지처럼 ‘성군’이 되고자 목숨을 걸고 난을 일으켜 왕위에 올랐으나 도리어 ‘찬탈자’로 역사에 기록된 수양대군의 아이러니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조선왕조실록』은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인물들의 잘 몰랐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그날의 한 장면’으로 인물의 생각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역사를 좋아하고,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알았던 역사 인물들의 새로운 모습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조선왕조실록』을 추천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030
1 1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