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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POD도서
최민수
BOOKK(부크크)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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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4
△ 사라져야 보이는 것들 - 익숙함이 가려버린 진짜 빛

제1장 익숙함의 덫*16


1-1. “늘 거기 있으니까”라는 착각*17
1-2. 당연함이 만든 무감각의 벽*21
1-3. 가까움이 낯설게 느껴질 때*25
1-4. 익숙한 하루가 가장 큰 변수다*29

제2장 사라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일들*34

2-1. 떠난 후에야 들리는 목소리*35
2-2. 익숙했던 온도의 빈자리*39
2-3. 아무 일 없는 날이 그리워질 줄이야*43
2-4. ‘언제나’가 영원은 아니라는 사실*47

제3장 무심함의 뒷면*52

3-1.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53
3-2. 매일 보는 얼굴이 가장 낯설다*57
3-3. “괜찮아”라는 말 뒤에 숨은 외로움*61
3-4. 너무 익숙해서 미안하다는 말*65

제4장 마음의 거리두기*70

4-1. 손끝이 닿지 않는 관계*71
4-2. 가까이 있지만 멀어진 이유*75
4-3. 마음은 늘 응급상태였다*79
4-4. 침묵이 말보다 아프다*83

제5장 익숙함을 의심하는 연습*88

5-1. “왜”라는 질문이 관계를 살린다*89
5-2. 익숙한 풍경 속 낯선 표정을 읽다*93
5-3. 매일의 루틴이 감정을 지운다*97
5-4. 새로운 시선이 일상을 바꾼다*100

제6장 잃어버린 ‘감사’의 기술*105

6-1. 사소함이 쌓여 인생을 만든다*106
6-2. “고맙다”는 말의 온도*110
6-3. 나보다 먼저 나를 지켜준 사람들*114
6-4. 익숙한 사랑에도 예의가 필요하다*118

제7장 관계의 리셋 버튼*122

7-1. 잠시 멀어져야 더 가까워진다*123
7-2. ‘그때 미안했다’가 관계를 살린다*126
7-3. 다시 시작하는 용기*129
7-4. 함께 웃는 순간이 모든 걸 이긴다*132

제8장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으로*136

8-1. 낯선 길에서 배우는 자유*137
8-2. 일상의 틀을 깨는 작은 모험*141
8-3. 반복된 하루 속에도 놀라움은 있다*145
8-4. ‘처음처럼’ 살아보기의 기적*149

제9장 마음의 안테나를 세우다*154

9-1. 무뎌진 감정을 다시 켜는 법*155
9-2. 작고 느린 것의 위로*159
9-3. 불완전함을 사랑하는 용기*163
9-4. 세상은 여전히 다정하다*167

제10장 사람은 결국 사람으로 위로받는다*172

10-1. 말보다 눈빛이 먼저 안아줄 때*173
10-2. “너라서 다행이야”의 위로*178
10-3. 마음의 온도를 맞춰가는 시간*182
10-4. 함께 있음이 최고의 치유다*186

제11장 익숙함이 품은 사랑의 얼굴*191

11-1. 매일 같은 사람, 매일 다른 기적*192
11-2. 사랑은 표현되어야 살아남는다*196
11-3. 미소 하나로 바뀌는 하루*200
11-4. 익숙한 사랑이 가장 깊다*204

제12장 다시, 소중함을 배우다*209

12-1. 잃기 전에 알아차리는 지혜*210
12-2. 마음을 닦는 일상*214
12-3. 오늘을 마지막처럼 아끼는 법*218
12-4. 평범함이 가장 큰 선물이다*222

제13장 삶은 결국, ‘익숙함 속의 기적’이었다*227

13-1.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228
13-2. 그대가 있어 오늘이 빛난다*232
13-3. 소중함은 멀리 있지 않다*236
13-4. 당연하지 않은 하루가 주는 감사*240

♣ 마무리 글*245
△ 당연함이 기적이 되던 날 - 익숙함을 다시 사랑하게 되다

★ 특별부록 (노래)*250
△ 당연함이 기적이 되던 날

저자 소개 1

와우,백미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풀어내고, 전문지식에는 현장의 경험과 삶의 온기를 더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지향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에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평생교육과 디지털 교육 현장으로 활동을 넓혀왔으며, 이러한 행정·복지·교육의 경험은 그의 글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민싸이트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교육·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천 시민교수로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지식의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자신의 책이 지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작은 나침반이 되며,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사람에게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물고, 한 권의 책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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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07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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