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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슬로디미디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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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4

프롤로그 당신이 마지막으로 은행 지점을 찾은 날은? 8


1장 금융은 은행을 떠나 플랫폼으로 간다

01 은행이 사라지고 플랫폼이 대산하는 시대 19
은행 대신 플랫폼에서 금융을 경험하다 20
BaaS란 무엇이고 왜 주목받을까? 30
오픈뱅킹과 무엇이 다를까? 33

02 왜 기업들은 금융 기능이 필요할까? 36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37
쿠팡·카카오 같은 기업들이 금융에 뛰어드는 이유 38
은행은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49

03 해외는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53
애플과 골드만삭스가 만든 카드 이야기 55
통신사가 만든 은행, 유럽의 사례 58
API 연결자, 플래이드의 역할은? 61


2장 은행은 지금 무엇을 바꾸고 있는가

01 왜 은행은 플랫폼의 일부가 되려고 할까? 69
수익이 줄어드는 시대, 새로운 길을 찾는 은행들 70
비이자 수익을 위한 실험들 73
먼저 움직이는 은행들의 전략은 무엇일까? 81

02 금융을 재미있게, 쇼핑처럼 만드는 실험 83
포인트로 계좌 만들고 출금까지 가능하다면? 86
'쇼핑 적금'이 등장한 이유 87
금융상품을 고르는 방식이 쇼핑처럼 바뀐다 88

03 커머스 기업과 은행이 만나는 이유 93
쿠팡, 네이버, SSG… 커머스는 왜 은행이 필요할까? 94
고객의 쇼핑 이력을 신용으로 바꾸는 시대 98
PLCC, 포인트, 제휴카드가 만드는 새로운 금융 경제 101


3장 은행보다 기억에 남는 건 플랫폼이다

01 사람들은 은행보다 플랫폼을 신뢰한다 109
브랜드보다 중요한 것은 '경험'이다 110
좋은 UX가 신뢰를 만든다 112
은행은 경험에서 지워지고 있다 113

02 고객이 원하는 건 이자보다 혜택과 경험이다 116
이자보다 실질적인 혜택이 더 중요하다 117
적금보다 충전, 예금보다 포인트 119
MZ세대는 어떻게 금융을 선택할까? 121

03 커머스 기업은 왜 직접 금융을 하려고 할까? 123
단순한 수수료 절감 그 이상 123
고객을 붙잡기 위한 '로크인 전략' 124
은행을 파트너로 삼는 플랫폼 전략 125

04 데이터가 새로운 금융 질서를 만든다 131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이 달라지고 있다 131
일반적인 은행은 어떤 정보를 가질 수 있는가? 132
플랫폼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 모델 133

05 이제는 산업이 금융을 품는다 135
농업+커머스+금융이 연결되는 팜스태크 136
자율주행차 안의 금융 서비스 142
어떤 전략을 배워야 할까? 146


4장 미래 금융은 어디까지 진화할까

01 은행은 어떤 모델로 바뀌고 있을까? 153
전통적인 은행 모델이 통하던 시대는 저물고 있다 155
혁신적인 금융 생태계를 만드는 조건은 무엇일까? 162

02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은 금융을 어떻게 바꿀까? 165
비트코인, NFT, 토큰은 투자일 뿐인가? 166
디지털 자산이 금융 서비스에 끼치는 영향 169

03 글로벌 금융 산업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172
해외 금융 시장의 변화 흐름은? 174
전 세계에서 통하는 금융 서비스의 기준은? 177

04 AI와 빅데이터가 만드는 맞춤형 금융 180
인공지능은 어떻게 금융을 더 똑똑해지게 만들까? 181
나에게 꼭 맞는 금융상품이 자동으로 제안되는 시대 184

05 ESG는 왜 금융에도 중요한가? 186
환경과 사회적 가치가 금융의 기준이 된다 188
지속 가능한 금융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190


5장 10년 뒤, 우리는 어떤 금융을 만나게 될까?

01 은행은 계속 존재할 수 있을까? 197
BaaS 시대, 은행은 어떤 모습으로 남게 될까? 198
플랫폼화된 은행 vs. 백엔드로 남는 은행 199

02 플랫폼은 금융을 완전히 품을 수 있을까? 201
네이버, 카카오, 쿠팡의 금융 기능 확장 202
플랫폼은 금융 규제의 벽을 어떻게 넘고 있을까? 204

03 앞으로 누가 금융의 '신뢰'를 만들까? 207
기술이 신뢰를 만들 수 있을까? 브랜드 아니면 제도? 208
미래 금융의 ‘신뢰 주체’는 누구인가? 209

04 금융이 민주화된다는 것의 의미 212
모두가 금융을 설계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213
지역 금융, 분산형 금융, 데이터 기반 금융의 공존 214

05 10년 후,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하게 될까? 216
지금의 BaaS 흐름은 지속 가능할까? 217
10년 후에도 은행은 남아 있을까? 218
금융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을까? 219

에필로그 은행이 사라져도 금융은 남는다 221

저자 소개 1

리더를 위한 인사이트 미디어 인트렌드뉴스(www.intrendnews.co.kr)의 발행인이자 인트렌드랩 대표다.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실무 현장과 이론의 접점에서 커머스 생태계를 분석해왔다. 다양한 이커머스 조직에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하며, 고객 획득과 리텐션, 매출과 수익 구조를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을 설계해왔다. 신세계아이앤씨 EC사업부 마케팅, 신세계 이커머스 총괄 마케팅, SSG.COM 프로모션 및 광고 비즈니스 등을 통해 유통과 디지털을 아우르는 실무 전반을 경험했다. 그는 특히 ‘물류와 마케팅을 하나의 시야
리더를 위한 인사이트 미디어 인트렌드뉴스(www.intrendnews.co.kr)의 발행인이자 인트렌드랩 대표다.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실무 현장과 이론의 접점에서 커머스 생태계를 분석해왔다. 다양한 이커머스 조직에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하며, 고객 획득과 리텐션, 매출과 수익 구조를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을 설계해왔다. 신세계아이앤씨 EC사업부 마케팅, 신세계 이커머스 총괄 마케팅, SSG.COM 프로모션 및 광고 비즈니스 등을 통해 유통과 디지털을 아우르는 실무 전반을 경험했다.
그는 특히 ‘물류와 마케팅을 하나의 시야로 바라보는 관점’을 견지한다. 데이터가 물류의 효율을 높이고, 그 인프라의 완결성이 다시 마케팅의 화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선순환에 주목한다. “데이터가 길을 닦고 인프라가 그 위를 달린다”는 지론 아래, 아마존과 쿠팡, 타오바오 등 글로벌 플랫폼이 구축한 ‘데이터-인프라 복합체’의 성공 방정식을 연구하고 있다. 이는 물류 지능화가 어떻게 고객의 ‘심리적 골든타임’을 확보하는가, 그리고 데이터가 어떻게 현장의 실행 지표를 변화시키는가하는 비즈니스의 본질적 해법과 맞닿아 있다. 주요 저서로 리테일 미디어의 변화를 다룬 『이것이 리테일 미디어다』, 금융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분석한 『K 뱅크 레볼루션』, 권력과 혁신이 재분배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한 『기술의 민주화』가 있다. 매일 쏟아지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발행하는 인트렌드뉴스를 통해, 리더들이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 활동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intrendnews.co.kr
메일 jt.kim@intrend.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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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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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5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9만자, 약 3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91167852885

출판사 리뷰

“은행이 사라진다면 금융은 어디로 갈까?”
10년 후에도 은행은 남아 있을까?
미래의 금융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을까?


커머스에서 시작된 금융, 모빌리티에서 작동하는 금융. 소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용이 만들어지고, 적립이 저축을 대체하며, 알고리즘이 맞춤형 금융을 제안하는 세계. 그리고 그 모든 구조를 설계하는 존재는 점점 은행이 아니라 플랫폼, 브랜드, 기술, 데이터가 되고 있다. 이제 다음 질문을 마주해야 한다. 앞으로의 10년, 금융은 어디로 향할까? 지금의 BaaS 흐름은 과연 지속 가능한가? 플랫폼은 끝내 은행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규제와 제도의 벽 앞에서 다시 멈춰 설 것인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미래의 금융에서 신뢰는 누가 만들 것인가?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아직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금융은 은행 없이도 움직인다는 것이다. 은행이 중심이 아니어도, 금융은 작동하고, 연결되고, 성장할 것이다. 형태는 사라졌지만, 기능은 오히려 더 넓어지고 정교해지는 중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은행이 사라져도 금융은 남는다. 그리고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은행 없이도 금융은 더 멀리 간다. 그것은 산업이 아니라 기능이고, 공간이 아니라 관계이며, 브랜드가 아니라 설계 방식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그 설계는 더 이상 은행만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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