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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 다시 부른 이름 사랑으로 잇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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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4
△ 효, 다시 불러온 이름

제1장 왜 지금 효인가?*19


1-1. 한국 사회와 효의 위기*20
1-2. 성경 속 효의 보편적 의미*24
1-3. 유교 전통과의 긴장과 만남*28
1-4. 연구와 집필의 목적*32

제2장 십계명과 성경적 효의 근원*37

2-1. 제5계명의 신학적 해석*38
2-2. 부모 공경과 장수의 약속*42
2-3. 율법에서 복음으로 이어진 효*46
2-4. 단순한 규범을 넘어서는 효*50

제3장 구약에 드러난 효의 이야기*55

3-1. 룻과 나오미 ? 헌신의 효*56
3-2. 요셉과 야곱 ? 화해의 효*60
3-3. 잠언과 시편 속 부모 교훈*64
3-4. 효를 실천한 인물들의 신앙*68

제4장 신약에서 완성된 효의 모범*73

4-1. 예수님의 십자가 위 마지막 효*74
4-2. 에베소서의 부모 공경 교훈*78
4-3. 바울 서신의 가정 윤리와 효*82
4-4. 초대교회의 효 실천*86

제5장 성경적 효의 핵심 가치*91

5-1. 순종 ? 말씀에 순복하는 삶*92
5-2. 존경 ? 부모를 높이는 마음*96
5-3. 사랑 ?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효*100
5-4. 책임과 돌봄 ? 행동으로 드러나는 효*104
5-5. 세대를 잇는 효*108

제6장 유교적 효와의 비교와 대화*113

6-1. 공자의 효와 예수의 효*114
6-2. 제사와 부모 공경의 본질 차이*119
6-3. 충과 효, 그리고 신앙적 효*123
6-4. 두 전통이 주는 교훈*127

제7장 한국 사회 속 효의 변천사*132

7-1. 전통 사회의 효 문화*133
7-2. 근현대화와 효의 위기*137
7-3. 고령화 사회의 새로운 과제*141
7-4. 다문화 가정과 효 교육*145

제8장 성경적 효의 통합 모델*151

8-1. 순종·친애·존속·대리의 4축*152
8-2. 가정·교회·사회를 연결하는 효*156
8-3. 하나님 경외와 부모 공경의 통합*160
8-4. 신앙과 윤리의 교차점*164

제9장 가정에서 실천하는 효*169

9-1. 부모와 자녀의 소통*170
9-2. 일상에서 작은 효의 실천*174
9-3. 부모 부양과 새로운 가족 형태*178
9-4. 치유와 화해의 효*182

제10장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효*187

10-1. 주일학교와 효 교육*188
10-2. 청년부와 세대 간 대화*192
10-3. 노년 목회와 돌봄 사역*196
10-4. 교회 문화 속 효 운동*200

제11장 사회와 국가 속 효*205

11-1. 노인 복지 정책과 성경적 효*206
11-2. 세대 통합과 사회적 효*210
11-3. 지역 사회의 효 사례*214
11-4. 효를 기반으로 한 사회 윤리*218

제12장 글로벌 시대와 효의 확장*223

12-1. 서구 사회의 부모 공경 문화*224
12-2. 아시아권 효 전통과의 비교*228
12-3. 세계 교회와 효 교육*232
12-4. 디아스포라 신앙과 효*236

제13장 효,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241

13-1. 디지털 시대, 새로운 효의 모습*242
13-2. AI·기술 시대의 부모 돌봄*246
13-3. 다음 세대에 전하는 신앙과 효*250
13-4. 효, 영원한 가치로 남다*254

♣ 마무리 글*259
△ 효, 다시 세상의 빛이 되다*

★ 특별부록 (노래)*265
△ 다시 불러온 이름, 효(孝)

저자 소개 2

와우,백미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풀어내고, 전문지식에는 현장의 경험과 삶의 온기를 더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지향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에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평생교육과 디지털 교육 현장으로 활동을 넓혀왔으며, 이러한 행정·복지·교육의 경험은 그의 글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민싸이트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교육·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천 시민교수로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지식의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자신의 책이 지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작은 나침반이 되며,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사람에게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물고, 한 권의 책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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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필은 인천 영종도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토박이입니다. 대학에서는 영어영문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하며 넓은 시야를 키웠고, 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여 ‘사람을 위한 복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현재는 박사과정을 밟으며 초고령사회에 맞는 복지정책과 지역 주민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의 발걸음은 늘 지역과 함께했습니다. 어르신을 돌보고,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길을 실천해왔습니다.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를 두 축으로 삼아 환경기사, 자원봉사 지도사, 노인교육지도사, 웰다잉 지도사 등 다양한 전문 자격을 갖추고
최성필은 인천 영종도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토박이입니다. 대학에서는 영어영문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하며 넓은 시야를 키웠고, 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여 ‘사람을 위한 복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현재는 박사과정을 밟으며 초고령사회에 맞는 복지정책과 지역 주민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의 발걸음은 늘 지역과 함께했습니다. 어르신을 돌보고,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길을 실천해왔습니다.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를 두 축으로 삼아 환경기사, 자원봉사 지도사, 노인교육지도사, 웰다잉 지도사 등 다양한 전문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증서가 아니라 주민 곁에서 삶을 돌보고 배움을 나누기 위해 쌓아온 발자취입니다.

교육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었고, 지역 주민들과는 평생학습·디지털 시민교육·문해교육을 함께하며 서로의 삶을 밝히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히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학습 모델을 개발하며, 복지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배움과 성장의 과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배움은 자존을 세우는 힘이며, 나눔은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기독교 침례회 안수집사로서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려 애쓰고 있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학부모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의 행보는 연구자이자 이웃, 교육자이자 봉사자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공부와 봉사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배우고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일, 그것이 저의 길입니다. 글과 강의, 그리고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저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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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저자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에서 성경적 효(孝)의 7대 이론을 배우고 연구하며 신앙 교육과 사회복지와 ,평생학습 교육을 통해 효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연구자이자, 목회와 교육 현장에서 부모 공경과 신앙 계승의 의미를 탐구하며 지역 사회와 교회를 연결하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교육자입니다.

서로 다른 길에서 출발했지만, 효가 단순한 전통의 덕목이 아니라 오늘의 삶을 밝히는 빛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영원한 유산이라는 확신을 품게 되었습니다. 학문과 현장의 경험이 하나로 이어지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되었고, 효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불러내야 한다는 소명을 안고 이 책을 함께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두 저자의 배움과 사역이 만나 이루어낸 결실이며, 독자들에게 효의 빛을 새롭게 발견하고 삶 속에서 그 가치를 경험하게 하는 따뜻한 초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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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69쪽 | 148*210*15mm
ISBN13
979111206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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