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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시작하며 제1장 치매의 사회적 처방 우리에게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제2장 치매가 있어도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치매가 있어도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치매는 무섭지만, 검사는 받기 싫어요 치매가 있어도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치매법은 어떻게 다른가요?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상 속 작은 실천 외로움과 치매, 중요한 것은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것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사회가 필요합니다 제3장 치매는 정확한 진단이 우선입니다 치매 검사 받으려면 어디로 가요?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검사는 어떻게 해요? 치매 검사를 집에서 혼자 해 볼 수는 없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검사 말고, 피검사로 하면 안 돼요? 치매도 유전되나요? 치매 유전자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치매 예방약이나 예방주사는 없나요?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치매가 걱정될 때 가장 올바른 대응법은 무엇일까요? 치매 검사를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4장 치매로 진단받으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_노인장기요양보험 장기요양 서비스 어떻게 신청해요? 장기요양 서비스 어떻게 이용해요?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기관 종류와 비용은?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기관은 어떻게 찾아요? 미리 찾아보고 알아봐야 하는 즐거운 나의 집, 요양시설 사전탐방 노인장기요양보험 _자주 묻는 질문 제5장 치매로 진단받으면 비용을 지원해 주나요? _경제지원제도 중증치매 본인부담 10% _중증치매 산정특례 국가치매관리지원사업 _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가족 추가공제 _치매 가족 연말정산 인적공제 제6장 치매가 있는 부모님을 보호하고 싶어요 _성년후견제도 후견제도가 뭐예요? 누가 후견인이 될 수 있나요? 누가 어떻게 후견을 신청할 수 있나요? 후견신청을 위한 필요서류는 무엇이 있나요? 후견신청을 할 때 비용은 얼마나 들어가나요? 후견인의 보수는 누가 얼마나 주나요? 후견인이 되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나요? 성년후견제도 _자주 묻는 질문 제7장 앞으로 치매 사회에서 우리는 치매의 사회적 처방이 가능한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외롭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사회적 가족도시로 변해야 합니다 요양원은 싫다고요? 그럼, 집과 같은 요양원은 어떤가요? 미래와 치매를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치매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부록 치매 관련 도서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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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진단부터 돌봄, 제도, 비용과 경제 지원, 법률 제도까지- 치매 현장에서 16년을 함께해 온 베테랑 사회복지사가 알려 주는 치매 돌봄의 모든 것!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 사회에서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누구든 치매를 겪거나, 치매 가족을 돌보는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 없이 찾아온 치매와 돌봄의 두려움, 막막함 앞에서 가족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질문부터 던지게 됩니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정확한 정보와 현실적인 가이드’입니다. 『치매는 처음이지?』는 바로 그 막막함의 순간, 가장 먼저 건넬 수 있는 책입니다. 국가치매교육 자문위원이자 치매안심센터에서 16년간 근무한 저자가 치매 가족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을 정리하고, 복잡한 절차와 제도를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Q&A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성과 실용성입니다. 저자는 치매 진단부터 돌봄, 제도, 비용과 경제 지원, 재산 관리와 법률 제도까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당장 무엇을 준비하고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정확한 정보 전달을 넘어 “치매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치매여도 이해와 배려, 존중을 받으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라는 저자의 따뜻하고 단단한 철학이 책 전반에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도 여전히 존중받아야 할 삶의 주체라는 인식, 그리고 치매 친화적 사회를 향한 희망적 비전까지 담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치매 환자를 배제하거나 분리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치매에 걸려도 관계가 지속되고 일상이 유지되며, 삶의 주체로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저자의 진심 어린 고민이 책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치매로 막막하고 혼란스러운 순간, 정확한 정보는 치매를 덜 두렵게 하고, 따뜻한 이해는 돌봄을 오래 지속하게 만듭니다. 『치매는 처음이지?』는 치매를 처음 겪는 가족들에게는 든든한 첫걸음이, 노년기와 돌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관점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5 경기도 우수출판물’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이 책이, 치매와 함께하는 삶을 더 따뜻하고 희망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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