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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등이 아닌 자를 위한 네 가지 ‘실패 없는 축적’ 전략
PART1 본질편 금수저가 아니라면 미디어를 하라 챕터1 미디어가 아닌 사람이 미디어가 되면 생기는 능력 :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다 ㆍ내가 식당 가서 밥 먹는 한 시간의 경제적 가치… 열 배로 키워 봐? ㆍ일상이 미디어가 되면 내 인생이 상승 곡선을 탄다고요? [놀라운 발견] 알고 보니, 성공의 핵심은 ‘나 대신 일하게 시키기’ 챕터2 ‘강원도 몰디브’ 만들고 눈뜬 진실 : 콘텐츠가 좋을수록 비용이 점점 줄다 수익으로 바뀐다 ㆍ집안 망할까 봐 두려워하며 부모님 펜션 돕다가 깨우친 것들 ㆍ펜션도 콘텐츠를 뿜어내다 미디어가 될 수 있다니… [놀라운 발견] 콘텐츠 품질이 좋아지면서 자연스레 미디어가 되는 과정 챕터3 ‘강력한’ 미디어가 되는 아주 간단한 원리 : 스브스뉴스팀에서 배운 한 가지 보물 ㆍ“어떻게 하면 스브스뉴스처럼 콘텐츠를 잘 만들 수 있나요?” ㆍ벽에 부딪쳤을 때마다 스브스뉴스가 집중한 다섯 가지 ㆍ소비자(시청자)만 보고 또 보면, 결국 언젠가는 통할 것이라는 믿음 챕터4 내 손아귀에 방송국 하나가 통째로 들어오는 세상 ㆍ절대 원리 하나: 세상의 모든 테크놀로지는 서서히 공짜가 된다 ㆍ소름 돋는 속도로 저가화, 무료화, 번들화되어 가는 방송 장비와 인력 ㆍ2박 3일 걸리던 후반 작업을 반나절 만에 가능하게 하는 혁신 ㆍ여럿이 모여 멀티캠 예능 촬영 소화해 내는 시대가 곧 온다 챕터5 AI 시대, 나의 쓸모가 사라지는 시대를 버텨 내는 방법은? ㆍ한 사람을 먹여 살리던 한 직업이 컴퓨터 속으로 쪼그라들어 간다는 것 ㆍAI는 노동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시스템이다 ㆍ지금 당장 ‘돈이면 다 되는 시대’에 생존하는 방법을 찾아라 ㆍ돈도 없고 백도 없다면, 마지막 승부수는 1인 미디어다 [놀라운 발견]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뭘 가르쳐야 하나? 챕터6 금수저가 아니라면 스스로 미디어가 돼 창조 자본을 축적하라! ㆍ부동산은 땅 위의 공간, 미디어는 마음속의 공간… 근본 속성은 같다 ㆍ미디어 하기 = 열심히 농사를 짓기만 하면 내 땅으로 인정받는 게임 ㆍ내 창조 자본을 축적하는 사람 VS 나도 모르게 내 쓸모가 사라지는 사람 ㆍ‘1인 미디어 = 1인 마켓’ 시대의 도래… 당신의 자본력은 미디어로 결정된다 [놀라운 발견] 공짜인 것을 유료로 만드는 기본 원리 11가지 [파트1 핵심 정리] PART2 자아편 스스로를 미디어로 정의하기 위한 준비 운동 챕터1 스스로 미디어가 되기 위한 대전제 : 자신감 없어도 ‘이것’은 있어야 함 ㆍ스스로 미디어가 되려면, 자신감은 없어도 되지만 이것은 있어야 한다 ㆍ자아의 확장을 위한 딱 하나의 준비물 = 자존감 ㆍ그 어떤 단점도 자존감하고만 만나면, 콘텐츠로 돌변한다 ㆍ지금 자신감이 없다면, 아주 좋은 기회를 만난 것 챕터2 자존감이 흔들릴 때 써 보면 직방인 ‘기댓값 리셋(reset)’ 방법 ㆍ상처 받은 팀원 상담하다 우연히 건진 노하우: 기댓값 리셋 ㆍ최적의 행동을 찾기 위한 두 가지 필수 요소: 성공(기댓값 충족) + 실패(기댓값 미달) ㆍ리셋 1단계: 남이 세팅한 부당한 기댓값 쳐내 버리기 = 내 기댓값의 주인 되기 ㆍ리셋 2단계: 스스로 무리하게 세팅한 기댓값 적절히 낮춰 보기 ㆍ리셋 3단계: 기댓값 기준을 ‘배움’으로 바꿔 긍정과 부정에서 자유로워지기 챕터3 ‘긍정 혹은 부정’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진정 자유로워진다는 것 ㆍ‘나만 뒤떨어졌네’ 열등감을 극복해 보려다 운명이 바뀐 한 남자 ㆍ눈 앞의 손해(-)엔 사실 대박 기회(+)가 숨어 있는 거 아시나요? ㆍ뻔하고 지겹고 당연한 것에 질문을 던지다 보면 보이는 것 챕터4 성장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새 패러다임 : 외우지 말고 ‘비커밍’(되어 보기) 하라 ㆍ열심히 해도 잘 안 될 땐 다 이유가 있다: 암기로 뭔가를 배운다는 거대한 착각 ㆍ모르는 건 괜찮은 일지만,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다 ㆍ깊이 느끼면 무의식까지 바꾸며 최고 속도로 배운다: 비커밍(becoming) 챕터5 자기 계발서 보는 게 지겨워서 요약해 본 그림 한 장 ㆍ제1조건: 긍정(목표 고정) - 처음 정한 목표점을 뇌와 심장에 새기기 ㆍ제2조건: 협력 - 내 주변의 인적 물적 리소스 끌어모으기 ㆍ제3조건: 축적 - 후회 없이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쌓아 올리기 챕터6 의지력 약한 사람 주목! 자아의 성장을 자동화하는 놀라운 방법 ㆍ긍정, 협력, 축적… 이 세 가지가 한 방에 자동화되는 쾌감 ㆍ수험생은 학원에만 매달리지 말고 당장 미디어를 하라 챕터7 매스 미디어적 고정관념과 작별하고 미디어의 본질에 눈을 떠라 ㆍ최종 면접 앞두고 불안한 취준생… 본질에 집중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 ㆍ미디어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자 ㆍ‘최다 시청자’를 추구하는 매스 미디어적 패러다임이 위험한 이유 ㆍ‘매스 미디어’의 시대에서 ‘관계 미디어’의 시대로의 대전환 ㆍ조회 수 안 나온다고 치고 빠지기보다는 ‘관계’를 쌓아야 후회 없다 [파트2 핵심 정리] PART3 나의 확장편 스스로 미디어가 되는 ‘아이 엠 미디어 5단계 전략’ 챕터1 내 경험은 최고의 콘텐츠, 내 삶은 최고의 미디어다 : 쓰레기를 미디어로 만든 실화 ㆍ자기 집 근처 쓰레기를 세계적인 콘텐츠로 만든 남자 ㆍ내 주변 사물의 소중함을 발견하면 미디어가 된다 챕터2 누구나 미디어가 되는 ‘아이 엠 미디어 5단계 전략’ ㆍ미디어는 원래 오래 가기가 쉽지 않다 ㆍ토마스 담보의 사례로 살펴본 ‘아이 엠 미디어 5단계 전략’ 1) 세계관·철학 정립 2) 기록·정리 3) 스토리텔링 4) 콘텐츠 확산 5) 커뮤니티 구축 챕터3 STEP1 세계관·철학 정립: 존재 이유에 대해 묻고 또 물어야 나오는 것 ㆍ‘굳이 그걸 왜 하세요?’라는 질문에 1초 만에 답할 수 있나? ㆍ세계적인 팬덤을 일으킨 BTS의 세계관: 자기애, 성장에 대한 믿음, 영적 교류 ㆍ‘자이언트 펭TV’를 기획한 PD의 ‘송곳’ 같은 세계관 세팅법 ㆍ‘나만의 세계관’을 찾은 현실적인 모범 사례: 경제 1위 유튜버 신사임당 ㆍ억지로 눈길 끄는 게 아니라, 내가 지금 가장 간절한 게 진짜 철학이다 챕터4 STEP2 기록·정리: 내 일상 속 숨은 보석을 어떻게 채굴하나? ㆍ일상에서 발굴하고 정리해 두는 습관이 내 미디어를 만드는 시작이다 ㆍ자기 삶 속에서 보석 같은 아이템 발굴하는 법: 남의 눈으로 나 쳐다보기 ㆍ여러 명의 이야기를 기록해 한곳에 정리해 두면 조직의 효율이 급상승한다 ㆍ놓치는 것을 두려워해야 비로소 기록?정리를 챙기게 된다 ㆍ철학적 고찰: 기록할 때에만 비로소 ‘실체’가 되어 가치가 생긴다 챕터5 STEP3 스토리텔링: 내 마음을 담은 요리는 어떻게 태어나나? ㆍ스토리의 힘 = 내 마음 x 상대방 마음 = 내 진정성 X 상대방과의 공감 ㆍ좋은 스토리텔링이란 감동적인 선물과 같은 거다 ㆍ그 어려운 공감을 실패 없이 해내는 방법: 격한 반응 관찰하기 ㆍ콘텐츠 대박 내고 싶나요? 딱 두 사람만 감동시키세요. 나와 내 옆 사람 챕터6 STEP4 콘텐츠 확산: 우리는 왜 하필 거기서 만나야 하나? ㆍ1957년 월트 디즈니가 그린 그림 한 장을 우연히 보고 받은 충격 ㆍ관객의 마음에 계속 남아 ‘관계’를 이어 가겠다는 미디어 전략의 탄생 챕터7 STEP5 커뮤니티 구축 : 천천히 오래가는 미래형 미디어 전략 ㆍ당신은 미디어를 하면서, 결국엔 무엇을 쌓아 올릴 것인가? ㆍ인기 영합보다는 관계 지향적인 ‘가늘게 오래가는’ 미디어가 낫다 ㆍ처음부터 관계를 키우라: 계속 쌓이면 2차 방정식 곡선으로 성장한다 [놀라운 발견] 커뮤니티가 내 플랫폼이 되면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해 주는 11가지 역할’ [파트3 핵심 정리] 다음 책 핵심 내용: 아이 엠 플랫폼(I am a platform) 미래가 두렵지 않은 나만의 영역 구축법: 관계로 1인 플랫폼 하라! 이 책을 추천한 분들 감사의 글 |
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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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업계에서 16년을 종사하고, 특히 뉴미디어 쪽에 심취해서 5년간 일하고 나서 제가 알게 된 것은 이거예요. 미디어를 하면요, 개인이 하든 단체가 하든 기업이 하든, 지식과 경험과 네트워크(인맥)와 데이터(모든 영상과 이미지는 데이터로 변환 가능한 시대예요)가 한꺼번에 불어나고 차곡차곡 쌓입니다. 그리고, 임계점이 지나면 그것들이 스스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요. 그러니까 미디어는 '자본’의 속성과 비슷해요. 한번 만들어 놓으면 자기가 혼자 내 분신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점점 커지면서 가치를 창출하죠.
--- 「PART1, 챕터1, 미디어가 아닌 사람이 미디어가 되면 생기는 능력」 중에서 소비자에 집중하다 보면 트렌드가 보이고요, 소비자에 집중하다 보면 불경기도 극복할 수 있고요, 소비자에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롭게 진출해야 할 업종 또는 플랫폼도 보이고요, 소비자에 집중하다 보면 경쟁사보다 내가 앞설 수 있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소비자에 집중할 때 이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단기간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지만 중장기에 걸쳐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이 나오지 않는다면, 유일한 원인은 그걸 만든 사람이 소비자를 잘 몰라서입니다. --- 「PART1, 챕터3, 스브스뉴스팀에서 배운 한 가지 보물」 중에서 당신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생성한 데이터는 모조리 회사 것이지만, 당신이 미디어를 하면서 생산한 데이터는 당신만의 지적 자본입니다. 누군가 당신 것을 노골적으로 따라하거나 복제하려 하면 저작권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 소유물이기 때문에 시장 평가에 따라 그 가치가 계속 불어나는 건 물론이죠. 유튜브 조회 수가 늘어나면 광고 수익이 생기는 것처럼요. --- 「PART1, 챕터5, AI 시대, 나의 쓸모가 사라지는 시대를 버텨 내는 방법은?」 중에서 저는 인류는 앞으로 미디어인 사람과 미디어가 아닌 사람으로 양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디어인 사람은 창의적으로, 내 창조물을 소유’하며, AI를 내 도구로 활용’하는 계급입니다. 스스로를 미디어로 정의한 사람들에게 AI는 내 일감을 빼앗는 약탈자가 아니라 오히려 나를 돕는 최고의 조력자가 됩니다. AI라는 최고의 두뇌를 이용해 10만큼 만들던 것을 100 또는 1000 이상 만들어 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AI 덕분에 힘들이지 않아도, 영감만 일으키면 순식간에 뚝딱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수많은 팬덤을 구축해 시장을 창출하는 1인 미디어가 될 것입니다. --- 「PART1, 챕터6, 금수저가 아니라면 스스로 미디어가 돼 창조 자본을 축적하라!」 중에서 당신은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재단할 수도 없는 절대적인 소중함을 지닌 존재라는 말에 동의하시나요?, 그런 당연한 질문을 왜 하는 거야?’라는 생각이 떠오른다면 100% 자신의 소중함을 믿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1인 미디어를 하는 데 있어 모든 준비가 다 된 것입니다. 그 어떤 장애물도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 이 질문을 들으니 왜 이렇게 심난해지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자기 자존감을 챙긴 뒤에 1인 미디어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PART2, 챕터1, 스스로 미디어가 되기 위한 대전제」 중에서 요컨대, 뭔가를 빨리 배우고 싶으면 롤모델부터 찾으시고요, 그 롤모델을 직접 만나거나 영상을 보거나 책을 보면서, 내가 그 사람이라면’이라는 느낌으로 그 사람 자체가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말로는, 되어 보기’, 영어로 말하면, 비커밍(becoming)’입니다. 사실, 우리가 지금도 써먹는 것들은요, 어려서부터 암기로 배운 게 아니라 비커밍(becoming)으로 배운 겁니다. --- 「PART2, 챕터4, 성장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새 패러다임」 중에서 자기 계발서의 성공 비결을 요약해 봤더니 절대 긍정, 절대 협력, 절대 축적이라는 세 가지 관점으로 정리되더라는 말씀을 드렸죠. 근데 저의 요약 버전조차도 너무 내용이 많아서 외우기 힘들거나 머리 아프지 않으시던가요? 그래서 저는 한 번 더 단순화하고자 합니다. 즉, 긍정, 협력, 축적이 자동으로 되어 버리는 단 하나의 콘셉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것은요, 바로, 스스로를 미디어로 정의’하고,, 스스로 미디어가 되는 것’입니다. 영어로 하면,, 아이 엠 미디어(I AM MEDIA)’, 바로 이 책 제목이죠. --- 「PART2, 챕터6, 의지력 약한 사람 주목! 자아의 성장을 자동화하는 놀라운 방법」 중에서 ‘미디어=관계’라는 관점은 바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의 시작입니다. 진정성 있게 보이기 위한 스킬 따위는 없습니다. 결국 이 콘텐츠를 보게 될 사람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미리 그 사람의 심정을 느껴 보는 것이야말로 콘텐츠에 내 진정성을 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PART2, 챕터7, 매스 미디어적 고정관념과 작별하고 미디어의 본질에 눈을 떠라」 중에서 사실 망하는 이유를 이렇게 분석하다 보니, 미디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은 어디 없을까’라는 문제의식을 갖게 됐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2018년 초 덴마크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토마스 담보를 만나게 됐는데, 그는 완벽한 1인 미디어 전략을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토마스 담보의 노하우와 저의 노하우를 결합해 나름대로 단계별 전략을 구상하게 됐는데요, 제가 추천하는 건 다섯 가지 단계입니다. 기업형 미디어부터 1인 미디어까지 단계별로 꼼꼼히 챙기면서 차근차근 이 전략대로 나아가다 보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PART3, 챕터2, 누구나 미디어가 되는 아이 엠 미디어 5단계 전략」 중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펭수가 속을 시원하게 한다’,, 펭수가 나에게 위안을 준다’는 등 사람들이 하는 감탄과 칭찬들이 사실 제작진이 초기, 자이언트 펭TV’ 초기 기획 단계부터 고려했던 부분이란 걸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펭수는 자신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자신이 없으면 왜 안 되는지,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공익적인 가치를 선사하고 있는지 굳이 제작진이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을 만큼, 송곳처럼 날카로운’ 훌륭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국을 들썩인 펭수 인기, 과연 얼마나 갈까요? 저는 이슬예나 피디를 만난 뒤 이 인기가 매우 오래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작진이 세계관 구축에 들인 정성과 그 진정성을 제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 「PART3, 챕터3, STEP1 세계관·철학 정립」 중에서 누군가의 마음에 머물게 한다는 건 우리가 이성친구에게나 바라는 그런 것 아닌가요? 그는 그 까마득한 시절,, 그냥 영화를 판다’,, 시청률을 올린다’ 수준의 생각이 아니라 자신의 콘텐츠와 관객이, 관계를 맺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영화로 인연을 맺으면 그 영화 속 캐릭터가 관객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계속 관계 맺기를 월트 디즈니는 꿈꿨던 겁니다. 관객과 친구가 되겠다는 디즈니의 꿈은 그래서 현실이 됐습니다. 한 번이라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면 그 다음에도 그 캐릭터를 잊지 못해 음반, 책, 잡지 등 여러 매체에서 계속 그 캐릭터와 만나고 또 디즈니 인형으로 놀고 디즈니 티셔츠를 입으며 그 세계에 더 깊이 빠져듭니다. 그런 경험, 누구나 갖고 있지 않나요? --- 「PART3, 챕터6, STEP 4 콘텐츠 확산」 중에서 커뮤니티 숫자와 팬 숫자야말로 사실 진짜 쌓아야 하는 숫자입니다. 오래 사랑받는 미디어를 원하신다면, 목표를 조회 수가 아니라 커뮤니티 멤버 숫자나 팬의 숫자로 세팅하고 운영하길 추천드립니다. 팬의 숫자는 나에게 격한 호의를 보내 주는 댓글 숫자나 한번 오프라인 미팅을 했을 때 참여한 사람 숫자로 가늠해 볼 수 있어요. 자신감이 생기면 별도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개설해 거기 가입하고 자주 활동하는 사람 숫자를 지표로 삼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내 미디어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보여 주는 유효한 숫자입니다. --- 「PART3, 챕터7, STEP 5 커뮤니티 구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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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 사람’VS ‘미디어가 아닌 사람’의 차이
2004년 SBS에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를 거쳐 뉴미디어부에서 ‘스브스뉴스’의 성공적인 론칭과 안정적 운영을 이끈 하대석 작가는 『아이 엠 미디어(I AM MEDIA)』에서 AI 시대 기술이 인간의 역할을 하나씩 대체하기 시작하면 이제 미디어가 아닌 사람의 가치는 뚝뚝 떨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안타까운 얘기지만,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미디어인 사람’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는 ‘미디어가 아닌 사람’ 사이의 격차는 계속 벌어져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미디어가 아닌 사람’은 경험한 것을 망각하고 소비하면서 ‘마이너스(-)’ 상태로 일상이 계속 소모되지만, ‘미디어인 사람’은 스스로의 일상이 곧 콘텐츠 형태로 기록돼 축적되면서 그것이 계속 ‘플러스(+)’로 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콘텐츠가 쌓이고 그 콘텐츠의 가치는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미디어가 아닌 사람은 제한된 인간관계로 살지만, 미디어인 사람은 자신의 콘텐츠를 본 많은 이들과 교류하면서 갈수록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를 분석한 단 한 권의 책! 『아이 엠 미디어(I AM MEDIA)』 하대석 작가는 스브스뉴스팀 팀장이었을 때 인턴과 신입 교육을 담당하며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기 계발서 수백 권을 발췌독하였고, 그 결과 공통된 한 가지 법칙을 발견하게 된다. 우선, 높고 먼 곳으로 이동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이고, 낮고 가까운 곳으로 가려면 적은 에너지로도 충분할 것이다. 성공이란 것을 우리가 어떤 목표점을 정한 뒤 정확히 그곳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정의한다면, 그 목표점으로 가장 쉽고 빨리 이동하기 위해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가 강조하는 것은 크게 ‘긍정, 협력, 축적’의 세 가지 조건이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이 ‘긍정, 협력, 축적’ 모두를 자동화하는 방법이 바로 ‘미디어를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미디어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람들 앞에서 선언하는 효과로 긍정이 갖춰지고, 미디어를 통해 구독자, 팬들과 교류하므로 협력하게 되며, 콘텐츠와 관계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기 때문에 축적이 이루어진다. 그러니까 미디어를 하면 자기 계발서의 모든 이론이 개인의 삶에 자동화되는 셈이다. 『아이 엠 미디어(I AM MEDIA)』는 이 법칙을 설명하며 이제는 1인 미디어를 ‘부업 수단’으로만 볼 게 아니라 ‘나 자신의 성장과 협력 및 교류의 장’으로 정의하고 꾸준히 키워 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누구나 미디어가 되기 위한 5단계 전략 그럼 1인 미디어를 하기로 결심했다면,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하대석 작가는‘유튜브에서 요즘 뭐가 뜬다며?’라는 식으로 1인 미디어로 키울 소재를 찾기보다는 ‘내 세계관과 관련된 내 일상의 경험 끌어모으기’식으로 찾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라는 것이다. 그 콘텐츠가 내 아바타가 되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른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그들과 커뮤니티를 결성하며 제대로 관계를 맺는다. 당장 조회 수를 올리고 광고 수입을 늘리기 위한 전략은 아니지만, 이 새로운 접근법은 확실히 오래가면서 ‘나다움이 있는’, ‘마음이 통하는’나만의 미래 미디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걸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누구나 미디어가 되기 위한 5단계 전략] 1. 세계관, 철학의 정립 : 굳이 그걸 왜 하려 하는가, 질문과 답 찾기 2. 발굴, 기록, 정리의 고민 : 내 일상 속 숨은 보석을 어떻게 채굴하고 가공해 쌓을 것인가 3. 공감 가능한 스토리텔링 : 나의 진정성과 상대방의 공감이 합해져 탄생하는 스토리란 4. 콘텐츠의 확산 : 지속 가능한 관계로서 다각도로 퍼질 수 있는 계획 5. 커뮤니티 구축 : 미디어가 된 내가 또 다른 미디어를 만나 '커뮤니티'가 된다면 보통의 개인이 부와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확실한, 유일한 비결이자 기회 물론 아무리 성실히 준비한 콘텐츠라 해도 경쟁자가 무한정 매일 쏟아져 들어오는 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하대석 작가는 ‘관점의 전환’을 권한다. 1인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거나 시작한 사람들은 1만 명 구독자나 높은 조회 수를 기대하며 거대 방송국처럼 ‘최대 다수를 공략하자’는 식의 ‘매스미디어 전략’은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신 팬 100명을 모아서 그들과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보며 나만의 콘텐츠 타깃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관계 미디어 전략’을 추천한다. 이것이 양극화와 승자 독식의 AI 시대에서 1등이 아닌 보통이 나를 잃지 않고 부와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확실한, 유일한 비결이자 기회임을 우리는 『아이 엠 미디어(I AM MEDIA)』를 통해 습득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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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마케팅을 전문으로 해 왔던 입장에서 볼 때, 이 책은 회사의 성장에 탁월한 기여를 하면서 동시에 자기 자신의 브랜드 자산을 구축시킬 수 있는 ‘윈-윈’ 지혜서이자 셀프 마케팅의 성공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읽어 가는 내내 뒷장이 궁금해 멈출 수 없었던 이 멋진 책을 발간해 주신 저자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 - 강형근 (전 아디다스 코리아 브랜드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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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콘텐츠가 ‘나의 인생’과 무슨 관계일지를 이토록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하 기자의 생생한 경험과 통찰력은 우리 모두가 혁명적 변화의 시작점에 서 있음을 깨닫게 한다. - 김길환 (한국마케팅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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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이야기하지만 변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 드문 사람과 관련된 이야기다. 사과 속 씨앗은 셀 수 있지만 씨앗 속 사과는 셀 수 없다는 말처럼 이제 씨앗은 뿌려졌다. 저자의 말과 글로 잘 가꿔 가길 바랄 뿐이다. 우리가 미디어다. - 김현성 ((사)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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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시대에 있어 미디어란 시공간을 초월해 나를 확장시켜 누군가와 ‘관계’를 맺게 해 주는 매개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제 미디어를 통하여 자신의 디지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것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80~90년대에 부동산을 통하여 부를 축적한 것과 다름없는 경험을 밀레니얼과 Z세대에게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에게 ‘아이 엠 미디어’의 패러다임을 깨우치게 하는 좋은 책을 접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저자인 하대석 기자를 응원합니다. 스스로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 이남식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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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말고 습관! DNA(Data, Network, AI)시대에 이 문장이 어떻게 적용될지 정확히 맞추어 낸 책 - 황보현 (AI 기업 솔트룩스 부사장, 전 HS애드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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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미디어와 팬덤의 시대를 말하지만 그것을 광고 또는 판매의 도구나 수단으로 바라볼 뿐, 패러다임의 대변화가 가져온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대석 기자님은 이 책 속에서 쉽고 논리적인 해설과 예시를 통해 1인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의 실전적인 가능성과 거기에 팬덤이 결합해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장의 위력을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 박종윤 (e-커머스 코칭 전문가,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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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미디어의 모든 것이 됨에 따라 유튜브 전략과 실행에 대한 하우투(How to)에 대한 책이나 조언이 쏟아졌다. 그러나 ‘왜(Why)’에 대한 질문과 대답은 하지 않는다. ‘아이 엠 미디어’는 “유튜브 등을 해야 하는 이유는 스스로 미디어기 위해서다”라고 말한다. 미디어는 어려운 것이 아니며 관계를 만들고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스토리텔링과 콘텐츠를 만들면 부자도 될 수 있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 엠 미디어 5단계 전략’도 매우 유효하다. 20~30대 세대뿐 아니라 40~50대 직장인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미디어 전략을 다루지만 ‘멘토링’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다 읽고 나면 스스로 미디어가 되는 데 두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 손재권 (더밀크(실리콘밸리 미디어) 대표, 『파괴자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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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이렇게나 명료하게 그러면서도 다정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저자가 몇이나 있을까? 세상은 날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나는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인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금수저가 아니더라도 내 스스로를 미디어로 정의하고 나답게 잘 해내기만 하면 된다고 용기를 주는 이 책. 읽다 보면 두근두근할 것이다. ‘그래, 나는 미디어다. 이제 시작이다.’ - 김미균 (벤처 기업 시지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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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일하면서 더 이상 원하는 것을 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시작한 블로그로 1인 미디어가 되었고, 지금은 생각한 것들을 현실화시키며 가슴 설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이 엠 미디어’는 인생이 절망스럽고 미래가 막막하신 분들에게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라 믿습니다. - 정혜정 (블로거 ‘자유의지’, 블로그·마케팅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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