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저마다의 인생에서 고수가 되기를1장 들여다보다 : 자아순간순간을 점검하자지독하게 나를 사랑할 것나 자신과의 대화부터동백과 매화처럼성찰만큼 자란다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한 것나를 알고 마주할 용기나와 마주치는 순간독서가 중요한 이유진짜 욕망과 가짜 욕망깨달음이란우리가 남기고 갈 것지식 그 너머의 교육한 줄기 빛이 되어알아차리면 평온하다걸어온 길과 가야 할 길원본과 복사본의 삶그럼에도 선한 영향력보이지 않는 길일지라도나의 오늘기억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성장했고 또 성장할 것이다당신이 현재 이러한 마음이라면행복은 구하는 사람의 것사색은 마음의 양식이다자신에게 솔직할 수 있는가출간하는 마음2장 상생하다 : 관계진정으로 통한다는 것더 늦기 전에칭찬도 비난도 흘려보내자만남은 동상이몽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사랑은 그저 존재할 뿐혼자라도 외로워도 괜찮다그 모든 것이 사랑아름다운 이별손가락질은 하지 말고 살자서로는 눈물 나게 감사한 존재섣부르게 사랑하지 마라시절 인연 속 좋은 인연존중과 대화가 강물처럼 흐르기를어리숙한 사랑의 초보사랑해보다 미안해미움과 싫음은 아무것도 아니다깊고 짙은 사랑을 하자사랑은 끊임없는 노력이다허물없는 벗이 필요할 때후회 없는 삶깊이 배려하며 살자3장 흘러가다 : 수용계절과 사람나이는 성숙을 머금고배우려는 마음삶의 굴곡을 받아들이자비우면 커진다행복은 꿈일 뿐모든 삶에는 의미가 있다고수의 사다리오십에의 다짐여유 있는 마음중심이 있고 유연하게나무처럼 살고 싶다현재를 살아야감정을 그저 바라보기한순간이니생각과 마음의 신기루행복과 욕망은 다르다바람을 잡지도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게흔한 착각고통은 고마운 것이다슬픔을 너그러이 허락하자경험이란 내가 만드는 것이다인생이라는 여행길이대로도 좋다아모르 파티낮춘다는 것최고의 삶파도 타듯이 살자4장 나아가다 : 행동진실의 맨 바닥매일이 배움이다두려움이 있어야 용기도 있다초심을 돌아보며다 그렇게 살아간다반전은 숨어 있다행동하는 지혜좋아해야 이룰 수 있다늘 그렇듯이 평소처럼고난의 역설흔들리며 사는 인생인생은 늘 설렘이다길은 만드는 것이다솔선수범의 삶칼 세 자루의 꿈씨앗 속 사과날마다 새롭게 살려면
|
김유영의 다른 상품
|
그냥 살아가기에우리 삶은 너무 소중하니까우리는 흔히 위기의 순간을 통과하거나 고민만 해결되면 모든 문제가 끝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에 진정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 세상 만물은 모였다가 흩어지고 또다시 모였다가 흩어지기를 끊임없이 반복한다. 따라서 진정한 치유란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여유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내면에 넉넉한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희망 혹은 두려움을 걷어내고 슬픔 고통 기쁨 그 무엇이든 삶의 맨 얼굴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고통을 직면하는 것은 나를 강하게 만드는 힘이다.- 「삶의 굴곡을 받아들이자」 중에서몸은 컸지만 마음은 여전히 아이 같은 사람을 뜻하는 ‘어른이’라는 말이 있다. 행복했던 유년 시절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하는 ‘피터팬 증후군’이라는 마음의 증상도 있다. 진짜 성숙한 어른이 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기에 그렇다. 하지만 괜찮다. 누구나 흔들리며 배우고 연습해 나가는 과정이 인생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면 절로 더 성숙해지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삶은 처음이며 각자의 시간과 환경은 모두 다르기에 결국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삶을 잘 산다는 것은 단순히 문제가 생기면 없애고, 마음에 안 들면 바꾸며, 명확한 정답과 승패, 무조건적인 긍정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굴곡지고 다양한 본질을 이해하고 나와 다른 것, 싫은 것, 부족한 것을 수용해 가는 것에 가깝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내 마음조차 알기 힘든 게 인간인데 남의 생각과 기분, 인생의 변화와 희노애락을 통제할 수 있을 리 없다.다만 내 생각과 마음보다 내가 더 커다랗다는 것을 알고, 부족한 나와 남을 보듬으며 존재 자체로 모두가 소중함을 깨닫는 것, 서로를 존중하며 충만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로 성숙한 사람의 인생 노하우다. 우리 모두는 각자 태어난 모습과 사명이 다르고, 그러한 개별성을 살리면서도 서로 보완하며 각자의 사명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것에 삶의 참된 의미가 달려 있다.이 책은 삶과 존재의 순수하고 심오한 의미를 일깨워 생존 경쟁에 지친 수많은 어른이들에 힐링과 위로를 선사해줄 것이다. 부디 이 책으로 가식 대신 진실, 갈등 대신 평화, 분별 대신 수용, 회피 대신 용기를 택하는 우리가 되길, 그래서 우리 인생이 한결 더 부드러워지고 성숙해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