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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죄를 고백하라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공동체를 위해 깨어지라 깨어짐은 시작에 불과하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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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하면서 형제들과 교제하고 있지 않다면 빛 가운데 행하지 않는 것이다. 교회에 출석하지만 자매들을 냉정하게 대하고 있다면 빛 가운데 행하지 않는 것이다. 형제자매들 앞에서 투명한 삶을 살지 않는다면 우리 모임은 또 다른 형태의 소외에 불과하다.
--- p. 15 「서로 죄를 고백하라」 중에서 겸손하게 죄를 고백하는 것이 은혜의 사역이라면, 마을의 쓰러져 가는 집을 돌아보며 거기 살고 있는 사람의 빈곤함에 마음 아파하는 것도 은혜의 사역이다. 죄를 범했던 자매와 화해하지 못하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것이 은혜의 사역이라면, 이웃에게 공의가 회복되지 못하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것도 은혜의 사역이다. --- p. 24-25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중에서 예수님을 진정 따르고 있다면 완전한 공동체를 기다리고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을 내어 주셨다. 예수님은 배신당하는 와중에 공동체 생활의 기초를 마련하셨다.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고전 11:23). 그분은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주셨다. 우리도 그분을 따라 우리 자신을 공동체를 위해 내어 주어야 한다. --- p. 31-32 「공동체를 위해 깨어지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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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독자
ㆍ 신앙이 더욱 성장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ㆍ 공동체를 세우는 선교단체 및 소그룹 리더 ㆍ 공동체 안에서 서로 헌신하고 함께 깊어지기 원하는 독자 ※ 제자 훈련, 소모임 선물용 도서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