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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은 사람을 만드는 아주 사소한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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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행운을 부르는 성격 만들기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행운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서너 가지 것들
왜 어떤 사람은 당신보다 운이 좋은 걸까?
운을 부르는 아주 사소한 습관들
행운을 끄는 사람이 되는 법

2. 운 좋은 사람들의 일곱 가지 비결
쉽게 사는 것처럼 보여라. 하지만 너무 과시하지는 말라
카리스마를 키워라. 아무리 수줍음이 많더라도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가져라
다른 사람들을 관대하게 대하라
힘있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라
인맥을 잘 유지하라. 기억은 오래 지속된다
작은 승리의 여세를 몰아 행운의 사슬을 엮어라

3. 악운을 막아라
악운, 어떻게 막을 것인가
불행은 시비조로 찾아온 행복이다

저자 소개 2

마크 마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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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 직업, 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가이자 마크 마이어스 LLC의 설립자.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같은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타임즈》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디딘 마크 마이어스는 미국의 양대 소비자 뉴스레터인 《바텀 라인/퍼스널》 과 《머니즈 워스》를 비롯하여 《워킹 우먼》, 《애드워크》 등 유력 잡지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오랜 세월 기자로 활동해온 그는 스티븐 코비, 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 스캇 펙, 올리비아 골드 스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고 소통해왔다. 이 과정에서 운 좋은
자기 계발, 직업, 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가이자 마크 마이어스 LLC의 설립자.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같은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타임즈》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디딘 마크 마이어스는 미국의 양대 소비자 뉴스레터인 《바텀 라인/퍼스널》 과 《머니즈 워스》를 비롯하여 《워킹 우먼》, 《애드워크》 등 유력 잡지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다. 오랜 세월 기자로 활동해온 그는 스티븐 코비, 마크 빅터 한센, 잭 캔필드, 스캇 펙, 올리비아 골드 스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고 소통해왔다. 이 과정에서 운 좋은 사람들의 성공 비결에 주목하여,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을 밝혀내고 이를 책으로 펴내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스스로도 엄청나게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믿는 그는 현재 뉴욕에서 자신의 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매체에 활발한 기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재즈를 사랑하여 여가 시간에는 재즈 음악을 듣고 이에 대한 칼럼을 쓰는 것을 즐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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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존 밀턴을 공부해 문학박사가 되었고, 영어권 문학을 연구, 강의, 번역한다. 메리 셸리, 수전 손택, 토니 모리슨, 비비언 고닉, 실비아 플라스, 매기 넬슨, 힐러리 맨틀, 시리 허스트베트,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존 디디온, 마거릿 애트우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스콧 피츠제럴드, 카렐 차페크, 킹슬리 에이미스, 더글러스 애덤스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2010년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2025년,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며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을 새로 옮기고, 젊은 시절 제인 오스틴의 세계를 구석구석 포착한
서울대학교에서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존 밀턴을 공부해 문학박사가 되었고, 영어권 문학을 연구, 강의, 번역한다. 메리 셸리, 수전 손택, 토니 모리슨, 비비언 고닉, 실비아 플라스, 매기 넬슨, 힐러리 맨틀, 시리 허스트베트,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존 디디온, 마거릿 애트우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스콧 피츠제럴드, 카렐 차페크, 킹슬리 에이미스, 더글러스 애덤스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2010년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2025년,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며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을 새로 옮기고, 젊은 시절 제인 오스틴의 세계를 구석구석 포착한 에세이 『디어 제인 오스틴: 젊은 소설가의 초상』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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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9쪽 | 5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081761

책 속으로

자기한테 계속 화가 난다면, 그 실수를 기억하거나 신경 쓰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을 거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올리십시오. 인생은 완벽하지 않으며, 그건 자신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실수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않으려면, 대충 감추고 지나가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를 하면 인정할 배짱을 가져야 합니다. 실수했다고 뭐라고 할 사람을 없거든요. 같은 실수를 두 번 한다면 몰라도 말이죠. 그리고 창피를 당한 순간만큼 훌륭한 선생은 아무데도 없거든요.

--- p.107

우리는 뜻대로 삶을 이끌어가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종종 이제까지 있었던 많은 좋은 일들을 잊어버리곤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하기보다, 갖지 못한 것 때문에 속상해 한다. 내가 알고 있는 한 여성은 무서운 상사 밑에서 일하는데도 언제나 더할 나위 없이 쾌활한 모습이었다. 단 한 번도 투덜대거나 불쾌한 기색이 없었다.

어느 날 난 그녀에게 어떻게 항상 그렇게 기분 좋을 수 있는지 물었다. 그녀는 대답했다.
"여기서는 모든 일이 쉬워요. 제 아들이 막 화학치료를 받았거든요. 그런 일을 겪고 나면 모든 일을 다른 시각에서, 좀더 넓은 시각에서 보게 된답니다.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도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그래 봐야 다음날, 아니면 다음주면 다 지나가고 말거든요."

당신 스스로 행운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 먼저 지금껏 당신이 이룬 것들을 열심히 생각해보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 그렇다고 한발짝 물러나 꿈을 이루려는 노력을 잊어버리라는 것을 결코 아니다. 이제껏 큰일을 많이 했고 삶이 밤새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삶에 대한, 그리고 자신의 목표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 얻은 것에 감사하고 건강, 가정, 가족의 사랑,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고마워한다면, 불행에 괴로워하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 오리혀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의 분명한 유형을 알게되고 더 많은 행운을 만드는 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삶을 넓은 시각에서 원근법적으로 조망하고 싶다면 '뉴욕 타임스' 국제면이나 다른 외국 신문들을 읽는 것도 좋다. 아프리카나 동유럽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당하는 기사를 읽고 나서, 가게에서 좀 오래 기다렸다거나 또는 일하다 실수 좀 했다고 괴로워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지금 자신의 어려움을 더 어려운 사람들과 비교해본다면, 스스로 그렇게 불행하게 생각되지는 않을 것이다.

--- p. 70-71

삶에서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은 단 두 가지박에 없다. 우리의 태도와 노력이다. 열정은 이 두 가지 모두를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열정적이라는 말은 당신이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으며 남을 배려하는 사람임을 의미한다. 열정이 잇으면 사람들은 당신이 어쩐지 활기 차다고 생각할 것이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열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열정이란 강도조절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숙지하고 있다. -139-

---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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