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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기회와 수익을 극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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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먼저 읽은 분들의 추천
프롤로그_브랜딩으로 인생을 바꾼다는 말, 믿기 힘들다고 느끼는가?

첫 번째 격파. 완전히 바뀐 브랜딩
-‘뾰족한’ 콘텐츠를 올려도 반응이 없다
-구독자와 팔로워 수의 종말
-팔로워가 늘어도 삶은 바뀌지 않는다
-더 많이 공유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수동적 수익과 능동적 수익
-요즘 것들이 몸값을 높이는 공식

두 번째 격파. 진정성을 이식하는 법
-초보자라는 것이 가장 큰 무기다
-내 안에 잠든 주제를 깨워라
-나의 ‘계기’가 찐팬들을 모은다
-진정성은 나의 ‘결핍’에 집중할 때 발견된다
-내 이야기가 진정성 있게 들리는 방법
-비전이 공허해지지 않기 위한 조건

세 번째 격파. 사람을 모으는 콘텐츠
-트래픽을 팬층과 수익으로 바꾸는 비밀
-단순히 정보만 제공해서는 안 되는 이유
-내 상품을 부담 없이 제안하는 법
-지금 바로 뉴스레터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책 출간 한 달 전, 계약 해지 통보를 받다

네 번째 격파.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내가 했으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올리다 보면 언젠가 터진다는 착각
-30살에 대기업을 퇴사한 이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라
-쌓인 신뢰가 오프라인으로 나온 순간
-소속이 사라지자 내 이름이 보였다

다섯 번째 격파. 노력해도 반응이 없는 이유
-들인 노력만큼 성과를 얻는 법
-사람들의 눈에 띌 수 있는 트렌드 챙기기
-기억되는 콘텐츠가 갖는 5가지 특징
-정보만 얻고 가는 사람을 잡아 두는 법

여섯 번째 격파. 응원받는 수익화
-첫 수익 100만 원이 들어왔다
-초보자인 나에게 사람들이 돈을 쓴 이유
-크리에이터와 1인 기업의 차이
-커뮤니티가 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도록 하는 법
-전자책 팔이, 강의 팔이라 불러도 괜찮은 이유
-내가 후킹 위주의 콘텐츠를 만들지 않는 이유

일곱 번째 격파. 1인 기업가로 산다는 것
-자유가 독이 되던 시간을 이겨낸 방법
-네트워킹이라는 말에 숨겨진 함정
-비교를 내려놓으니 성장이 찾아왔다
-단 1명을 감동시키면 생기는 일
-혼자서도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

에필로그_지금 당신에게 의미 있는 일

저자 소개 1

평범한 취준생 시절, 유튜브로 스스로를 브랜딩해 대기업에 입사했다. 그러나 안정된 길 대신 퇴사를 선택하며 ‘커밍쏜’ 채널을 시작했고, 1인 브랜드가 되어 자신을 브랜딩하는 과정을 3년간 솔직하게 기록해 왔다. 지금은 구독자 10만 명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인스타그램, 스레드, 뉴스레터 등을 통해 총 16만 명이 넘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또한 100여 건 이상의 컨설팅을 진행하며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자신만의 메시지를 찾고, 팬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탄탄한 브랜드를 만들도록 돕고 있다. 커뮤니티 ‘퍼스널메이커스’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책 출간 후에는 1
평범한 취준생 시절, 유튜브로 스스로를 브랜딩해 대기업에 입사했다. 그러나 안정된 길 대신 퇴사를 선택하며 ‘커밍쏜’ 채널을 시작했고, 1인 브랜드가 되어 자신을 브랜딩하는 과정을 3년간 솔직하게 기록해 왔다. 지금은 구독자 10만 명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인스타그램, 스레드, 뉴스레터 등을 통해 총 16만 명이 넘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또한 100여 건 이상의 컨설팅을 진행하며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자신만의 메시지를 찾고, 팬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탄탄한 브랜드를 만들도록 돕고 있다. 커뮤니티 ‘퍼스널메이커스’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책 출간 후에는 1년간 세계를 여행하며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공유할 예정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62g | 145*210*20mm
ISBN13
9788925573021

책 속으로

정말 삶을 바꾸는 데는 50만 명이 필요한 걸까? 아니다. 나는 1만 명, 아니 그보다 적더라도 충분하다고 믿는다. 실제로 내가 첫 수익화를 하고, 삶의 변화가 체감됐던 것은 1만 명 이전이었다. 내 수강생 중에도 채널 구독자가 1만 명 이하인 분들이 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유튜브 세상에서 많다고 말하기 어려운 구독자다. 하지만 그들 역시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브랜드 협업 제안을 받으며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2019년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는 나도 조회수와 구독자 수를 높이는 데만 집중했다. 여러 방법을 시도하며 첫 1만 조회수를 달성했을 때의 감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더 높은 조회수, 더 많은 구독자를 위해 매일 몰두했다. 당시 나는 숫자에 집착했고, 숫자의 크기가 곧 내 가치를 증명한다고 믿었다.
시간이 지나며 구독자 수와 조회수는 계속 올랐다. 이제 곧 ‘떡상’이 올 거고,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반응도가 올라가고 조회수가 10배, 20배가 돼도 내 인생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오히려 허탈했다. 그렇게 애써 만든 숫자가 결국 아무 성과도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 p.42

오랜 취업 준비 끝에 대기업에 입사했을 때는 시급 개념이 사라졌다. 연봉 테이블이 내 시간의 값을 정했다. 주 5일, 하루 9시간 이상을 회사에 바치는 대가로 연봉 5,500만 원, 월 약 350만 원을 받았다. 시급으로 환산하면 대략 2만 원이었다. 취업 준비생에서 직장인이 되자 월급은 세 배 정도 올랐지만, 내 몸값을 스스로 결정할 선택권은 없었다.
--- p.59

유튜브에 도전하는 사람 중 열 명 중 아홉은 콘텐츠 10개도 올리기 전에 포기한다. 공통점은 주제를 외부에서 찾는다는 것이다. 지금 인기 있는 주제로 시작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믿고 여행, ASMR, 제품 리뷰를 택하지만, 결국 본인부터가 금세 흥미를 잃는다. 자신의 관심이나 경험이 아닌, 단순히 트렌드에 기대 만든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 p.79

그렇다면 나만의 why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 나는 그 주제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집중해 보라고 말한다. 단순히 이루고 싶은 목적을 생각하면 흔한 메시지로 흐르기 쉽다. 반면 내가 어떤 상황에서 이 주제를 시작하게 됐는지를 떠올리면 고유한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뜨개질을 예로 들어 보자. 어떤 사람은 직장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또 어떤 사람은 육아로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뜨개질을 시작한다. 또 다른 사람은 단순히 취미 삼아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 계기가 다르면 콘텐츠의 톤이 달라진다.

--- p.89

출판사 리뷰

평범한 취준생에서 대체 불가 1인 브랜드로,
3년간 1,600개 콘텐츠를 만들며 증명한
가장 명확한 브랜딩 가이드!


회사 간판이 사라진 뒤에도 살아남아야 하는 시대, 이제 ‘나’를 브랜딩하는 것이 기본이 되었다. SNS에서는 모두가 “나를 드러내라”, “나만의 브랜드를 가져라”라고 말한다. 문제는 막상 시작하려 하면 막막하다는 점이다. 무엇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 내 메시지는 어떻게 찾을까? 조회수는 나오는데 왜 수익화는 안 될까? 진정성이 중요하다는데 단순히 과정을 보여주면 될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 커밍쏜은 대기업을 퇴사한 후, 3년간 1,6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스스로를 브랜딩해 왔다. 10만 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인스타그램, 스레드, 뉴스레터 등을 통해 총 16만 명이 넘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그 결과로 직장인 시절 대비 몸값을 10배 이상 높였고, 10개 이상의 안정적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이 전략은 커밍쏜에게만 유효한 방식이 아니다. 그는 100명 이상을 컨설팅하며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브랜드 메시지를 찾도록 돕고 있다. 실제 수강생 중 다수가 4만, 5만 채널 등 단단한 브랜드로 성장했고, 브랜드 협업, 광고 등으로 다양한 수익과 성과를 얻고 있다.

찐팬 100명만 모아도 삶이 달라진다
‘한 번 보고 끝’이 아니라 ‘팬이 되는’ 콘텐츠 설계 전략


1인 브랜드는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커밍쏜은 콘텐츠 업로드의 목적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구독자, 팔로워 증가가 곧 목적이었고 숫자가 영향력을 대표했다. 그러나 ‘구독자 수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조회수가 높고 팔로워가 늘어나도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 일이 빈번하다. 커밍쏜 역시 수십만, 백만 조회수가 터진 영상을 다수 만들었지만, 그것이 직접적인 성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따라서 이제는 숫자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나여야만 하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깊이 연결된 100명만 모아도 삶이 바뀐다. 구독자 수가 많지 않더라도 강연 제안, 브랜드 협업, 광고 제안이 이어지고 VOD와 전자책 등이 자발적으로 확산된다.

이 책의 강점은 ‘나만의 메시지’를 찾는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한다는 데 있다. “진정성이 중요하다”,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말은 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찾고 설득력 있게 전달할지는 잘 모른다. 커밍쏜은 이를 ‘주제-WHY-페르소나’ 로드맵으로 체계화해 평범한 사람도 내면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발굴하도록 돕는다. 또한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해 ‘한 번 보고 끝’이 아니라 ‘팬이 되는’ 콘텐츠를 설계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커밍쏜은 무엇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보여줄 때 관계가 깊어지고 기회가 열리는지, 실전적인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막막한 퍼스널 브랜딩의 방향을 잡고, 진짜 성과를 내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직장인
-나만의 메시지를 찾지 못한 1인 기업가
-조회수는 나오지만 팬층과 수익 전환이 이어지지 않는 1인 브랜드
-정보형 콘텐츠만으로 정체기를 느끼는 크리에이터

추천평

퇴사를 마음먹고 ‘내일부터는 내 일을 할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를 생각하는 순간 혼란에 빠진다. 어쩌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길을 찾기가 더 힘들어졌다. 이런 현실에서 저자인 커밍쏜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냈다.
그는 퇴사 후 3년 동안 자신을 브랜딩했다. 0에서 시작해서, 1이 아니라 0.1씩이라도 꾸준히 쌓아 올렸다. 그 가운데 여러 시행착오가 당연히 따라왔고, 그 속에서 자기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고 더 높게 쌓아 올린 생생한 노하우가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단순히 요즘 유행하는 퍼스널 브랜딩의 종류를 나열한 책과는 다르게 콘텐츠를 만들면서 신뢰를 쌓고, 팬이 모이고, 결국 스스로의 이름으로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든 ‘진짜 퍼스널 브랜딩’의 기록이다. - 한석준 (아나운서,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저자)
브랜딩의 핵심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태도다. 이 책은 그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진정성과 꾸준함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힘, 실패조차 다른 시야로 바라보고 브랜드의 일부로 만드는 저자의 시선이 인상 깊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스스로의 방향을 잃지 않고, 인생의 핸들을 다시 쥐는 감각이 생생히 전해진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나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 위한 철학의 책이다. 결국 브랜드란 멈추지 않는 마음의 흔적임을 깨닫게 한다. 1인 브랜딩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 주언규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저자)
질투 나게 잘 썼다. 읽어본 수천 권 중 평범한 사람이 SNS로 브랜딩하고 돈 버는 법을 가장 정확히 알려주는 책이다. 500만 원짜리 강의도 이 책 한 권만 못하다. 여기에 적힌 방법론은 당신이 이 글을 보는 지금 100% 유효하다. 비록 지금은 평범하지만, 앞으로는 특별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이 책을 절대 놓치지 마라.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을 기회다. - 북토크(이찬양) (38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비전빌더스 대표)
1인 브랜딩을 위한 가장 완벽한 지침서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복리로 상승시키고 싶다면, 흔들림 없는 탄탄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면 여기에 답이 있다. 목표와 방향에 상관없이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자곰 (5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3년 전 이상한 사람을 만났다.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며 모두가 우러러보는 대기업을 퇴사한 남자였다. 그는 매일 세상에 메시지를 던지며 누구보다도 꾸준히 나아갔고, 결국 ‘내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 3년이 지난 지금, 그가 쌓아온 모든 노하우와 시행착오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법이 아니라, ‘나를 어떻게 세상에 드러낼 것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 - 리치파카(강연주) (《부자들의 서재》 저자, 17만 인플루언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지 십여 년이 되다 보니, 청년들을 바라볼 때 나만의 기준이 생겼다. 그중 하나가 바로 ‘눈빛’이다. 3년 전, 나 역시 정체기라 느껴 새로운 도전으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시작했고, 그때 만난 이가 커밍쏜이었다.
이후 3년 동안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지켜본 그는, 한결같은 눈빛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며, 과거의 자신과 닮은 이들을 진심으로 돕고 있었다.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타인에게도 바라는 사람, 그 진정성이야말로 커밍쏜이 잘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의 꾸준함과 성장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다. - 이영선 (로체스터 대학교 경영대 교수,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저자)
저자의 경험과 인사이트가 담긴 이 책의 한마디 한마디가 깊이 와닿았다. 저자 역시 퇴사 후 불안과 시행착오 속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세워 갔고, 이 책에서 그 과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들려준다. “나도 그랬어요.”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더 나아가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방법과 전략을 구체적인 실천 지침으로 알려주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와 에너지까지 준다. - 정김경숙(로이스 김) (전 구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이 책은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겪는 브랜딩의 혼란, 팬덤의 갈증, 진정성과 수익화의 균형을 날카롭게 짚어내면서도,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명확히 제시한다. 커밍쏜은 화려한 말보다 치열한 실행과 수많은 실패, 그리고 다시 일어선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기에 무게감이 다르다. - 올리버여행기 (인스타 66만, 유튜브 10만 인플루언서)
커밍쏜은 직장인이라는 한계를 벗어났고, 이름 하나로 시장을 새로 썼다. 이 책은 인생 리셋 버튼이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당신의 커리어는 더 이상 회사의 소유가 아니다. 3년의 내공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당신의 경험을 자본으로 바꾸는 방법이 담긴 유일한 실전서라 할 수 있다. - 커리어노마드 망형(이희망) (커넥티파이 대표)

리뷰/한줄평1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는 퇴사 후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브랜딩을 시작하며, 팔로워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이 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 책은 1인 기업가로서의 과정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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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핫한 브랜딩 멘토, 수입 0원 백수가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기까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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