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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대통령 별장에서의 사교 모임
247 영부인의 제안 248 성재야. 우리 꼭 우승하자! 249 실패하지 않는 요리 250 가장 존경하는 분은 누구입니까? 251 대통령의 축전 252 심사위원의 걱정과 우려 253 아쉬운 탈락과 이별 254 낮도 이기려고 하고, 밤도 이기려고 하고! 255 당신보다 내가 더 성재에 대해 잘 알 것 같은데? 256 성재가 보내는 편지 257 청와대 조리장의 실력 258 김호태의 확신 259 누가 성재를 건드렸냐? 260 지원과장님? 맛있는 음식 해드리겠습니다 261 모두의 예상 262 성골과 진골 263 건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264 대통령의 기억 265 강성재씨! 누구에게 드리겠습니까? 266 심사위원의 태도 변화 267 성재의 빈자리를 채우는 사람들 268 행보관님이 바꿔 달래 269 오늘의 특별 심사위원 270 성재의 충격적인 탈락 271 성재야. 너를 한 번도 못 이겨 보네 272 탈북민을 위한 요리 273 세미 파이널! 결승 진출자는? 274 휴가 간다고 말했어야 되는데 275 집안이 바뀌었어요 276 넌 전역 후 뭐가 하고 싶니? 277 대망의 파이널! 278 1차전 승리, 그리고 위기 279 파이널 of 파이널 280 취사병! 전역하다 (1부 완결) 281 청와대에 입성했습니다 282 만렙 성재 283 청와대에서 성재는? 284 각자의 목표 285 성재와 민아의 콜라보 286 각자의 마음 287 배우고 싶습니다 288 이미 배웠습니다 289 그랜드슬램 성재 290 성재표 평양냉면 291 국빈만찬 292 성재의 활약 293 성재의 꿈 294 소집해제 된 성재 295 에필로그 : 꿈과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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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의 본선 진출 소식은 금세 계룡대 전체에 퍼졌다. 다들 예상했다는 듯 반겼다.
“음, 그럼 네가 대한민국에서 100위 안에 드는 거야?” 간부들의 칭찬. 성재는 민망한 얼굴을 하며, 간부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꼭 그렇다기보다는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군대에서 먹어 본 요리 중 네가 만든 요리가 가장 맛있는 것 같아. 지금 만든 장어덮 밥도 장난이 아닌데?”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옆 테이블. 여 간부가 맛을 보며 신기한 듯 성재를 불렀다. “강성재! 칠리 소스 이거 뭐 첨가한 거야? 엄청 맛있다.” “상병 강성재! 그거 조청 조금 추가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닌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음식 레시피를 공개하는 것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음… 아쉽당. 집에서 해먹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하루하루 나아가는 성재의 모습. 군대에서 이제 그를 지적하는 사람은 없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강원도 전방사단에서 배원영 준장의 빽으로 굴러온 병사라고 치부했지만, 지금은 아무도 그를 무시할 수 없었다. - 중략 -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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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현실과 힘든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 수작.
주부로서 점점 성장하는 성재의 요리 실력이 부럽. - 리볼버정 (해군사관학교 58기 대위 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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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군대의 콜라보 상큼하다.
성재같은 취사병이 우리 연대에도 있었다면 군생활이 즐거웠을 텐데. - 여렌버핏 (71사단 호랑이연대 병장 만기 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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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소설. 관심 특례였던 나조차도 재밌게 읽었다. 소장각. - 앗귀쓰 (보충특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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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터지지만 깊이 있는 군대 이야기.
청춘을 바쳐 나라 지킨 군필자들에게 감사하게 되는 소설. - 말띠처자 (병역의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