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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거룩한 것
피조물의 청지기들 진정한 존엄성 보수와 수익 일과 여가 돈, 고용주, 회사 화해 하나의 소명, 많은 직업 소명과 성공 자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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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일을 하나님의 저주 또는 죄에 대한 형벌이라고 가르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일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이미 죄악과 형벌이 나타나기 전에, 다시 말해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주셨던 선물이자 복이었지 타락 후에 내려진 형벌은 아니었다.
--- pp.13-14 「일은 거룩한 것」 중에서 우리의 존엄성은 ‘우리가 무엇을 소유했는가’가 아니라, ‘우리에게 맡겨진 것으로 무엇을 했는가’에 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존엄성은 하나님의 피조물을 관리하는 청지기적 삶을 살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는 데서 온다. --- p.26 「진정한 존엄성」 중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적 의미에서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다. 그렇지만 소명은 오직 하나다. 개인적으로는 석공, 회계사, 심리학자, 자동차 부품 영업 사원 등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소명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부름받았다. --- p.65 「하나의 소명, 많은 직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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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독자
- ‘소명’과 ‘직업’의 관계를 고민하는 청년 그리스도인 - 자신의 일이 신앙과 무관하다고 느끼는 직장인 - 일상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법을 안내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리더 ※ 대학부와 청년부, 직장인 소모임에서 나누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