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POD도서
최민수
BOOKK(부크크) 2025.09.24.
가격
22,200
22,2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4
△ 가을, 마음이 먼저 물드는 계절

1장. 바람이 먼저 온다*17


1-1. 아침 공기에 숨어든 편지*18
1-2. 바람 따라 흩날린 첫 설렘*23
1-3. 하늘은 왜 이토록 푸를까*28
1-4. 두근거림은 계절의 사인*33

2장. 낙엽이 가르쳐준 것*39

2-1. 떨어짐도 아름답다*40
2-2. 흩날림 속에 남은 흔적*45
2-3. 길 위에서 만난 작은 철학*50
2-4. 발밑에서 들려온 가을의 노래*55

3장. 책장 넘기듯, 계절을 읽다*61

3-1. 가을은 독서 중입니다*62
3-2. 문장 속에 숨은 낙엽 한 장*67
3-3. 활자와 눈빛의 짧은 연애*72
3-4. 책이 내게 건네는 두 번째 인생*77

4장. 음악은 왜 가을에 더 아플까*82

4-1. LP 바늘 위에 떨어진 단풍잎*83
4-2. 재즈 한 곡, 와인 한 잔, 그리고 나*87
4-3. 노래가 불러낸 첫사랑*91
4-4. 가을밤에만 들리는 선율*95

5장. 영화 속엔 늘 낙엽이 있었다*100

5-1. 카메라가 사랑한 계절*101
5-2. 빛바랜 필름에 담긴 첫 이별*105
5-3. 시네마, 감성의 우주*109
5-4. 엔딩 크레딧보다 길게 남는 계절*113

6장. 예술은 왜 가을을 닮을까*118

6-1. 붓끝에 머문 황금빛 들판*119
6-2. 시인의 연필, 가을을 긋다*123
6-3. 사진 속에 갇힌 시간*127
6-4. 계절이 남긴 예술의 손때*131

7장. 여행은 가을로 통한다*136

7-1. 떠나지 말라던 길 위의 약속*137
7-2. 풍경에 기대어 쉬어가는 오후*141
7-3. 지도엔 없는 작은 마을*145
7-4. 멈춤이 주는 가장 큰 여행*149

8장. 사랑도 가을빛을 입는다*154

8-1. 첫 만남은 단풍 아래에서*155
8-2. 낙엽처럼 겹겹이 쌓이는 마음*159
8-3. 그대와 걷는 황혼의 길*163
8-4. 잊지 못할 계절, 사랑의 기록*167

9장. 이별은 가을에 더 깊다*172

9-1. 차가운 바람이 남긴 공허*173
9-2. 추억은 늘 노란색이었다*177
9-3. 보내지 못한 편지 한 장*181
9-4. 가을비가 대신 울어주던 날*185

10장. 풍요와 감사의 시간*190

10-1. 가을밭에서 찾은 인생 수확*191
10-2. 감사는 익어가는 마음의 열매*195
10-3. 단풍보다 빛나는 황금들판*199
10-4. 차곡차곡 쌓이는 삶의 창고*203

11장. 철학은 가을을 좋아한다*208

11-1. 긴 밤이 던지는 질문*209
11-2. 유한 속에서 배우는 무한*213
11-3. 잎이 지고 난 뒤 남은 것*217
11-4. 계절이 가르쳐준 존재의 이유*221

12장. 마음은 늘 가을로 돌아간다*226

12-1. 고향 같은 계절*227
12-2. 그리움이 익어가는 시간*231
12-3. 오래된 사진 속의 웃음*235
12-4. 돌아봄은 가장 따뜻한 여행*239

13장.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244

13-1. 멈추어야 보이는 풍경*245
13-2. 사색이 주는 두 번째 삶*249
13-3. 낭만과 현실 사이의 다리*253
13-4. 우주의 계절이 남긴 약속*257

♣ 마무리 글*262
△ 계절이 떠난 자리, 마음은 더 깊어졌다*

★ 특별부록 (노래)*267
△ 그 가을엔 너였다

저자 소개 1

와우,백미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풀어내고, 전문지식에는 현장의 경험과 삶의 온기를 더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지향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에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평생교육과 디지털 교육 현장으로 활동을 넓혀왔으며, 이러한 행정·복지·교육의 경험은 그의 글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민싸이트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교육·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천 시민교수로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지식의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자신의 책이 지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작은 나침반이 되며,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사람에게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물고, 한 권의 책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민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8*210*15mm
ISBN13
979111206313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200
1 2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