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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당신이라는 브랜드의 시작 PART 1. ‘나’라는 브랜드 탐색하기 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자기 인식의 기술 특별한 전략과 해결책을 가진 사람 되기 나의 한계를 스스로 정할 필요는 없어 비자 없는 유학생이 넷플릭스와 메타로 이직한 비결 커리어는 시행착오 횟수만큼 좋아진다 진로를 고민할 때 우선으로 삼아야 하는 것 [소라언니가 알려 주는 회사어 배우기 1] - 월급 올려 주세요 - 쟤가 한 게 아니라 내가 한 거예요 - 네가 내 아이디어를 훔쳤어 출근할 때 눈물 나면 업계 잘못 고른 거다 내가 하려는 업의 본질을 파악하라 플랜 B는 회사 안에도 있다 머슴 같은 주니어, 언젠간 대감집으로 간다 면접 보기 전, 7가지만 명심하라 [소라언니가 알려 주는 회사어 배우기 2] - 당신은 형편없는 상사야 - 이메일로 전달하면 될 걸 왜 회의를 하는 거야? - 제발 하나하나 참견 좀 하지 마 PART 2. ‘나’라는 브랜드 성장시키기 나의 가치를 10배 높이는 일터의 기술 결국은 이타적 접근이 이긴다 진심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좋은 평판이 따라온다 좋은 멘티가 좋은 멘토를 얻는다 멘토에게 질문하기 전 알아야 할 7가지 성실한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한 생존법 [소라언니가 알려 주는 회사어 배우기 3] - 왜 그렇게 유치하게 구는 거야? - 이 일은 너무 지루해 - 그건 하고 싶지 않은데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면 직함은 따라온다 전남편의 이혼 변호사를 고용하고 싶었다 사람을 읽어야 일을 잘 시킬 수 있다 장점을 발굴하는 기술 예스맨은 한가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소라언니가 알려 주는 회사어 배우기 4] - 내 상사도 아니면서 왜 이래라 저래라야 - 너 진짜 인성 별로다. 못돼 처먹었네 - 연봉 올려 주세요 PART 3. ‘나’라는 브랜드 확장하기 불리한 조건과 역경을 극복하는 삶의 기술 왜 당신의 무대를 한국으로 국한하는가? 언젠간 내 사업을 하고 싶다면 평판 관리가 전부다 실패하지 않으면 성장도 없다 [소라언니가 알려 주는 회사어 해석하기] - 그건 어쩌면 “너 바보냐?”라는 뜻일지도 - 그건 어쩌면 “꺼져! 내 일 아니거든?”이라는 뜻일지도 - 그건 어쩌면 “야, 내가 진작에 말했지!”라는 뜻일지도 현지인처럼 영어 하는 법 인생을 바꾸는 돈 관리, 시간 관리 밀어 주고 끌어 주는 공동체 만들기 나를 망치러 온 나의 가족 버리기 워킹맘이라서 오히려 좋아 가족은 혼자 꾸려 나갈 수 없다 가스라이팅이라는 그림자 [소라언니가 알려 주는 관계의 신호등] 에필로그 소라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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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면 행동을 이끌어 낼 수도 없다. 마음을 움직이고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 내려면 남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
---「특별한 전략과 해결책을 가진 사람 되기」중에서 마케팅 캠페인을 할 때 한 번만 해 보고 결정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다. 예를 들어 A라는 특징을 가진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봤는데 결과가 안 좋았다고 해서 앞으로 비슷한 유형의 사람과 협업하지 않겠다고 결론지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예산이 얼만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세 번에서 열 번 정도는 유사한 시도를 해 보고 세일즈에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따져야 한다. 알고리즘은 자주 바뀌고, 때론 좋은 콘텐츠라도 노출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다. 항상 거짓 양성(False Positive)과 거짓 음성(False Negative)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어떤 결론을 내기 전에는 충분한 경험과 사례가 필요하다. ---「커리어는 시행착오 횟수만큼 좋아진다」중에서 회사 내 이동이든, 외부로의 이직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다. 그 비전을 향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준비한다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플랜 B는 회사 안에도 있다」중에서 멘토를 찾는 과정은 결혼 상대를 찾는 것과는 다르다. 내가 원하는 요소를 모두 갖춘 사람이 아니어도 된다는 뜻이다. 멘토는 여럿 가질 수 있다. 최고의 능력을 가진 한 사람 한 사람씩, 어벤져스처럼 말이다. ---「좋은 멘티가 좋은 멘토를 얻는다」중에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뭔지 자문해 보자.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를 고집하며 승진에서 밀려나는 것인지, 아니면 나만의 방식으로 인정받고 승진해서 더 높은 연봉을 받고 내가 원하는 동네에 정착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것인지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이미 ‘일잘러’일 텐데, 여기에 ‘포장까지 잘하는 스킬’이 장착된다면 그야말로 훨훨 날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성실한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한 생존법」중에서 궁극적으로 커리어 계획은 가치에 기반해야 한다.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고 싶은가? 나는 어떤 성취를 남기고 싶은가? 이런 질문들이 목표 설정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면 직함은 따라온다」중에서 때론 나의 강점을 찾기 위해 타인의 눈을 빌려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 끊임없이 나에 대해 몰두하는 것보다, 나를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때 의외의 진실을 알게 될 때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회사의 성과 평가는 당신이 귀담아듣고 직시해야 할 중요한 거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장점을 발굴하는 기술」중에서 삶은 정말 뜻대로 되지 않는다. 언제 결혼하고 언제 아이를 낳고 언제 승진할지 상세히 계획하고 맞춰 가려다 보면, 최선의 선택을 놓치거나 잘못된 결정을 내릴 위험이 크다. 때로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자연스럽게 두는 자세도 필요하다. ---「가스라이팅이라는 그림자」중에서 때때로 우리는 늘 다른 사람들보다 뒤처져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기억하자.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여정을 걷고 있다.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우리가 볼 수 없는 방식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니 타인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에게 친절하자. ---「에필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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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만 한다고 알아주지 않는 세상,
“똑똑하게 일하고 나의 가치를 높일 것” “한국에는 일 잘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인재가 많아 안타깝다.” 이소라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다. 한국의 직장 문화는 말 많으면 ‘나댄다’, 묵묵하면 ‘겸손하다’고 평가하는 분위기가 팽배했으나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자신의 능력과 원하는 보상을 적극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억울해지는 시대다. 조용히 일만 해서는 일한 만큼의 대우와 인정을 받기 어렵다. 사건 사고가 난무하는 시끄러운 세상에서 자기 일 바쁜 동료와 상사가 당신의 모든 공로를 알아주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슷한 능력치를 가졌음에도 성과를 어필하는 사람이 더 빠르게 성공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기도 한다. 똑같은 일을 해도 누군가는 모든 게 다 자기 성과인 것처럼 떠벌려서 모든 보상을 가져가고, 누군가는 어려운 일을 해내고도 성과가 묻혀 버린다. 이 둘의 차이는 명확하다. ‘자신을 드러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 이 예시에서 중요한 것은 전자의 뻔뻔함에 분노하기보다 이 세상이 돌아가는 룰을 익히고 적용하는 데 있다. ‘일을 했으면 티를 내라.’ ‘자신의 기분에 따른 언행을 조심하라.’ 이것이 알맞은 인정과 보상을 받고 롱런하는 비결이다. 직장에서 인정받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하루의 1/3을 할애하는 직장 생활에 활기가 돈다면 당신은 자신감을 얻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똑똑하게 일하고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은 그저 연봉을 높이고 경력을 쌓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을 건강하고 의미 있게 만드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평범한 직장인이 거대 기업의 임원이 된 비결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되기” 여성, 동양인, 유학생, 이혼한 싱글맘이 실리콘밸리의 핵심 인재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소라 저자는 직장 생활에 불리한 타이틀을 갖고 있었지만 모두가 선망하는 글로벌 공룡 테크 기업인 넷플릭스, 메타, 틱톡에서 15년간 일했고 현재는 연 매출 1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CEO로 활약하고 있다. 수많은 편견과 차별이 무색해질 만큼 거대한 커리어를 이룬 성공 요인에는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전달하는 태도’가 빛을 발했다. 실리콘밸리에서 일할 때 저자는 피드백을 원하는 동료들에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별로일 수 있는 부분을 가감 없이 전하는 사람이었다. 일례로 넷플릭스가 한국에 론칭될 당시, 누구도 선뜻 말하지 못했던 한국어 폰트 UI의 심각성을 CEO 리드 헤이스팅스에게 직접 알린 뒤 개편한 주역으로도 유명하다. 누군가는 이런 솔직한 피드백에 난색을 표할지도 모르지만 결국 일이 잘되길 바라는 진심은 전해졌다. 그는 주변 동료와 상사들에게 ‘일을 잘되게 만들어 주는 사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평가받으며 실리콘밸리의 ‘핵인싸’, 신뢰받는 핵심 인재로 부상했다. 내 일을 쉽게 만들어 주는 팀원을 마다할 리더는 없다. 필요한 존재로 각인되면 열정과 능력 있는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환경과 다양한 기회를 거머쥔다. 그러므로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자기만의 존재감을 부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마법의 문장 “_______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막막한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처럼 계속 일하는 게 맞을까?’ 살면서 자주 맞닥뜨리는 질문들이다. ‘나’를 브랜딩한다는 것은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하겠다는 말과 같다. 저자는 전남편의 가스라이팅에 시달리며 이혼 후 수억 원의 빚을 지지만 무너지지 않고 일어섰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삶의 기조를 정해 두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와 선택 앞에서 판단을 내리기가 쉽다”는 저자의 말처럼, 당신이 원하는 삶의 모습에 답이 있다. 또한 어떤 일이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잊지 마라. 이는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준다. 당신이 바라는 것이 능력을 펼치는 일이라면, 그러나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 업계, 국가가 나의 능력을 발휘하기 좋은 장소가 아니라면 나를 인정하는 환경을 찾아 이동하고 기량을 펼칠 수 있다. 눈앞을 가로막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보면 반드시 최선의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면 ‘나’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이것은 만족스럽지 않았던 인생을 찬란하게 바꿔 줄 마법과도 같은 문장이다. 궁극적으로 내가 설득해야 할 고객은 ‘나 자신’이다. 내가 납득할 수 없는 목표는 오래가지 못한다. 남들이 부러워할 커리어보다 내가 즐겁게 감당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성장시키고 확장해야 한다. 이토록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자기 브랜딩과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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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수많은 혁신가와 그들의 성공 스토리를 마주하며 깨달은 점이 있다. 성공이란 단순히 뛰어난 능력뿐 아니라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브랜딩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바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생존과 성장의 정수를 담고 있다.
이소라 작가는 냉철한 전략가이자 뜨거운 심장을 가진 실천가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끊임없이 ‘어떻게’를 고민하며 자신만의 해결책을 찾는다. 실패 안에서 배우며 개인의 성장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진취적인 태도는 실리콘밸리가 추구하는 혁신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 넷플릭스, 메타, 틱톡이라는 화려한 경력 이면에 숨은 고난과 역경, 그리고 극복 과정을 놀랍도록 진솔하게 펼쳐 보인다. 이는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한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마케팅하는지, 악조건 속에서도 어떻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지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다. 커리어로 고민하는 이에게는 현실적인 지침서가,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에게는 용기를 주는 등대가 되어 줄 것이다. 자신만의 빛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손재권 (실리콘밸리 전문 미디어 더밀크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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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사람의 브랜딩이란 결국 나답게 사는 법을 고민하는 일이다. 이소라 작가의 글을 읽으며 한 사람의 ‘브랜드’를 넘어서 한 사람의 ‘진심’과 마주했다. 수많은 도전과 변화의 순간마다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준비되지 않아도 시도했고, 누구보다 빠르게 다시 일어섰다. 진행형이기에 더욱 아름다운 서사다.
그녀의 문장 하나하나에는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용기와 성장의 씨앗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가 자기 삶의 마케터가 되길, 우리 모두가 진행형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길 응원한다. 그 여정의 한가운데서 이 책은 당신의 길을 환하게 밝혀 줄 것이다. - 서은아 (《응원하는 마음》 《매일의 영감 수집》 저자, 야후·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 29년 차 마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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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커리어를 쌓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 시대다. 직장 생활에서 조직의 니즈도 중요하지만, 결국 나의 니즈도 채울 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쓰는 시간과 노력에 가치가 생긴다. 나에게 중요한 것을 챙길 줄 아는 태도가 남이 아닌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는 방법이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가장 생생한 언어로 실용적이고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다. - 미키김 (액트투벤처스 대표, 유튜브 〈미키피디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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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처음 만났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인간 코카콜라’. 아니, 굳이 비유하자면 쨍한 오랜지색의 ‘인간 환타’라는 표현이 딱 어울렸다. 그만큼 자신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탁월하게 표현해내며 처음 본 사람이 몇 마디만 나눠도 단번에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강렬했다. 책 속 문장 중 “나는 언제 어디서든 나의 길을 만들어낸다”라는 표현이 마음 깊이 와닿았다. 나 역시 새로운 회사, 조직, 과제를 마주할 때마다 늘 ‘김숙진’이라는 아이덴티티로 문제를 풀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왔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어떤 일을 하든 ○○○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만의 길을 담대하게 나아가길 바란다. - 김숙진 (CJ제일제당 한국마케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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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부터 함께 웃고 울며 커리어를 쌓는 과정을 지켜봐 온 친구로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는 커리어를 성장시키고 싶은 한국 여성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소라언니’라는 이름처럼 진짜 친언니가 알려 주는 인생과 커리어에 대한 지침이 담겨 있다. 솔직함과 당당함, 그리고 그녀만의 매력이 진하게 담긴 이 책을 추천한다. - 박예슬 (전 구글 플레이 미국 본사 운영매니저, 현 애쉬베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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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는 화려한 겉모습 이면의 치열한 삶과 성장기를 담은 한 인간의 솔직한 고백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단단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깊이 전해진다. 자기 인생의 방향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이 따뜻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 김경민 (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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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당돌한 소녀가 홀로 유학길을 떠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임원이 되기까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부딪힌 경험에서 나온 진심 어린 조언에는 저자만이 줄 수 있는 솔직함과 명쾌함이 드러난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길어 올린 생생한 이야기와 몸소 경험한 실용적인 조언들은 묵묵히 일만 해서는 인정받기 어려운 현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분명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신은혜 (500글로벌 수석심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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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에서 함께 일하며 이소라 작가가 보여 준 태도는 일관적이었다. 자신이 낸 성과를 명확히 전달하면서도 조직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균형감, 그리고 본인의 브랜딩과 존재감을 전략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역량이 인상적이었다.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통찰이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 - 천인우 (《브레이킹 루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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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라는 포장지를 뜯으니 ‘한 소녀가 역경을 딛고 전진한 성장 서사’라는 알맹이가 나왔다. 꿈 많던 소녀가 혼자 미국으로 건너가 언어, 문화, 그리고 스스로에 대해 공부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결국 브랜딩이란, 겉보기를 넘어서 내면에 자신만의 단단한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이혼이 당사자에게 관계의 끝맺음을 넘어서 큰 성장의 출발점이 되기를 매순간 진심으로 바라며 일하는 내게, 소라는 이혼을 비롯한 다양한 어려움을 긍정의 역사로 바꿔 나간 사람이었다. 나는 〈돌싱글즈4〉를 보고 이 멋진 여성에게 반해 먼저 들이댔다. 그녀의 존재는 일하는 여성과 엄마들에게 이상향을 만들어 주었다. 그녀가 미국에서 ‘한국 워킹맘 국가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 최유나 (이혼 전문 변호사, 드라마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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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그녀는 간장게장 집에서 게딱지에 밥을 살뜰히 비벼 먹고 밥 한 공기를 추가했다. 일도, 육아도, 식사도 그 순간의 시간을 알차게 쓰는 그녀의 진심 전력이 난 늘 사랑스럽다. 우린 밥집을 나와 후미진 커피숍에서 일과 사랑에 대한 만담을 또 전력을 다해 나눴다. 난 대학 시절 자취하며 엄마 밥이 고팠던 어설픈 고생담을, 그녀는 먼 타지에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난자를 기증하던 수위 높은 이야기를 프라푸치노를 홀짝이며 아무렇지 않게 털어놨다. 결핍은 누구에게나 존재하지만 변명이 되기도, 동력이 되기도 한다. 그녀에게 결핍은 분명 ‘미래의 나’를 쌓는 동력이 되어 단단한 벽돌과 윤활유로 작용했을 것이다.
결핍에 더해진 그녀의 단단한 실행력은 그녀의 커리어에 대중의 서사를 입혔다. 각자의 결핍은 ‘상수’지만 회복탄력성과 실행 그리고 소통 리더십은 설계할 수 있는 ‘독립변수’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세상의 모든 ‘나’는 소중하다. 이 책은 세상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독보적인 서사와 맥락의 브랜드를 입혀 줄 것이다.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는 ‘나’를 말하는 연습이 필요한 시대에 침대 머리맡에 꼭 두어야 할 셀프 브랜딩 필독서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달라져 있을 것이다. - 노가영 (콘텐츠산업 전문가, 《새로운 인류 알파세대》 《2024 콘텐츠가 전부다》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