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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기술의 민주화 코드 없는 AI 혁신
권력과 혁신이 재분배되는 새로운 패러다임 EPUB
김준태
슬로디미디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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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기술의 장벽이 사라진 시대, 질문이 곧 코드가 된다 . 6

PART 1 기술의 문턱이 낮아진 세상

01 검색보다 쉬운 기술의 시대 . 16
1) 불리언 검색의 시대: 기술을 아는 자만의 언어 . 17
2) 네이버·구글 검색의 시대: 정보 접근의 민주화 . 19
3) 자연어 대화의 시대: 기술이 인간의 언어를 배우다 . 21

02 코드를 모르는 개발자, 프롬프트를 모르는 사용자 . 23
1) 노코드·로코드가 바꾼 혁신의 속도 . 24
2) 기획자·마케터·디자이너의 개발자로의 변신 . 25
3) 프롬프트 없는 AI의 시대가 온다 . 27

03 오픈소스 AI의 혁명 . 29
1) 라마·미스트랄·딥시크: 기술의 설계도를 세상에 풀다 . 31
2) 기술의 개방이 만든 진짜 혁신: 협업, 속도, 다양성 . 36
3) 오픈소스 AI의 경제학 . 39
4) 기술의 민주화가 확산되는 과정 . 41
5) 개방이 만든 또 다른 숙제 . 43

04 클라우드의 평등화 . 45
1) 클라우드가 만든 ‘규모의 평등’ . 46
2) AWS·애저·GCP: 누구나 글로벌 인프라를 쓴다 . 47
3) SaaS·PaaS·XaaS: 모든 기술이 서비스가 된다 . 52
4) 스타트업이 대기업처럼 운영될 수 있는 이유 . 54
5) 기술의 민주화는 곧 인프라의 민주화다 . 55

05 기술 문해력의 재정의 . 57
1) 디지털 리터러시에서 AI 리터러시로 . 58
2)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시민의 필요성 . 60
3) 데이터 읽기, 비판적 사고, 프롬프트 감각 . 62
4) 기술 문해력의 격차가 만드는 사회 불평등 . 63
5) 기술의 민주화는 결국 인식의 민주화다 . 65

PART 2 산업과 경쟁의 재편

01 경쟁의 규칙이 다시 쓰인다 . 70
1) 기술 접근성이 평준화, ‘속도의 경제’가 열린다 . 71
2) AI와 클라우드가 만든 산업의 수평화 . 72
3) 속도의 경제에서 살아남는 기업의 조건 . 74
4)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역전 . 75
5) 글로벌 평준화의 시대 . 77

02 일의 재정의: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 . 79
1) 코파일럿·챗GPT·자동화의 현장: 사람과 함께 일하는 AI . 79
2) 제미나이·퍼플렉시티·뤼튼·젠스파크: 생각을 확장하는 AI . 81
3) 재스퍼·캔바·런웨이·소라: 창작의 민주화 현장 . 82
4) 깃허브 코파일럿·리플릿·탭나인: 개발의 민주화 . 87
5) 기술이 노동을 대체하지 않고 ‘확장’하는 방식 . 90

03 산업의 융합과 해체 . 92
1) 기술이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 . 93
2) 유통이 미디어가 되고, 은행이 플랫폼이 된다 . 95
3) 크로스 인더스트리 전략 . 96
4) 기술의 민주화는 산업의 경계선을 지운다 . 97

04 플랫폼 이후의 플랫폼 . 99
1) 네트워크의 힘: 이용자 수보다 ‘관계의 질’ . 99
2) 슈퍼앱에서 마이크로 플랫폼으로 . 102
3) API 생태계와 오픈플랫폼 전략 . 103
4) 플랫폼의 민주화는 연결의 민주화다 . 105

05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공진화 . 106
1)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협력하는 이유 . 107
2) 오픈이노베이션·CVC·액셀러레이터의 역할 . 109
3) 빠른 혁신은 혼자보다 함께일 때 완성된다 . 110
4) 속도의 경쟁에서 생태계의 경쟁으로 . 112

PART 3 배움과 사회의 전환

01 배우는 사람이 만드는 사람으로 . 116
1) 학습의 목적이 지식에서 실행으로 바뀐다 . 117
2) 챗GPT, 듀오링고, 코세라의 사례 . 118
3) 생성형 AI가 만든 ‘즉시 실습’의 시대 . 122
4) 교실 밖의 교사들: AI, 커뮤니티, 유튜브 . 124
5) 학습의 격차, 그리고 리터러시의 문제 . 125
6) 학습의 미래, 평생 성장하는 인간 . 127

02 기술의 민주화는 교육의 민주화로 완성된다 . 129
1) 모든 아이가 성공 경험을 하게 하는 교육 . 130
2) 교실의 재구성: 교사, 학생, 기술의 새로운 관계 . 131
3) AI시대의 시민 리터러시와 비판적 사고 . 133
4) 학교 밖, 새로운 교육 생태계의 등장 . 134
5) 교육의 민주화와 사회적 책임 . 136

03 AI 튜터의 시대 . 138
1) 생성형 AI가 교사가 되다 . 139
2) 학습 진도·스타일·취약점까지 분석하는 맞춤형 피드백 . 140
3) 칸미고, 챗GPT 에듀, 클래스 컴패니언 사례 . 141
4) AI는 교사를 대체하지 않는다, 교사를 확장한다 . 144

04 평생학습의 재정의 . 146
1) 회사가 학교가 되는 시대: 러닝 오거나이제이션 . 147
2) 마이크로러닝·커리어 모빌리티·리턴십 프로그램 . 149
3) 기술로 진화하는 사내 교육 플랫폼 . 152
4) 배움의 민주화는 성장의 민주화다 . 153

PART 4 기술의 민주화, 그 빛과 그림자

01 민주화의 역설: 모두가 창조자가 된 시대의 책임 . 158
1) 가짜뉴스·혐오·편향: 기술의 그림자 . 159
2) 플랫폼과 알고리즘의 윤리 . 161
3) 기술의 민주화는 ‘책임의 민주화’를 요구한다 . 163
4) 비판적 시민성과 디지털 윤리의 회복 . 165

02 신뢰받는 기술의 조건 . 167
1) 투명성·공정성·윤리: 인간 중심 기술의 설계 원칙 . 168
2) AI 윤리가 ‘사회적 신뢰’를 만드는 방법 . 171
3) 데이터의 투명성이 신뢰의 출발점이다 . 173
4) 기술 거버넌스와 사회적 합의 . 175
5) 신뢰를 설계하는 조직 문화 . 178

03 기술 거버넌스의 시대 . 180
1) EU AI 법안, OECD AI 원칙, 글로벌 윤리 협약 . 181
2) 국가 간 기술 윤리 경쟁 . 185
3)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규제의 민주화 . 189
4) 기술의 민주화는 제도의 민주화를 필요로 한다 . 190

04 플랫폼의 책임과 윤리 . 191
1) 유튜브·틱톡·X의 알고리즘 편향 문제 . 192
2) 자극이 주목을, 주목이 수익을 만드는 구조 . 194
3) ‘책임 있는 설계’의 원칙 . 196
4) 기술은 설계자의 의도를 닮는다 . 196

05 사용자 책임의 시대 . 198
1) 누구나 창조자가 된 시대, 이제는 책임도 개인에게 . 199
2) 악용과 실수의 경계, 기술 윤리의 일상화 . 199
3) AI 사용 가이드라인과 시민 책임 의식 . 201
4) 민주화된 기술은 개인의 책임 위에서 실행된다 . 202

PART 5 모두가 혁신가가 되는 시대

01 아이디어가 자본이 되는 세상 . 206
1) 기술의 민주화가 만드는 새로운 권력 구조 . 207
2) 창의력이 자본을 대체하는 ‘빌더 이코노미’ . 210
3) 창업의 문턱이 사라지고 있다 . 211
4) 기술이 만든 경제적 평평화: 협업의 재정의 . 212
5) 자본보다 아이디어가 강한 시대의 윤리 . 214

02 기술 이후의 인간 . 216
1) 기술이 인간을 닮아가듯, 인간도 기술을 닮아간다 . 217
2) 기술의 민주화가 만든 새로운 인간상 . 218
3) 사람 중심 기술의 윤리: 감정, 공감, 책임 . 220
4) 기술과 인간의 공진화 . 222
5) ‘의미’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 223

03 협업의 재정의 . 225
1) DAO, 오픈소스 커뮤니티, 글로벌 크라우드워크 . 226
2) 개인이 팀이 되고, 팀이 생태계가 되는 구조 . 229
3) ‘탈조직’과 ‘자율 협업’의 새로운 질서 . 230
4) 협업의 민주화는 혁신의 민주화다 . 231

04 미래의 기업가 정신 . 233
1) 1인 기업, 디지털 크리에이터, 빌더 이코노미의 확산 . 233
2) 창업의 정의가 ‘법인 설립’이 아닌 ‘가치 창출’로 바뀐다 . 235
3) ‘내 일’이 ‘내 기업’이 되는 시대 . 236
4) 기술의 민주화는 기업가 정신의 민주화다 . 237

에필로그-기술의 민주화는 더 인간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약속이다 . 239

미주 . 241

저자 소개 1

리더를 위한 인사이트 미디어 인트렌드뉴스(www.intrendnews.co.kr)의 발행인이자 인트렌드랩 대표다.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실무 현장과 이론의 접점에서 커머스 생태계를 분석해왔다. 다양한 이커머스 조직에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하며, 고객 획득과 리텐션, 매출과 수익 구조를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을 설계해왔다. 신세계아이앤씨 EC사업부 마케팅, 신세계 이커머스 총괄 마케팅, SSG.COM 프로모션 및 광고 비즈니스 등을 통해 유통과 디지털을 아우르는 실무 전반을 경험했다. 그는 특히 ‘물류와 마케팅을 하나의 시야
리더를 위한 인사이트 미디어 인트렌드뉴스(www.intrendnews.co.kr)의 발행인이자 인트렌드랩 대표다.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실무 현장과 이론의 접점에서 커머스 생태계를 분석해왔다. 다양한 이커머스 조직에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하며, 고객 획득과 리텐션, 매출과 수익 구조를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을 설계해왔다. 신세계아이앤씨 EC사업부 마케팅, 신세계 이커머스 총괄 마케팅, SSG.COM 프로모션 및 광고 비즈니스 등을 통해 유통과 디지털을 아우르는 실무 전반을 경험했다.
그는 특히 ‘물류와 마케팅을 하나의 시야로 바라보는 관점’을 견지한다. 데이터가 물류의 효율을 높이고, 그 인프라의 완결성이 다시 마케팅의 화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선순환에 주목한다. “데이터가 길을 닦고 인프라가 그 위를 달린다”는 지론 아래, 아마존과 쿠팡, 타오바오 등 글로벌 플랫폼이 구축한 ‘데이터-인프라 복합체’의 성공 방정식을 연구하고 있다. 이는 물류 지능화가 어떻게 고객의 ‘심리적 골든타임’을 확보하는가, 그리고 데이터가 어떻게 현장의 실행 지표를 변화시키는가하는 비즈니스의 본질적 해법과 맞닿아 있다. 주요 저서로 리테일 미디어의 변화를 다룬 『이것이 리테일 미디어다』, 금융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분석한 『K 뱅크 레볼루션』, 권력과 혁신이 재분배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한 『기술의 민주화』가 있다. 매일 쏟아지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발행하는 인트렌드뉴스를 통해, 리더들이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 활동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intrendnews.co.kr
메일 jt.kim@intrend.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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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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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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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3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9만자, 약 4.7만 단어, A4 약 100쪽 ?
ISBN13
9791167853011

출판사 리뷰

기술의 장벽이 사라진 시대, 질문이 곧 코드다
기술의 민주화가 더 인간적인 사회로!
기술의 발전을 사람의 관점에서 다시 해석하는 인문테크 교양서

기술의 민주화는 수단의 평등이다. 과거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본과 복잡한 기술, 기득권의 허락이 필요했다. 그 높은 장벽 앞에서 수많은 재능과 아이디어는 꽃피우지 못하고 사장되었다. 하지만 기술은 그 장벽을 허물었다. AI는 우리에게 비서가 되어주었고, 플랫폼은 무대가 되어주었다. 이제 80억 인류는 누구나 공평하게 주어진 기술이라는 도구를 손에 쥐고, 출발선에 나란히 설 수 있다. 하지만 기술의 민주화가 목적의 평등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도구가 평등해졌다고 해서 결과까지 평등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도구를 쥔 사람의 철학과 윤리, 실행력에 따라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혐오를 퍼뜨리는 데 기술을 쓰는 사람과, 이웃을 돕는 데 기술을 쓰는 사람의 차이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문제다. 그렇기에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치열하게 윤리를 고민해야 하고, 더 깊이 있게 인문학을 사유해야 한다. 기계가 똑똑해질수록 인간은 더 현명해져야만 도구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술은 인간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이유는 기계처럼 되기 위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가장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다. 반복되고 지루한 노동은 AI에 맡기고, 우리는 서로의 눈을 맞추며 공감하고, 엉뚱한 상상을 하며 창조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위해 연대하는 일에 시간을 써야 한다. 기술이 차가운 효율성을 책임져줄 때, 인간은 비로소 뜨거운 의미를 추구할 자유를 얻는다. 이제 책을 덮는 독자에게 묻는다. 기술이라는 전능한 도구가 우리 손에 들려 있다. 허락은 필요 없다. 자본도 핑계가 되지 않는다. 이 도구로 무엇을 만들 것인가? 어떤 가치를 세상에 남길 것인가?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우리가 맞이할 내일의 모습이 될 것이다.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그 자유가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미래. 그 거대한 변화는 기술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내딛는 작은 용기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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